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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경원딸얘기가 불편한이유

보라 | 조회수 : 3,794
작성일 : 2019-08-31 16:14:39
네, 나경원딸 입시 비리가 확실하네요.
너무나 대놓고 저지른경우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맘이 불편한이유는 뭘까요?
면접때 우리엄마는 나경원이다 이렇게 너무나 당당히 말한부분때문인가봐요.
저부분만봐도 아이가 지능이 얼마나 모자라는지 알수있잖아요.
조국딸은 우리 아들,딸들과같은 선상에서 경쟁하는 아이지만.
나경원딸은 이미 경쟁자가 아니에요.
나경원딸때문에 떨어진 다른 장애우들이 억울하고 분개하겠지만
솔직히 비장애인들은 현실적으로 그닥 와닿진않아요.
그래서 조국딸만큼 이슈가되진 못할거라는거 다 알면서도
굳이 끌어다가 비교하는게 저는 조금은 불편하네요.
나경원의 비리도 다 조사하고 처벌받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다운증후군 장애인딸이 자꾸 언급되는건 좀 그래요.



IP : 223.33.xxx.244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19.8.31 4:15 PM (182.210.xxx.191)

    장애인딸로 물타기하지 맙시다. 다른 장애인 자녀가 피해봤어요

  • 2. 한국인동정주의
    '19.8.31 4:15 PM (219.254.xxx.109)

    근데 아무문제 없는 걸 자한당이 악마처럼 꺼내서 난도질을 했죠.의혹을 가지고 부풀려서 사실인양..그건 안거슬려요?

  • 3. ..
    '19.8.31 4:16 PM (85.54.xxx.241)

    다른 장애인 자녀가 피해봤어요2

  • 4. 떨어진
    '19.8.31 4:16 PM (116.125.xxx.203)

    떨어진 장애우한테는 연민없죠?
    불편할려면 떨어진아이 한테 불편하셔야 해요
    장애인은 치외법권인기?

  • 5. 뭐여
    '19.8.31 4:16 PM (104.174.xxx.252)

    이건 나경원 딸 지능 모자르다고 두번 죽이는 격임.

  • 6. 그거 말고
    '19.8.31 4:16 PM (58.239.xxx.115)

    재학중에도 백지 냈는데도 교수가 점수를 줬습니다
    이것도 장애아니 괜찮나요????

  • 7. 합격해야할
    '19.8.31 4:17 PM (221.161.xxx.36)

    다른 장애인 학생이 피해봤어요3333

  • 8. 누리심쿵
    '19.8.31 4:17 PM (106.250.xxx.49)

    장애우는 비리로 입학해도 눈가려주고 입다물고 있어야 하는겁니까?
    피해본 다른 장애우는 안불쌍하고요?

  • 9. ..
    '19.8.31 4:17 PM (39.7.xxx.83)

    503이는 불리할때마다 지애비 이용해먹고
    나베도 불리할때는 지 딸 이용해먹었어요
    보통의 장애 자식둔 부모맘 이용하면 안됩니다
    정서가 달라요

  • 10. 가짜뉴스로
    '19.8.31 4:18 PM (175.223.xxx.174)

    가짜뉴스 만들어 한 젊은이를 난도질한 것도 모자라 청문회에 가족세우겠단 나베라 안 불쌍해요.
    그리고 님 주장대로라면 모자라니 이런ㅈ검색어 전쟁도 당사자는 모를텐데 모가 불쌍해요.

    #조국 힘내세요
    #법대로임명
    #가짜뉴스아웃
    #나경원자녀의혹
    #노노재팬

  • 11. 차라리예일대아들
    '19.8.31 4:18 PM (1.234.xxx.79)

    쪽을 파보는게 나을 것 같네요
    사람들은 스카이와 의대 말고는 관심이 없거든요ㅠㅠ

  • 12. ...
    '19.8.31 4:18 PM (219.250.xxx.106)

    순진하시긴..
    나경원이가 가서 그렇게 얘기 하라고 시킨거죠

  • 13. 어이없네
    '19.8.31 4:18 PM (58.239.xxx.115)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okimlove1&logNo=221565054615&pro...

  • 14.
    '19.8.31 4:18 PM (218.155.xxx.211)

    아들 얘기는 더 불편할 듯.

  • 15. 한국인동정주의
    '19.8.31 4:19 PM (219.254.xxx.109)

    그니깐 정말 님처럼 소중한 가족.장애없는 가족은 나노단위로 쪼개서 욕을 들어먹어도 되고 장애를 가진 아이는 그 부모가 악마짓을 해도 장애 엄마니깐 상관없고..이런건요.진짜 생각이 없는겁니다.물타기라고는 말안할께요 나씨는 장애가지고도 자기 정치로 이용해먹은여자입니다..

