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위 잔고 내보이며 16억 빌린 뒤 안 갚아”
● “‘내 사위가 윤석열 검사’라 말해”
● 장모 상대 민사소송…“형사고발도 검토”
● 장모 “위조한 것 없어”
● 윤 지검장 측 “사적인 일에 관여 안 해”
그리고 의료법 위반도 하셨네요...
본인 가족도 압수수색하셔야죠?
신동아 2018.9월호 기사네요!!
사방에 적폐로다~~~~
수준 높히세요. 고급스럽게. 유치하게 보일뿐입다.0
기사 안사요
비리가 쌓여서 자한당과 손 잡은거구나
야, 윤석열 니도 그렇고 그런 인간이네
어디서 깨끗한척은 다 하고
감히 청문회 후보자를 건드려?
니 더러운 본색이 이젠 다 까발려지게 생겼다
검찰 장모 위세가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