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뒤에 머리를 뉘었네요
실력도 없고 공중도덕??? 도 없고
인성 쓰레기 인증
앞 줄 서너번째 줄 여자 기자 뭡니까
누은 기자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9-09-02 17:52:53
IP : 1.234.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2 5:53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안마의자에 앉은 줄.
너무 편해서 곧 잠들듯2. ㅋ
'19.9.2 5:55 PM (116.36.xxx.5)조는 기자도 있던데요.
눈이 그물그물해져서 하품하더군요 ㅎ3. 음
'19.9.2 5:57 PM (223.38.xxx.70)이해 되는데요? 잠이 오겠죠 지들도..반복 재탕 또 반복하는데...지겹죠.
그리고, 벌써 여섯시예요4. 기레기짓
'19.9.2 6:00 PM (1.238.xxx.39)부끄러운데 행동거지마저 추저분한것들...
나이도 젊은데 개매너...
커피라도 마시고 들어왔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