검찰이 오늘은 반드시 뭐하나 건지겠다고
밤샘으로 조국 죽이기에 들어갔네요.
검찰은 절대 개혁을 원하지 않음을 보여주는군요.
검찰이 오늘은 반드시 뭐하나 건지겠다고
밤샘으로 조국 죽이기에 들어갔네요.
검찰은 절대 개혁을 원하지 않음을 보여주는군요.
참담함이고 야만이예요 법적테두리에서 내맘대로 너가 항복할때까지 내주변을 괴롭히겠다
조국교수님이 공공선이 아니였음 ,, 사법개혁을 왜 해야하는 판례 같은 치졸한인질극을 우리는 노무현을 지켜주지 못했구 가장 비열한남자에게서 우리 대장을 잃었기에 또 그럴순 없다고 각성하고 각성했어요
박근혜 구속과 원래 픽은 안철수에 부상인데 (이 시나리오 전체 설계는 늘 조선이 했을꺼리 상상해요 조선의 픽을 받은 리스트가 이재명 김부겸 그리고 윤석열 그냥 다 제 상상입니다
우린 벌써 알고 있죠. 개검을
촛불집회 검찰청 앞으로 가야할 듯
누구를 밤샘 조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들어야합니다.
윤석열이 어떻게든 조국을 엮으려고 발악을 하는 겁니다.
이제 사흘이면 임명된다고 생각하니 밤을 새어서라도 그 안에 엮으려고 하는 거에요.
윤석열을 저대로 두시면 안됩니다 문프.
무리라는 소리를 들어서라도 지금 당장 윤석열을 경질하셔야합니다.
누구를요? 사실이라면 정말 너무 하네요.
임명이 임박하니 그 전에 뭐라도 꼬투리를 잡아 낙마시키려고요?
그래서 학생 봉사한데 가서 압색도 하고 그랬나봐요.
잠이 안와요
하늘이 우리나라를 버리지 않았기에 안철수가 안되고 문재인 대통령님 이 된겁니다
안철수가 버림받은건 작은 시작이 있었어요 한국유치원 모임가서 사립유치원 부흥을 말하면서였어요
그리고 어제 그 기자 간담회가 기레기의 뻘잣을 보며 뭘잘못 했다는거지 의심하기 시작했죠
윤석열은 미칠꺼예요 사퇴 시나리오 가 나왔는데
구석할 건떡지가 ,, 국민이 이해할수 있는게 없으니 봉사하는데까지 간거라 봐요
근데 광남들이 무서운게 주폭같은 처신을 하는거르 진짜여우면 조국 수사 마무리 하고 좋게방향틀텐데 그냥 바둑돌을 던지고 이판사판 하네요
이래서 다시 안찰수 이야기 나오는거임
재명리와 안철수가 만나게 하는게 그쪽 시나리오인데 훗
우리에게 이낙연총리님이있다
윤석열은 장관후보자에 대해 이 정도로 전방위 수사했는데도 , 조국을 기소못하면 옷벗겠죠. 장난도 아니고.
풋, 안철수랑 읍이요?
아이고~ 인물이 그렇게 없나요?
촰은 이미 정치적으로 힘들죠.
내년 총선에서 뭔가 결과를 낸다면 모를까...
근데 이젠 그것도 힘들어 보이죠.
호남 민심이 촰을 떠난지가 언젠데요.
지난 총선때 참여정부의 호남홀대론으로 재미를 봤지만 이젠 그것도 틀렸죠.
읍이는 말해봤자 입만 아프구요.
윤석열은 반드시 끌어내려 패대기쳐야함
죄가 있으면 검사를 받는게 당연한걸
문건유출을 근거로 해임할 사유가 충분합니다.
죄가 있는 게 아니고 의혹이란 말이다.
공정성에 어긋나니 정치검찰 소리 듣는 거고..
76.14
기밀유출로 기관장 날릴거면 강경화는 벌써 날아갔어야지
이번에 조 국 막지 못하면 검찰개혁 되는거라고 보는거네요.
악랄하게 나오는군요.
주변인들 정말 너무나 고통당하고 있어 정말 안타깝네요.
공수처는 찬성하지만 수사권 조정은 반대입장이었어요.
경찰들이 너무 멍청하고 지역이권과 유착되어 있기도 하고 물대포 사건에서 보듯 사악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번에 보니 검찰은 나라를 거덜낼수도 있겠더군요.
그밥에 그나물일지라도 반드시 견제가 필요하겠어요.
공수처설치, 수사권조정.
1.공수처설치
2.수사권조정
저도 고유정 사건에서 보듯 경찰들 지역유지랑 결탁하고 무능한 거 보면서 학을 뗐는데
검찰은 더 악랄하네요
기소권을 독점하다보니 그게 무소불위의 권력이 됐고
지금 그거 안 뺏길려고 발악하는 중이죠.
경찰은 경찰대로 개혁해야죠.검찰에만 못 맡겨놓겠어요. 하는 짓 보니까.
한 지역에 몇년이상 못 있게 하고
공기업 직원들처럼 전국으로 뺑뺑이를 돌리던가 해서 지역유지랑 결탁을 막던가요
최선을 다해 피의사실공표 검찰을 수사하기 바랍니다.
수사권을 경찰이 가져가려면 스스로 자격을 증명해보이기 바랍니다.
검찰을 견제할 패기도 없는 경찰이라면 수사권을 가져가봐야 뭐합니까.
그나물에 그 밥이라도 수사권 조정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