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자세히 얘기함 끼여있는게 아니죠.
그 미친 넘한테 놀아나고 있는거죠..
지들 사이 안 좋을때만
나한테 연락와서
이제 봉인해제 됐다.끝난다.헤어질꺼다..
개소리하고 실컷 놀다가
멏일 지나면
아무일도 없는 냥 사이좋게 자기~ 한다죠..
아... 그 새끼 죽여버리고.
여친한테 말해버리고픈데.
나만 속앓이 하네요. ㅠㅜ
안 보이는 곳으로 도망 가고픈데..
오늘도 목소리가 계속 들리네요.
괴롭고 눈물나고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ㅠㅠ
커플사이에서 놀고있는데 괴롭네요
음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19-09-01 00:08:26
IP : 110.70.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9.1 12:15 A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정신차려요.
한두번 아닌것 같은데 저런 쓰레기한테 여러번 당하는건 멍청이에요.
저런 새끼 좋아하지마요.2. 원글
'19.9.1 12:22 AM (110.70.xxx.83)정신 차리고 파요.
진짜.. 진심으로.. 진짜로...
다 죽여버리고..
ㅜㅠㅜㅡㅠㅜㅠㅜㅜㅡ3. 이자슥아
'19.9.1 12:24 AM (39.7.xxx.115)지선이한테 이른다
니가 자신에 대해뭔말을 하고 있는지도 얘기할꺼임
인간말종아4. 이자슥아
'19.9.1 12:26 AM (39.7.xxx.115)이 놈 또라이 스토커입니다
남자구요 여자인척하는 해리장애정신병자입니다
먹이 주지 마세요5. 원글
'19.9.1 12:26 AM (110.70.xxx.83)정리 차리게
쓴소리 부탁합니다.
ㅜㅜㅜㅠㅜㅡㅜ6. 원글
'19.9.1 12:27 AM (110.70.xxx.83)남자 아니구요..
지어낸 글 아녀요 ㅠㅠ7. 원글
'19.9.1 12:38 AM (110.70.xxx.83)또 이러다
그 남자가 보여주는 환한 미소에
마음이 스르르 녹겠죠
ㅜㅠㅠㅠㅜ
이 반복되는 상황이 미치겠습니다.
땅으로 꺼져버리고파요 ㅠㅠ8. 원글님
'19.9.1 1:17 AM (114.203.xxx.61)이 문제네
그것들 어찌살던 신경쓰지마세요
감정낭비예요9. ㅠ
'19.9.1 2:28 AM (210.99.xxx.244)이용당하는거 알면서 당하니 원글이 제일 바보네요. 빨리정신차리세요. 나쁜놈한테 당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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