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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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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따님, 힘내세요. 저희들이 응원합니다.

... 조회수 : 964
작성일 : 2019-09-03 22:25:27

정말 미안합니다.

기성세대로서..


이건 아니다 싶은데

온 언론이 난도질 하네요..


도대체 이게 뭔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미안해요

IP : 61.245.xxx.14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9.3 10:27 PM (220.124.xxx.36)

    저런 쓰레기들만 있는 우리나라 아니니 아버지처럼 강하게 담대하게 대처하세요.
    잘 살아 왔고 이 시기 지나면 큰 인물 될겁니다.

  • 2. ㅠ.ㅠ
    '19.9.3 10:27 PM (14.45.xxx.72)

    잘 이겨내세요ㅠ.ㅠ 이 말밖에 할수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3.
    '19.9.3 10:27 PM (49.174.xxx.168)

    조민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부끄럼을 느끼고 뉘우치면 새사람이 될 수 있다. 넌 아직 어리잖니.

  • 4. 49야
    '19.9.3 10:29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벌받는다
    애들한테 그러는거 아니다

  • 5. 힘내세요
    '19.9.3 10:31 PM (218.55.xxx.217)

    같은자식 키우는 입장으로 한없이 미안합니다
    조국 후보자님 응원하고 지지하는 국민들도 많으니
    가족분들 힘내세요
    사람들 어쩌면 이렇게 잔인하고 무섭나요 ㅠ

  • 6. 응원해요
    '19.9.3 10:3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힘내요!

  • 7. ㅡ.ㅡ
    '19.9.3 10:31 P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힘냅시다~
    고지가 바로 앞이라 벌레가 창궐하네요~

    법대로 임명! 빨리!

  • 8. ..
    '19.9.3 10:36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과 님편이나 챙겨요. 공주님이라고ㅠ울던 박사모 향기가..

  • 9. 조국지지합니다
    '19.9.3 10:41 PM (58.143.xxx.240)

    힘내요
    사람들의 질투나 악심 욕심으로 이런 상황이 된거니

  • 10. ㅇㅇ
    '19.9.3 10:42 PM (1.235.xxx.84) - 삭제된댓글

    누구하나 죽어야 끝내려나요. 미쳤어요. 다들. 어쩜 저렇게 괴롭혀요?
    노통때 데자뷰에요. 기레기언론 자한당 검찰의 구린내나는 카르텔 끔찍하네요.
    문대통령 하루빨리 그냥 임명하셨으면 해요
    조국 법무부장관 응원하고 존경합니다 ~

  • 11. ㅇㅇ
    '19.9.3 10:44 PM (59.30.xxx.250)

    조국 따님 힘내세요 오늘 쓰레기 고발 아주 잘하셨어요. 저렇게 훌륭하신 아버님 따님답게 강단이 있어 보여서 이 어려움도 잘 헤쳐나가리라 읻고 한편 안심이 되네요. 사필귀정!!!!!! 힘내세요&

  • 12. ..ㅣ
    '19.9.3 10:49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정말 이런 사태를 미안해하고 어른으로서 부끄럽고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믿고 힘내기 바랍니다

  • 13. 저 위에
    '19.9.3 10:53 PM (211.192.xxx.29)

    실명 언급한 댓글님, 신고하기 전에 스스로 지우기 바랍니다

  • 14. ...
    '19.9.3 10:55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정말 미안합니다.

    기성세대로서.. 2222222

  • 15. ..
    '19.9.3 10:58 PM (106.102.xxx.129)

    아, 이런 작전이군요.
    마치 야당이나 언론이 딸을 겨냥하고 있는 듯이..
    아니오,
    조국 후보자에게 묻고, 해명을 요구하고,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겁니다.
    아버지가 오히려 부인을 내세우고 딸 뒤로 숨고 있네요, 바겁하게.
    장관 한번 해보겠다고...

  • 16. 나다
    '19.9.3 11:01 PM (59.9.xxx.173)

    장관이 뭐 대단하다고 장관 한번 해보겠다는 말을 달고 살까.

    조국교수 따님, 힘 내세요.
    열심히 살았네요.
    부유하고 부모 잘 나가고 뒷바라지 해줄 의향 있어도 본인이 안하면 다 소용없는 것 압니다.
    몸과 마음 건강하길!

  • 17. 아~
    '19.9.3 11:04 PM (39.122.xxx.192)

    모두가 완전 미쳐돌아 갑니다.
    10년전 처럼 무언가
    불편하고 가슴 쿵쿵 뛰게 하는
    키득거리는 웃음들이 난무.
    근데 그땐 왜 그런지 몰라서 불안했고
    종국엔 나마저 논두렁에 시계를 버리다니.

    세월이 헛 흐른건지
    보이는 모습들은 더 사악해지고
    한 딸자식 가슴을 난도질하고
    그 누구는 조국이 못막으면 우린 다죽는다고.

    세상은 내가 한대로 받는다하니
    당신 자식들이 더도말고 딱 그만큼만 당하시라.

    그시절에 내딸이었으면 최선을 다해서
    할수있는 한도 내에서
    당연히 그렇게 보냈을꺼고.

    그 따님 영어 잘하니까 외국에서 의학공부 마치고
    10년후에도 변하지 않을 이곳을
    잊어버렸으면.

  • 18. ...
    '19.9.3 11:06 PM (211.192.xxx.29)

    106.102 / 작전이라니 말씀을 참 이상하게 하시네요.
    언론과 검찰이 그 딸을 겨냥하는 게 님 눈에만 안 보이는 것도 이상합니다. 한 가족을 만신창이로 만드는 폭력을 휘두르는 이 상황이 정상은 아닙니다.

  • 19. ...
    '19.9.3 11:27 PM (211.192.xxx.29)

    조국 후보 따님,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미안합니다.
    응원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 20. 175
    '19.9.3 11:55 PM (223.62.xxx.248)

    요즘은 28살이 애인가 봅니다
    어이가 없네
    난 그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졌다
    당췌 몇살보고 애라는거?

  • 21. 기도합니다
    '19.9.4 12:01 AM (211.200.xxx.115)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 22. ....
    '19.9.4 12:19 AM (121.165.xxx.231)

    힘내세요.
    이런 고난이 오히려 좋은 결과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23. 하하하
    '19.9.4 12:28 AM (220.86.xxx.165)

    너도 나도 정상들은 아님

  • 24. 힘내세요
    '19.9.4 12:43 AM (76.14.xxx.168)

    건강 챙기고 집에 일찍 들어가셔요.
    밤에 아무도 문열어주지 마세요.

  • 25. ..
    '19.9.4 12:52 AM (223.39.xxx.6)

    29살이에요
    내년에 서른인데
    애라고 불릴 나이도 아니고
    어른인 우리가 미안하다고 할 만큼
    어린 나이가 아니죠

  • 26. 나다
    '19.9.4 6:15 AM (59.9.xxx.173)

    윗분
    아이라는 마음이 들게 하는 이유를 정녕 모르세요?
    대부분 중고등 때 일로 공격하니 그렇잖아요?

    가장 약한 고리인 딸자식 공격해 아버지 자진사터퇴 유도할 작적인 게 정녕 안 보이세요?

  • 27. ...
    '19.9.4 7:40 AM (211.192.xxx.29)

    28이라고 뭐라 하는 분들
    나이 있는 회원들 관점에서 아이로 보일수도 있지요.
    이렇게 전 사회의 조리돌림을 당하는 걸 보고도 안된마음이 들 수 있다는 건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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