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얼마나 살기 좋으면 9시 공중파뉴스 첫 꼭지가 법무장관 후보 딸의 인턴증명사가 위조네 어쩌네 검찰 압수수색 얘기가 나올까요.
나경원은 부정입학이라는 법적 사실도 있는데 대학을 부정으로 들어간 나씨 딸 김유나 부정입학건은 딸 이름도 관계자들도 멀쩡하고만 조국 딸은 인턴하면서 무슨 졸업장 위조한 것마냥 떠들어대고 검찰수색이라는 말 앞세워 국민들 선동하려는 그 의도가 뻔히 보여 참 역겹기 그지없네요.
인턴이니 섀도잉이니 다들 아는 사람 통해 하거나 학교 추천받거나 그렇게 가는 것 아닌가요?
물로 대학 졸업하고 정식 절차를 거쳐 자격검증을 받고 입사 전 과정으로 하는 인턴도 있지만 대학생 아이들이 하는 인턴은 빤한 것 아닌가요.
다들 아이들 인턴 시키면서 증명서 발급받나요?
위조란 말을 저런데다 쓰는 것 맞나요?
kbs는 어디가서 대한민국 공영미디어라고 절대 말하지 마세요.
창피합니다.
기자가 궁금하면 취재를 하지 맨 이런 논란이 있다, 저런 논란이 있다 하면서 들쑤시고 던지기만 하지 취재는 절대 안하네요.
심지어 음성변조까지...
더럽습니다.
징그러워요.
청와대의 굳건한 임명 의지를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