  • 16. 역시나
    '19.8.31 4:19 PM (222.117.xxx.196)

    그것 역시 역차별 아닌가요.
    이런것들 정말 짜증나네요.

  • 17. 지능이 모자른다고?
    '19.8.31 4:20 PM (104.174.xxx.252)

    동생 페북에다 안부인사도 잘만 쓰고 멀쩡하던데 뭐가 지능이 모자라요?
    그리고 직함이 이사던데, 아마 장애없는 님보다도 더 돈많고 잘 나갈껄요.

  • 18. 쓸개코
    '19.8.31 4:21 PM (175.194.xxx.139)

    비리 얘기 하면서 다운증후군 언급하는 분은 못봤고..
    오히려 옹호하는 쪽에서 연급하던데요.

  • 19. 나 같음
    '19.8.31 4:21 PM (58.239.xxx.115)

    부끄러워 이 글 지우겠다
    다른 장애아 부모는 사람도 아닌가?

  • 20. ...
    '19.8.31 4:21 PM (125.177.xxx.182)

    님은 왜 장애아 비장애아 차별해요?
    장애아는 건들면 안되고 비장애인은 법에 맞춰냐 하고.
    평등하자면서요

  • 21. 아뇨
    '19.8.31 4:21 PM (211.179.xxx.129)

    님의 논리에는 문제가 있네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비교가 아니라
    장애인들끼리 비교 해야죠.
    한국 다운증후군 장애 학생들은 전혀 받지 못하는
    혜택을 불법으로 받았어요.
    똑같은 장애를 갖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박탈감은 생각 해 보셨나요?
    조국 경운 정해진 틀내에서 한 거라도 국민 정서상
    반감이 있는 건데 나씨네는 새로운 전형을 한해만.만들어 들어갔다고요. 명백한 불법.

  • 22. ..
    '19.8.31 4:22 PM (121.160.xxx.2)

    당시 성신여대에서 나경원 딸만을 위해 급조한 전형이었고,
    나경원 딸 단 한명만 합격시켰고, 이듬해에 없애버린 전무후무한 입시전형이었습니다.
    희망에 부풀어서 응시한 다른 장애학생들을 모두 들러리서게 만들고 좌절감을 안겨준
    역대 최악의 입시비리였다구요,

  • 23. ....
    '19.8.31 4:23 PM (49.161.xxx.179)

    그래도 나경원딸은 돈많고 권력있는 부모덕에 많은걸 누리면서 살고 있죠.
    돈없는 부모를 가진 장애아이들의 삶이 어떨지 그건 안 궁금하시죠?
    정말 이 악물고 입시에 나갈정도로 아이를 키워서 대학입시를 봤는데 권력과 돈을 이용해서 내 아이가 합격을 도둑 맞았다하면 님은 어떻겠습니까?
    이건 무엇보다도 잔인한 짓을 하고도 그걸 인식하지 못하는 나경원이 이상한겁니다.

  • 24. 본질은
    '19.8.31 4:24 PM (188.23.xxx.23)

    나경원이 권력으로 입시부정 저지른거고 사법부에서 그냥 넘어간거죠.

    한줄요약
    국회의원 나경원이 불법저지름.

  • 25. 호떡쟁이
    '19.8.31 4:24 PM (121.146.xxx.193)

    다른 장애인 자녀가 피해봤어요 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그 날 같이 면접 보고 불합격한 엄마가 나경원이 아닌 다른 장애인학생들의 아픔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26. ㅡㅡㅡ
    '19.8.31 4:24 PM (211.243.xxx.11)

    더 모자란 순으로 뽑나요?
    원글 지능이 의심.

  • 27. ...
    '19.8.31 4:25 PM (175.223.xxx.144)

    부모잃은 박그네는 불쌍하고 자식문제 베스트는 안쓰럽네요 그런건가요?
    오히려 그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상처를 정치적으로 충분히 이용했지 않나요?
    그리고 장애우란 표현은 동정이 깔린 차별적 용어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 28. 오수
    '19.8.31 4:26 PM (112.149.xxx.187)

    아니 뭔 장애가 뭔 동정의 대상입니까????? 그 논리 희안하게 그것도 논리라고 들이댑니까? 장애를 업신여기는거나 동정하는거나 뭔 차이가 있습니까????

  • 29. 네트백
    '19.8.31 4:26 PM (219.254.xxx.109)

    한국인 동정주의 이건 이제 80년대 이후 안써먹는 아이템인데..안타깝네요..물타기라고밖에..

