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아들 녀석 변리사 공부한다고 독서실 다닙니다.
저녁은 혼자 식당가서 먹을 때가 많은데
조금 전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했습니다.
지 옆에서 60~ 70대로 보이는 할아버지 3분이 저녁드시면서
조국 지명자님 기자간담회로 대화를 하더랍니다.
그중 한분이 웅동학원 말하면서 조국지명자님 비난하니
나머지 두분이 그분께 유튜브 그만보라고 하며
자꾸 이상한 유튜브 보니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핀잔을 하더랍니다.
아들 아이 경상도 할아버지는 태극기모욕부대와 같은 생각을
한다고 편견 가진게 미안하더랍니다.
여기는 경북이거든요.
오늘 기자간담회 대박
포도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9-09-02 20:58:40
IP : 118.45.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젠
'19.9.2 8:59 PM (211.112.xxx.251)노인분들도 눈치채시죠.
2. 오
'19.9.2 9:00 PM (218.236.xxx.162)다행입니다 !
3. 할배들눈에도보임
'19.9.2 9:05 PM (218.154.xxx.140)기자들 수준이 솔직히 좀 너무 떨어졌잖아요...
조국한테 대놓고 보니.. 너무 대비가 극명해서..
또 할배할매들이 인물 더 따지거든요.
자기들도 보는눈이 있는데..4. 사람이먼저다
'19.9.2 9:06 PM (58.239.xxx.115)조금씩 달라지길 바래봅니다.
5. ..
'19.9.2 9:06 PM (119.192.xxx.2)아까 미용실에 이어 식당 나왔고요~~
6. ..
'19.9.2 9:07 PM (119.192.xxx.2)지하철에서 들었다는 둥, 어디서 들었다는 둥 곧 다 나오겠죠. ㅋㅋ
7. ....
'19.9.2 9:10 PM (61.72.xxx.45)보수 유투브 조면 영혼이 파괴 됩니다
할배들 건전하셔서 다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