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조국에 관해 별로 관심없었다.
그런데 이번 일로 조국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길래 이러나 싶어 찾아보니
법무부장관감으로 충분한것 같다고들 하네요
아이 외고 졸업시킨 친구도
그 당시 한영에서 고대갔으면 그렇게 성공한 입시는 아니었다고요
시중은행 팀장인 친구는 사모펀드 문제없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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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총공격을 당하면 중도포기할 줄 알았는데
꿋꿋이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보니 검찰개혁의지 있어보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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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너무 즐거웠는데
결론은 자한당이 조국을 거물급으로 만들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