  • 30. 별...
    '19.8.31 4:28 PM (211.212.xxx.169)

    그럼 그집애 땜에 남의 장애인딸 떨어진건 안와닿는다고요?
    원글딸이 장애인이 아니라서요?

    별..

  • 31. 참 말귀
    '19.8.31 4:28 PM (125.139.xxx.167)

    못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척을 하시는건지. 나씨딸보다 성적을 더 잘 받은 장애학생이 면접에서 나씨 딸이 90점이 넘는 최고점을 받아 역전되서 떨어졌대요. 자꾸 장애인대 비 장애인으로 구도 잡지 마세요.

  • 32. 피아노학생
    '19.8.31 4:28 PM (211.112.xxx.251)

    떨어진건 안 불편하신가 봐요?

  • 33. 딴얘기지만
    '19.8.31 4:29 PM (125.179.xxx.192)

    나경원딸 입시를 보니 장애인전형이라는거 자체가 좀 문제가 있어요. 중증장애인과 경증장애인이 지원했을때 선정 기준이 ‘실력’이라면 죄다 경증장애인이 합격을 하겠죠. 그렇담 장애인전형 취지와 거리가 멀게 ‘덜장애인’이 선호되는 일이 발생하고....하여간 생각하면 할수록 논란의 여지가 있음

  • 34. ...
    '19.8.31 4:29 PM (110.70.xxx.142)

    금수저 장애인 때문에 다른 장애인애가 떨어졌다고요

  • 35. 저도
    '19.8.31 4:29 PM (49.175.xxx.250)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 36.
    '19.8.31 4:30 PM (106.102.xxx.130)

    조국 딸이 외고 유학반이었는데
    고3 때 담임이 그랬대요.
    외국 국적이 없으면 유학하는데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든다. 국내 대학도 알아봐라.
    조국 아들은 미국 교환 교수 때 태어나서 미국 국적이 있지만 본인은 그렇지 않으니 국내 대학을 가고 이후 본인 힘으로 유학을 할 수도 있겠다 해서 국내 대학으로 진학 준비. 이미 AP 점수가 높아서 외국 유수 대학을 갈 수도 있었음. 인턴쉽도 본인이 검색해서 알아보고 6개월간 공주까지 다닐 때 버스타고 다니고. 대개 애들이 3-4일만 하고 확인서만 받고 끝나는데 단국대 2주간 열심히 참여함.
    고대 학점은 4.5만점에 4.3.
    그를 아는 사람들은 이구동성 성실한 애였다고.
    그런 사람이 정유라 보다 더한 입시 부정 장본인으로 전국에 이름을 날리게 됨. 이제 그 젊은 여자는 어떻게 학교를 다니며 어떻게 살아야 할까?

  • 37. 피해입은 여학생
    '19.8.31 4:30 PM (203.251.xxx.95)

    다운증후군인 나경원 딸은 다운증후군이라 불쌍해서 봐주면

    그 전형으로 희망걸고 있다가 무참히 짓밟힌 아이의 꿈은 누가 보상하나요?

    네 부모가 나경원이 아니라서 넌 능력되어서 못간다고 해야 하나요?

    어떤 논리로 불쌍해해야 하나요?

  • 38. ㅡㅡ
    '19.8.31 4:33 PM (223.53.xxx.117)

    단군이래 전무후무하다는 점에서 욕먹어야해요
    자기 딸 그렇게 들어갔으면
    그 권력으로
    장애인전형 만들었으면 이렇게 욕먹지 않았을거예요

  • 39. 이해안됨
    '19.8.31 4:33 PM (121.135.xxx.20)

    다른 장애인들은 생각 안 합니까? 동정으로 호소하는게 이해 안 됩니다.

  • 40. 원글이야말로
    '19.8.31 4:33 PM (125.177.xxx.55)

    다른 장애우와 그 가족 역차별하는 시선...알면 이런 글 안썼고 벌써 지웠지~

  • 41. 열심히
    '19.8.31 4:34 PM (61.73.xxx.218)

    입시에 임한

    성실한 조민학생이 당한

    마녀사냥에

    어른으로서 미안할 뿐

    나씨딸 이제라도 다시 쟁점화해서

    특검 가야죠

  • 42. 00
    '19.8.31 4:39 PM (14.51.xxx.186)

    조국 딸 때문에 다운증후군 딸마저 끌고나와 욕하는 대상으로 삼으려하는 악마들
    게시판의 악마들 뻔뻔하다

  • 43. 나씨딸때문에
    '19.8.31 4:41 PM (1.234.xxx.79)

