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죄어가는 검찰.. '청와대 민정수석실' 겨눈다
https://news.v.daum.net/v/20190831044333975
20군데 넘게 압수수색할 때 짐작했지만
검찰은 이미 각본 짜놓고 결론 내놓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노통을 죽음으로 몰고 갔을 때
검찰이 무서운 집단이구나 첨 알았지만 그땐 이명박 정권이었고
게다가 탄핵을 거치고 새 정권도 들어섰으니
검찰이 그때와는 다르다 생각했는데 전혀 달라진 게 없네요.
특수2부는 재벌, 대기업 다루는 검사들이죠.
그 사람들이 작은 시골학교 재단, 지방 건설회사 터는 게 일이겠어요.
죄를 만들어 걸어 넣으려면 안 잡힐 수가 없어요.
정유라, 최순실 게이트 비슷한 그림 만들어서 문프를 가장 불명예스럽게 내려오고 법정에 서게 만들고 싶은가봐요.
지금 당장은 간만 본 거라도 이번에 검찰이 털어놓은 걸 하나씩 풀 거라 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흘리겠죠.
검찰은 조국을 통해 결국 문프를 치고 싶은 거죠
... 조회수 : 513
작성일 : 2019-08-31 11:00:54
IP : 175.204.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8.31 12:00 PM (211.179.xxx.129)총궐기라고 봅니다.
박그네 탄핵에 대한 복수를 원하는 세력과
검찰개혁 반대세력. 적폐를 지지하는 언론이
똘똘뭉쳐 조국으로 대표되는 문정부를 끌어내리기 위한
협동작업이죠.
이제 선명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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