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한살 많은 언니입니다
솔직히 저는 얌체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왜냐면 직원들끼리 가볍게 간식먹거나 식당가서
돌아가면서 돈 낼때 이분은 돈 낸걸 못 봤어요
먹을 때는 좋아하면서 아주 잘 드세요
그리고 자기는 돈 많잖아 집도 있잖아 이런소리
하면서 뭐 사주기를 기대합니다
근데도 얘기하다보면
나같이 양심 있는 사람이 나같이 경우 있는 사람이
이러면서 너무 자화자찬이 심해요
도대체 뭘 근거로 그러는지
질투가 어찌나 많은지 남 잘되는 꼴은 보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참 가지가지한다 싶어요
자화자찬이 너무 심한 직장동료
좀 조회수 : 2,343
작성일 : 2019-09-02 00:06:50
IP : 114.201.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2 1:04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저 아는 사람과 너무 비슷하네요.
거지건성 쩌는데
자기자랑 너무 심하고
애로남불 심해서 다른 사람 잘난 거
1도 인정안해요.
그냥 무시합니다. 꼭 필요한 말 아니면
안하고..2. ...
'19.9.2 2:00 AM (1.225.xxx.49)안 친하게 지내면 되지않나요?
3. 꼭
'19.9.2 2:09 AM (83.95.xxx.218)주변의 누가 딱 떠오르네요-인정할 가치도 없고 시간 낭비고 그런 말 입에 올리면, 자동 무표정이 되서 대꾸를 안했더니 꼬였다고 합디다-그래도 입을 다물더라...ㅎㅎㅎ
4. ...
'19.9.2 7:19 AM (183.98.xxx.95) - 삭제된댓글별거도 아닌 일로 사람 감정상하게 말하는 얌체 족이 있어요
집 있잖아 이런 말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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