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 계절이 좋으세요?

,,,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19-09-01 18:01:40
가을이 제일 좋은데 짧아서 아쉽기도 해요
제일 싫은 건 겨울
추위는 감당하기 너무 힘들고 활동반경이 좁아지는
계절에 해도 짧고요
이제 가을 시작이네요
여행이라도 가면 참 좋을듯요
IP : 223.62.xxx.18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 6:05 PM (203.226.xxx.76)

    벚꽃 피는 봄도 좋아요
    1주일 밖에 안 피지만
    아니 하루 이틀 활짝 피고 금새 지지만
    전 미세먼지 황사만 아니면 봄이요

  • 2. 여름
    '19.9.1 6:06 PM (211.244.xxx.184)

    저는 여름이 좋아요
    가을은 짧고 스산하고 곧 겨울이라 싫어요
    봄은 꽃샘 추위라 싫구요
    뭐든 첫시작 그분주함도 싫어요
    겨울을 너무너무 싫어해서 겨울과 비슷한 겨절은 다 싫어요

  • 3. ...
    '19.9.1 6:07 PM (211.36.xxx.202)

    겨울이 너무 좋았는데 길냥이들을 알고 난 후부턴
    봄 가을이 좋아요 ㅠ
    여름은 정말 제일 싫고요.

  • 4.
    '19.9.1 6:08 PM (223.62.xxx.202)

    저도 여름이 제일 싫어요
    벌레 끈적거림 날파리 등등

  • 5. 언제나
    '19.9.1 6:10 PM (61.80.xxx.55)

    어릴때나 지금 47살 변함없이 항상 가을이 젤 좋아요 가을만되면 기분이 업 상쾌하고 청명한 가을이 좋음 가을엔 옷도 더 이쁜게 많이 나오고 암튼 가을이 너무나 좋습니다 365일 가을이면 좋겠어요

  • 6. ...
    '19.9.1 6:10 PM (175.113.xxx.252)

    저는 겨울이 싫어요.. 그냥 여름은 덥다 그런 감정만 드는데 겨울만 되면 뭔가 모르게 쓸쓸하고 우울한 감정도 많이 들구요... 그냥 날씨 덥더라도 전 여름이 낫네요..

  • 7. ㄴㄴ
    '19.9.1 6:11 PM (211.36.xxx.204)

    올여름만 같으면 여름이 좋네요
    옷도 가볍고 물놀이도 할수 있구요
    겨울은 넘 길어서 지겨워서 싫어요

  • 8. ...........
    '19.9.1 6:11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

    겨울을 엄청 좋아하던 사람인데....
    나이들수록 봄가을이 좋아집니다.
    더운것도 추운것도 싫어요.
    따스하고 서늘하고 선선한 사람과 따갑지 않은 햇살이 좋아요 이제는.

  • 9. ...........
    '19.9.1 6:12 PM (121.130.xxx.15)

    겨울을 엄청 좋아하던 사람인데....
    나이들수록 봄가을이 좋아집니다.
    더운것도 추운것도 싫어요.
    따스하고 서늘하고 선선한 바람과 따갑지 않은 햇살이 좋아요 이제는.

  • 10. ,,
    '19.9.1 6:17 PM (180.66.xxx.23)

    봄 가을이 좋죠
    근데 넘 넘 짧고 점 점 더 짧아지는거 같아요
    반면에 여름과 겨울은 넘 기네요
    좀 있음 춥다 소리 나올거에요
    봄~ 여어름~
    갈~ 겨어울~ 이런거 같아요

  • 11. 111
    '19.9.1 6:21 PM (175.208.xxx.68)

    봄>여름>가을>겨울

  • 12. ----
    '19.9.1 6:29 PM (211.231.xxx.126)

    초여름요
    싱그럽고
    적당한 기온에
    가을처럼 을씨년하지도 않고.

  • 13. 저는
    '19.9.1 6:32 PM (89.238.xxx.198) - 삭제된댓글

    여름이 제일 좋아요. 일단 옷도 가볍고 그래서 그런지 뭔가 마음이 가벼움.
    맑은 여름날도 좋지만 또 비가 많이 오고 그런 날도 좋고요..
    겨울이 제일 싫어요. 12월은 이제 좀있으면 한달 더 먹겠구나 싶어서 싫고, 1,2월은 그냥 한해를 시작하는 막막함 이런것도 싫고. 5시만 되도 어두워 지는것도 그게 너무 싫음.
    겨울엔 입어야 할 옷도 많고 옷도 두꺼운걸 걸쳐서 그런지 그냥 몸도 마음도 뭔가 무거워 지는거 같아요.
    막 눈 내린게 오랫동안 얼어붙어있어서 지저분하게 되어 있고 그런 광경도 너무 싫어요.

  • 14. 여름
    '19.9.1 6:40 PM (125.142.xxx.167)

    여름이 젤 좋아요
    올을 가볍게 입으니 옷 입기도 편하고
    화끈하면서도 싱그러운 여름만의 분위기가 있어요.
    가는 여름 잡고 싶어 미치겠어요. 아쉬워서.

