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모르고 한 일이라고 하는데
1. ㅋㅋㅋ
'19.9.3 10:28 AM (59.16.xxx.114)선친이 2월생으로 출생신고해 왔다. 그 때 어떻게 신고했는지 저도 모른다
자식 출생신고도 선친이 했단다.
서류 까자구!!!2. 검ㅈ
'19.9.3 10:28 AM (49.165.xxx.219)나중에 어제 회견은
두고두고 자료화면으로 쓰일텐데 이게
sns처럼 조국조가 될거같애요
자료회면 너무 많이 남겼어요3. ..
'19.9.3 10:28 AM (1.231.xxx.188)일은 시켜보고 말하세요.
어제 보니 대단하시던데4. 걱정 넣어 둬
'19.9.3 10:29 AM (110.8.xxx.211)하나에 집중하는 스타일은
자기 책임은 잘 함ᆞ5. ......
'19.9.3 10:30 AM (220.79.xxx.164)주변이 저렇게 정리가 안 되는데 일을 잘하는 직원을 본 적이 없어요.
정말 미안하다, 몰랐다로 일관하는 직원은 곧 사표 쓰게 했어요.
작은 의원에서도 일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나라 일 하겠다는 사람이.
너무 실망했어요.6. 원글 크게 동감
'19.9.3 10:41 AM (220.78.xxx.47)구멍가게 하나 운영을 해도 처리 할 일이 줄줄이인데
저런 태도로 무슨 나라일을 한다고.
민정수석때도 엉망진창.몇번 짤릴꺼를 문통이 버텨주었구만.7. 어제 보니 대단?
'19.9.3 10:41 AM (220.78.xxx.47)모르는 일이라고 잡아떼는게 대단?
8. ..
'19.9.3 10:42 AM (121.145.xxx.163)말과 행동이 완전히 다른 이중인격자인것이고 내로남불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봅니다.
법무부에서 청소를 해도 시원찮을 인사를 장관을 시킨다고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일.9. ......
'19.9.3 10:53 AM (220.79.xxx.164)백번 양보해서 이 사람의 나라를 생각하는 의도,
본인은 사리사욕이 없었다는 말을 다 믿어준다 해도,
어제 회견 보니 업무 능력이 심하게 의심스러워요.
나는 잘하고 있다는 확신이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가 이미 봤잖아요.10. 풋
'19.9.3 11:01 AM (1.177.xxx.78)황교활은 삶은 소대가리가 울일??
11. ...
'19.9.3 11:28 A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저런사람이 무슨 법무부장관을 하나요.
12. 조몰랑
'19.9.3 1:18 PM (211.252.xxx.129)모르면 단가?
집안일,자식일 심지어 지 재산 옴빵 투자한 것도 다 모르면 걍 스스로 등신 인정한 거 아닌가?
저런 규모도 모르고 관리 안되는 사람이 국정을 운영한다고?
아서라..나라 다 망치면 또 난 안했다,모른다, 담당자가 했겄지 이러겄네..
원래 남 핑계 대는 사람치고 일 잘하는 사람 못봤고 정직한 사람도 못봤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