    떨어진 아이 안타까워요
    하지만 자녀를 스카이 보내지 못한 부모들 분노는
    거기와는 상관없어요 대중의 불편한 진실이죠
    몇 몇 정의로운 사람들 처럼 관심기울이지 않아요
    게다가 장애우니 본인 자녀와 같은 선 상에서 생각하지도 않구요
    이게 현실이라 씁쓸합니다

  • 44. ..
    '19.8.31 4:44 PM (218.39.xxx.153)

    문제는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 거잖아요
    왜 장애인 입시에는 공정함이 없어야 하는건 가요?
    그 정도로 지능이 안되는데도 면접에서 최고 점수로 꼴찌에서 일등으로 올라간게 말이 되나요?
    역으로 엄마라고 말하라 시킨거라면요?
    정유라가 금메달 목에 걸고 온거랑 뭐가 달라요?

  • 45. 원글 아전인수
    '19.8.31 4:44 PM (121.173.xxx.123)

    편협되구나

    장애를 둔 부모에 대한 연민마져도
    아깝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마시길...쯧쯧

  • 46. 보라
    '19.8.31 4:45 PM (223.33.xxx.232)

    나경원딸 입시비리문제는 이미 몇년전에 제기됐죠.
    그때는 별 관심없어하다가 지금 시점에서 가열차게 공격하는게 불편하단거에요. 위에도 썼지만 네, 비리 있었어요.떨어진 학생들 억울하고 나경원이든 누구든 죄있으면 처벌받는게맞아요.
    다만 동조하지않는사람은 장애인비장애인 차별하는사람인양 몰아가면서 이용하는것같은 불편함이있네요.

  • 47. ...
    '19.8.31 4:46 PM (49.161.xxx.179)

    나경원이 이해가 되지 않는거 하나 또 있네요.
    보통 아이가 실기시험을 본다하면 멀쩡한 아이라도 입시전날 긴장하고 수험표랑 mr 체크하고 신분증 챙겨놓고
    가기전 또 한번 체크하고 체크하는게 보통 부모인데
    아이가 실기시험 가는데 mr도 안챙기고 뭐했답니까?
    이미 합격이라 생각하고 있었던듯..
    아님 아이한테 별 관심이 없던지

  • 48. 고도의 알바인가
    '19.8.31 4:46 PM (76.14.xxx.168)

    아니라면 나씨는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서 자격이 안되는 딸을 불법으로
    성신여대에 입학시켰어요.
    장애아를 가진 다른부모들은 대학에 보내고 싶지 않았을까요?

  • 49. 2016년
    '19.8.31 4:47 PM (223.62.xxx.190)

    장애인단체와 장애인 부모연대에서 성명서 낸 것 있어요.차별이라고요.그분들이 그렇게 얘기했는데 원글님이 왜 불편할까요?

  • 50. 조국딸..
    '19.8.31 4:50 PM (49.130.xxx.196)

    안타까워요.. 열심히 나름 알아보고 인턴도 여기저기 했는데.. 윗분 말씀데로 학비때문에 유학안간것 같애요.
    미국에서도 사립학교 안가고 공립갔더라구요.. 조국이 안식년하러 미국갔을때. 그때 조국이 비자받아 간거라 조국딸이 퍼블릭 갈수 있었던거예요.
    신애라가 비자주는 학원등록해서 신애라 애들이 퍼블릭 다니는것처럼. 신애라 석사 박사는 그 비자학원에서 주는 자칭석사박사죠.

  • 51. 반면
    '19.8.31 4:51 PM (49.130.xxx.196)

    나경원 아들은 중학교때부터 유학. 1년에 65000불 학비내고 사립 보딩스쿨다녔죠. 한국돈으로 7500만원 넘어요

  • 52. 왜 나베딸만?
    '19.8.31 4:55 PM (211.36.xxx.61)

    피해본 학생은 안불쌍하나요?
    그러지맙시다!!

  • 53. 지긋지긋
    '19.8.31 5:25 PM (223.38.xxx.193)

    물타기

    조국 검찰조사 제대로 밝혀라

  • 54.
    '19.8.31 5:25 PM (1.230.xxx.9)

    원글님이 와닿든 아니든 장애인들의 인권도 비장애인이랑 똑같아요
    원글님 주장에 따르면 대학에서 제대로 수업 받을 지능이 안된다는건데
    다른 수험생의 기회를 뺏어가며 대학을 갔어야하나요?
    원글님이 저 딸 면접의 심사위원이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나경원은 권력으로 총장에게 특별전형을 만들게 하고 심사위원들은 총장한테 잘보일수밖에 없으니
    점수를 잘줄 수밖에 없었을거고 교수자리 짤릴까봐 죄를 짓게 된거에요

  • 55. 실기시험
    '19.8.31 5:29 PM (125.177.xxx.55)

    준비물도 제대로 준비 안해서 1시간 동안이나 기다려줬던데
    준비 안해도 붙을 거란 확신이 어째선지 있었거나 자식 입시에 관심이 없었거나....어느 쪽이든 얼척 없네요

  • 56. 장애인분들은
    '19.8.31 5:44 PM (121.132.xxx.49)

    일반인에게 배려를 원하지 동정과 불법을 원하지 않습니다.

