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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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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킨데 요.ㅋㅋㅋ

조회수 : 3,935
작성일 : 2019-09-04 00:36:53
넘 웃겨요.
가죽제품팔려고 패션쇼해요. 런웨이랑 손님좌석 다 마련하고
워킹하고
손님도 입히고 워킹시켜요

비싸도 가죽이 좋아샀어요. 남편거

팔려고 엄청 애쓰네요.

다른 손님 한텐

유싱글 미싱글 ㅋㅋㅋㅋ이런식으로 엉큼한짓하고
갈려고하면 가격이 점점 내려가요.
바람잡이가 알베르토같이 생겼는데
아무거나 입어도 너무 잘어울려요 ㅋ 너남편 이정도 아니냐고 그러고
오늘 넘 웃기네요.ㅎㅎ


IP : 85.255.xxx.15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9.9.4 12:40 AM (211.246.xxx.155)

    글만 읽어도 웃기네요.ㅋㅋ
    장사하는 본인도 즐기고 있을듯
    인생은 터키 알베르토처럼..

  • 2. 터키
    '19.9.4 12:43 AM (114.203.xxx.61)

    가고싶네요ㅋ

  • 3. ..
    '19.9.4 12:44 AM (183.98.xxx.186)

    알베르토 ㅋㅋ
    가죽이 얼마나 좋은지 궁금하네요.
    터키 가고 싶네요 ㅎㅎ

  • 4.
    '19.9.4 12:47 AM (180.135.xxx.128) - 삭제된댓글

    ㅋ 저도 지금 터키~

    저흰 오늘 보석가게 방문했고 내일 열기구 타요

    열기구 무사히 타셨나요?

    저는 터키 네번째라 그 가죽가게 설명하신 상황 그 느낌 알아요~^^ ㅎ

    저희는 아마 며칠 뒤 가죽가게 방문 예정인듯요

    팀인원이 너무 적어 쇼핑센타마다 참 고역이 될듯싶어요 ㅠ

    오늘 처음 보석가게였고 앞으로 몇개가 더 남아서..^^;;

    남은 일정도 즐거운 여정 되시길요~^^

  • 5. ㅗㅎ
    '19.9.4 12:48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터키남자들 잘생겼나요? ㅎㅎ
    터키는 볼거리 많은지 궁금하네요

  • 6. 오오
    '19.9.4 12:51 AM (174.210.xxx.1)

    재밌어보여요.
    유싱글 미싱글.ㅋㅋㅋㅋㅋ

  • 7. 3주전쯤
    '19.9.4 12:52 AM (220.121.xxx.93)

    터키 다녀왔어요
    가죽쇼핑가서 신랑이랑 같이 가죽옷입고 생전처음 런웨이도 해봤어요
    멋있는 남자들이 물건 팔려고 얼마나 애쓰는지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살뻔 했어요
    한국말도 참 잘 하더라구요(상술도 뛰어나고ㅋㅋ)
    암튼 재밌있던 경험이었습니다^^

  • 8. ...
    '19.9.4 12:58 AM (120.136.xxx.187)

    요즘은 터키는 안전한 국가인가요?

  • 9. ...
    '19.9.4 1:02 AM (125.187.xxx.25)

    ㅋㅋㅋㅋ 거기서 사세요 저도 거기 갔을때 걍 안 샀는데 딴데 가니 더 비싸요ㅋㅋㅋ 거기가 좀 더 싸고 질도 좋아요 전 모델도 했습니다ㅜㅜ

  • 10. ..
    '19.9.4 1:03 AM (220.121.xxx.93)

    패키지로 가서 관광지만 다녔기 때문에 위험하다는건
    못 느꼈어요
    외국에서도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그느낌 아닐까요 ?
    정작 한국사람들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안 하잖아요
    근데, 검문 검색은 참 열심히 하더군요

  • 11. 열기구
    '19.9.4 1:08 AM (175.223.xxx.238)

    너무 무섭지 않나요?
    안전장치 하나없이 공중에 떠있다니...
    ㅠㅠ

  • 12. 알베가
    '19.9.4 1:09 AM (85.255.xxx.151)

    터키에서 뭐가 잴 좋았어요? 하니
    어느여자분이..그대본게 젤 좋았어요.~^^ 하니

    수줍어 얼굴을 못들었어요.
    한국말을 한국 몇년 산거처럼 유창하게해요 ㅋㅋ

  • 13. ~~
    '19.9.4 1:18 AM (14.4.xxx.98)

    몇년전 중학생아들이랑 아빠가 둘이 터키가서 가죽자켓 사와서 좋다고 둘이 맘에 들어서 샀다 그러길래, 터키가서 가죽사오는 사람은 너희두사람 뿐일거다라고 뭐라했는데.. 현실이 그렇군요 ^^

  • 14. ..
    '19.9.4 1:18 A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

    그.터키청년 순수하네요 ㅎ

  • 15. 손님중에
    '19.9.4 1:21 AM (1.240.xxx.7)

    괜찮은 사람
    모델 시키더라구요
    울 남편도 ㅎ
    아침부터 매장가서...

  • 16. ㅎㅎ
    '19.9.4 1:30 AM (39.7.xxx.48)

    카페트매장가시면
    거기서도 빵빵터져요
    ㅋㅋ

  • 17. 음성지원
    '19.9.4 1:43 AM (223.39.xxx.38) - 삭제된댓글

    되는 듯요..
    가본 사람은 알지요.
    좀 민망해지는 기분이더라구요.
    날씨 좋을 때 가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셔요~

    가죽잠바,장미오일, 비누, 석류진액 좋아하지도 않는데..산거 후회합니다.
    전 면세로 올리브유 사온 게 가장 좋았어요.
    참..더한 것도 사왔는데..부끄러워서 비밀해야겠네요.
    패키지 첨 따라가 본 여행이라..

  • 18.
    '19.9.4 3:03 AM (125.178.xxx.70) - 삭제된댓글

    저는 몇년 전에 갔는데 그 남자 모델들이랑 사진 찍은거 있어요
    마당에 나왔는데 나중에 남자 둘이 나오길래 같이 찍었는데
    친구들에게 사진 보여주며 남자 친구 라 말합니다 ㅎㅎ

  • 19. ..
    '19.9.4 4:21 AM (223.38.xxx.203)

    터키여행

    망설이지 말고 꼭 가볼것!

  • 20.
    '19.9.4 6:21 AM (123.212.xxx.56)

    민망한거 뭔지알것같아요.ㅋ

  • 21. 가을여행
    '19.9.4 9:08 AM (220.93.xxx.117)

    터키서 스카프 두개 산거 몇년째 잘하고 다녀요
    다들 이쁘다 특이하다 말해주고 무엇보다 천이 참 좋아요,
    우리나라돈 만원도 안주고 산건데 몇년째 보풀하나가 없네요,
    가죽제품도 좋다고 그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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