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끈하고 흥분해서 방문닫고 들어가버린 고3맘입니다;;;
답답하네요....
쌤께 지원대학에대해 다 들었다며 성질내내요....
어휴....
새벽마다 답답한맘애 잠못이루고 설치네요@@
지원할대학 홈피라도 들어가보랬더니
aaa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9-09-01 21:20:23
IP : 1.248.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제와
'19.9.1 9:21 PM (116.125.xxx.203)잔소리 한다고 듣나요?
냅둬야지2. 그러게요;;;
'19.9.1 9:24 PM (1.248.xxx.163)참다참다 넌지시 한마디(둘어갈대학 전형은 봤냐?)했더니
발끈하고 들어가버리내요 ㅠㅠ
성인된자식 겾제적으로 뒷받침해줄 능력없으니 더더욱 가슴이 조여오내요 ㅠㅠㅠ3. 속터지는건
'19.9.1 9:29 PM (116.125.xxx.203)속터지죠
근데 말하면 성질내고 들어가고
어느집이나 똑같죠
에고 힘내세요4. ..
'19.9.1 10:02 PM (210.113.xxx.12)애는 공부하기도 바빠요. 지원대학 홈피는 엄마가 들어가보고 애랑 의논해요.
5. 매일밤
'19.9.1 11:20 PM (218.52.xxx.210)12시넘어 들어와서 속타네요..독서실도 아닌 코노~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