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성격까지 나빠지는듯해요
이젠 이런 남펀보는 나도 속이 끓어 쳐다보기도 싫고
남펀도 내냉대와 짜증을 회피하려고만 하고
참 남같은 부부가 됐네요
애들은 이뻐하는듯하지만 이건 매우 짧고 한드폰 게임하면서 애들보고 있고
지금같아선 남펹꼴도 보기싫지만
꾹 참곤 있어요
이럴때 가정을 온기로 만들수 있는 방법이 있ㅈ을까요?
무기력하고 핸드폰만 보고 있는 남편
ㅇㅇㅇㅇ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19-09-02 09:33:49
IP : 211.52.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에는
'19.9.2 9:43 AM (223.39.xxx.192)티비가 바보상자라 했었지만 요즘엔 휴대폰이 그 자리를 차지했죠.
티비는 한대니 가족이 같이 보기라도 했지만 휴대폰은 각자 보니 더 가족간에 교류가 없고요.
직장생활은 잘 한다면 아뭇소리 마시고 그냥 그러려니 지켜보시다가 가끔 카톡이나 한 번 해보시죠.
심심한데 산책이나 나가면 좋겠는데 생각 어때?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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