  • 57. 그때도
    '19.8.31 6:03 PM (121.173.xxx.123)

    관심 있었지만
    원긂 글처럼
    장애를 둔 부모에대한 연민이랄까
    들추면 고통스러울것 같아
    사람대접 했더니

    요즘 하는 꼬라지보니
    점입가경..


    화를 부르고
    들춰서 망신주고 싶도록 부화를 터뜨리게 하는
    요상한 재주가 있는ㄴ ...

    끝까지 가서 그 민낯을 보고 싶네!!!!!!!!!!

    자기 아픔만 아는 특별한 패쓰를 가졌어

  • 58. ㅇㅇㅇ
    '19.8.31 6:45 PM (111.171.xxx.213)

    다른 장애인 학생이 피해봤어요5555555555555

    권력없는 집 장애학생은 피해봐도 아무 상관없어요???

  • 59. ㅇㅇ
    '19.8.31 6:50 PM (110.12.xxx.167)

    대학 수학 능력이 없으면 대학진학하지 않는게 맞아요
    누구의 딸이라는 이유로 수업 따라가지 못할 학생을
    장애인이라고 동정해서 대학생 만들어주는게
    정의로운 사회는 아니죠
    전 나경원의 허영심이라고 봅니다
    부정행위로 억지로 입학시켜서 수업 못따라가니
    학점 고쳐가면서 진급시키고 뭐하는건지
    다음해 그전형이 없어진 이유를 짐작하게 하죠

    원글님같은 잘못된 온정주의가 다른 피해자를
    만드는겁니다

  • 60. 아이고
    '19.8.31 7:01 PM (211.58.xxx.127)

    휴머니스트 나셨네요.
    이젠 휴머니즘도 선택적인가봐요.

  • 61. ㅇㅇ
    '19.8.31 7:43 PM (223.38.xxx.9)

    나경원 딸은 다운증후군이라, 정치인의 딸이라는 배경은 있지만 본인 자체로 봤을 땐 사회적 약자죠.. 뭐 혐의가 있으면 수사는 해야겠지만 조민 물타기로 이슈되는 건 별루네요

  • 62. 원글님
    '19.8.31 7:58 PM (116.125.xxx.62)

    '저부분만봐도 아이가 지능이 얼마나 모자라는지 알수있잖아요.'라고 말씀하셨지요?
    그렇게 지능이 모자라는 아이를 굳이 전형을 새로 만들어 입학시키려는 그 마음이 이해안돼요. 그렇게까지 해서라도 꼭 대학을 나와야만 했나요? 그게 그 따님의 의견이었을지 궁금하네요.

  • 63. 그럼
    '19.8.31 9:12 PM (211.58.xxx.127)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에 지원한 모든 사람은 사회적 약자인데
    그 와중에 부모 잘만나 굳이 대학교육까지 안받아도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그 아이를 가여워 해야할까요?

    참 이상한 방향으로 동정심을 발현하는 분이네요
    그냥 웃을래요. ㅎㅎ

  • 64. 그럼
    '19.8.31 9:14 PM (211.58.xxx.127)

    조민 물타기가 아니라
    개같은 언론의 형평성 없는 이슈만들기에 어이가 없다는 거죠.

    맥락파악 안하고 싶은거죠?

  • 65. 뭐래?
    '19.8.31 9:18 PM (188.23.xxx.86)

    보라 19.8.31 4:45 PM (223.33.xxx.232)
    나경원딸 입시비리문제는 이미 몇년전에 제기됐죠.
    그때는 별 관심없어하다가 지금 시점에서 가열차게 공격하는게 불편하단거에요. 위에도 썼지만 네, 비리 있었어요.떨어진 학생들 억울하고 나경원이든 누구든 죄있으면 처벌받는게맞아요.
    다만 동조하지않는사람은 장애인비장애인 차별하는사람인양 몰아가면서 이용하는것같은 불편함이있네요
    ㅡㅡㅡㅡ
    입시문제 제기되어도 검사가 수사도 기소도 안하고 묻혔다구요.
    그때도 관심많았어요. 근데 정치검새가 수사안하는데 우리가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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