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13.xxx.54
의대 공부에 뜻이 있었으면 1점대 학점이 나올수가 있겠나요
특별히 공부 욕심도 없는데다 의사 안해도 돈 많고 모든게 충족되면 공부하기 싫죠
적당한 명문대 들어가서 아버지 빽으로 편한 직장 들어가고 예쁘게 꾸미고 놀다가
시집가면 되었을 것을 부모가 과한 욕심을 부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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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식이 공부잘하는거 진짜 큰 효도네요' 라는 글쓴분 보세요..
부모 발목잡은 자식이라느니 어쩌면 말을 이렇게 하나요??? 댓글도 하나같이 뭐같은데 원글러 막댓에 정말 깜짝 놀랐네요 ㅋㅋ
아무리 조국이 미워도 일면식도 없는 그 아이에게 예쁘게 꾸미고 놀다가 시집이나 가라니 ;;; 이거 너무 막말 아닌가요?
인생이 얼마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건지 아는사람은 남의 삶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정말 한심하네요
그대로 돌려받으세요. 그렇게 살다 그냥 그렇게 늙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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