  • 15.
    '19.9.1 6:41 PM (121.167.xxx.120)

    저는 봄의 끄트머리 늦봄이 좋아요
    온갖 꽃이 다 피고 나무잎도 예쁜색이고 젊어지는 기분이예요
    그다음은 초가을이 좋고요
    황량하고 쓸쓸함도 어흐러워서요
    사는 동안 앞으로 가을을 몇번이나 더 만날까 생각하면 소중해요

  • 16.
    '19.9.1 6:42 PM (61.80.xxx.55)

    여름이 젤싫고 그다음 겨울 봄싫어요 가을만 젤좋아요

  • 17. 봄은
    '19.9.1 6:42 PM (117.111.xxx.92) - 삭제된댓글

    쇠냄새 같은 냄새가 손에서 나고 사람들한테서도 나는데 원인이 뭘까요? 봄볕에 잡티도 생겨서 봄도 별로고
    여름은 습도, 땀, 벌레, 태풍으로 짜증 유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11월이 제일 좋아요 습도도 낮고

  • 18.
    '19.9.1 6:42 PM (121.167.xxx.120)

    어흐러서요 ㅡ멋스러요 오타

  • 19. ...
    '19.9.1 6:4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10 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한달에서 45일정도
    음식도 다 맛있고 경치좋고 옷도 예쁘게 입을수있고요
    푸석한 곱슬머리도 차분해지고
    여름내 벌겋던 얼굴도 뽀샤시해져요

  • 20. ...
    '19.9.1 6:45 PM (14.32.xxx.195)

    미세먼지없는 여름이 좋아요... 날씨보다 공기

  • 21. 어릴때
    '19.9.1 7:31 PM (116.33.xxx.68)

    어릴땐 가을
    떨어지는 낙엽보면 감성에 젖고 쨍한 바람이 너무좋았어요
    중년에 봄
    따뜻한 햇살 등에 쬐면 모든 근육이 풀어지면서 힘이나요
    근데 지금은 미세먼지만 없으면
    돌아다닐수 있는 거에 감사해요

  • 22.
    '19.9.1 8:09 PM (180.230.xxx.96)

    무조건 가을이요
    정말 최고죠!!
    생일도 가을이라 더좋네요 ㅎㅎ

  • 23. 초원
    '19.9.1 8:57 PM (125.31.xxx.38)

    아침저녁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너무 행복해요.
    봄도 좋은데 저는 가을이
    제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984 노무현이 그랬지 2 2000 13:20:19 146
1797983 근데 아파트 투자는 왜 적폐인가요? 5 ... 13:19:21 118
1797982 하닉 100/삼전 20되었어요 ㅇㅇ 13:17:14 224
1797981 네이버 이자식.. 4 야이~~ 13:15:07 355
1797980 네이처셀 주식 아세요??? 2 13:13:49 193
1797979 직장 하루다니고 해고 2 ㅇㅇ 13:11:56 365
1797978 최근에 사용했던 저렴한 화장품들중 괜찮았던 제품 4 ㅁㅁ 13:06:36 408
1797977 아이가 절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시켰어야지 18 흑흑 13:05:14 1,076
1797976 이번엔 이재명책 찢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이언주 5 찐명좋아하시.. 13:05:10 247
1797975 카카오쇼핑 럭키볼2 받으세요 카톡 13:05:04 72
1797974 삼성전자 20만전자 됐어요. 9 . . 13:05:01 894
1797973 간편실손이 만기통지가 왔는데요 ,.,. 13:03:48 130
1797972 겸공 보면 이대통령 든든한 버팀목인듯 5 겸공 13:03:30 266
1797971 수면내시경 할때마다 무서워요 10 13:00:48 371
1797970 노환으로 집에서 돌아가시면 5 케러셀 12:59:54 644
1797969 빨간 책 세계문학전집 14 ㅇㅇ 12:58:53 200
1797968 82 독서모임 있음 좋겠어요 희망사항.. 9 나만그런가 12:58:09 232
1797967 4월에 부산 놀러가는데요. 1 어디를 가볼.. 12:57:22 134
1797966 주식수익 나면 딸 시계하나 사줄랍니다 6 호호 12:56:01 554
1797965 이쯤에서 보니 삼호어묵이 진국이었네요 10 .. 12:53:58 1,181
1797964 82 친구들 3 안녕 12:51:29 248
1797963 이미지 믿지 않는 이유 5 김지호글보고.. 12:49:25 638
1797962 국장 복귀계좌 ria는 왜 출시를 안하는거죠? 4 12:44:53 205
1797961 눈발 날리네요 4 ㅇㅇ 12:44:00 616
1797960 여론조사 꽃 - 대통령 지지율 72.3%, 다주택 억제 찬성 7.. 8 링크 12:42:50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