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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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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언론 발빼기 시동 “조국딸, 영어특기자전형.. 논문 필요 없었다”

중앙선데이 | 조회수 : 5,437
작성일 : 2019-08-31 07:26:46
조국 딸은 영어특기자전형.. 논문낼 필요 없었다
http://mnews.joins.com/article/23567084#home

검찰은 지난 27일 고려대에서 당시 입시 자료 등을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조씨 등이 제출한 서류는 2015년 5월 폐기된 상황.
서류가 없다 보니 당시 입시 책임자의 증언이 더욱 중요해졌다.
중앙SUNDAY는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당시 입학팀장(61)을 인터뷰했다.
그는 고려대에서만 20여 년 간 입시를 맡아왔고, 최근 정년퇴직했다.
그는 “학교에 누가 될까 두렵다”며 익명을 요구했다.
 
Q. 조국 후보자의 딸과 관련해 기억 나는 게 있나.
A.
“당시 입시에서 고려대엔 입학사정관이 20여 명 있었다. 입학사정관 한 명이 검토하는 서류만 수백 명 분이다. 어떻게 기억할 수 있겠나.”
 
Q. SCI급 학술지 논문을 쓴 고교생이면 기억이 나지 않나.
A.
“조씨가 지원한 전형(세계선도인재전형)은 어학특기자전형이다.
이명박정부 때 입학사정관전형을 늘리라고 해 특기자전형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확대한 것이다. 어학특기자전형에선 당연히 어학 실력을 본다. 읽고, 쓰고, 말하는 게 원어민 수준인 학생을 뽑는다. 그래서 외고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다. SCI 논문을 고교생이 썼다고 대서특필한 기사가 신문에 실렸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억이 나겠는가.”
 
Q. 조 후보자 측은 “조씨가 논문 원문을 제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사본이라도 제출하지 않았을까.
A.
“당시 특기자전형에선 부가서류를 10개 정도 낼 수 있었다. 사본을 냈다고 하더라도 당시 입학사정관들은 ‘글을 썼는데 논문 형식으로 썼네’ 정도로 여겼을 것이다.”
 
Q. 논문 실적을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A.
“그렇다.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았다.”
 
Q. 입학사정관들도 같은 생각이었나.
A.
“전문적으로 연구만 하는 연구원들도 논문 쓰기가 쉽지 않다는 걸 다 알고 있다. 논문이 결정적인 서류였다면 진위 여부를 따져봤겠지만 ‘논문 써봤구나’로 여겼을 것이다.”
 
Q. 그러면 전형에서 어떤 게 중요한 건가.
A.
“어학 실력과 학업적 능력을 보여주는 AP(Advanced Placement, 미국 대학협의회에서 만든 고교 심화학습 과정) 같은 기록, 공인된 유엔 모의대회 실적을 더 높게 평가했다. 어학 실력, 학업능력, 그리고 리더십 등이 중요했다.”

Q. 조씨의 자소서를 보면 12가지 스펙이 나온다. 이런 스펙이 더 중요했나.
A.
“조씨가 썼다는 자소서를 보면서 왜 이리 가성비 없는 짓을 했는지 하는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서 ‘이런 거 해야 한다’ ‘저런 거도 해야 한다’는 소문만 듣고 뛰어들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Q.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통지를 받았나.
A.
“그런 요청 없었다.”
IP : 125.177.xxx.8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됐고
    '19.8.31 7:27 AM (116.125.xxx.203)

    오보낸 기레기들 전부 고소고발 해야한다는

  • 2. ..
    '19.8.31 7:29 AM (49.170.xxx.24)

    중앙아 이제와 쫄은거니?

  • 3. 원글
    '19.8.31 7:30 AM (125.177.xxx.83)

    처음에 가짜뉴스 시작한 것도 중앙일보였잖아요?
    심지어 걘 디지털뉴스팀(취재를 안하고 사무실에 앉아서 불러주는대로 걍 쓴다는뜻) 새파랗게 어린 여자애던데 이름 다시 찾어봐야겠다

  • 4. ..
    '19.8.31 7:30 AM (49.170.xxx.24)

    마져요. 가짜뉴스 다 고소고발 해야해요.

  • 5. 그여자
    '19.8.31 7:31 AM (116.125.xxx.203)

    그여자애 대학도 캐봐야 함

  • 6. ㅣㅣ
    '19.8.31 7:32 AM (49.166.xxx.20)

    포인트가 그게 아니죠!
    자소서에 한줄 끼우려고
    1저자 만들어 논문 만든거 아니에요.
    자격이 안되는 1저자.

  • 7. 쓰레기
    '19.8.31 7:33 AM (175.223.xxx.30)

    이번에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글 싸지른것들은
    다 고소고발 당해서 혼구녕을 내야됨!!

  • 8. 참나
    '19.8.31 7:34 AM (104.174.xxx.252)

    가짜뉴스 다 고소고발 해야해요.22222222222

    이런 기사가 아니라 정정보도를 해라!!!!!!!!!!!!!!!!!

  • 9.
    '19.8.31 7:35 AM (211.227.xxx.151)

    가짜뉴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 10. 61.101
    '19.8.31 7:45 AM (223.62.xxx.25)

    조국딸 논문)
    국가 연구비를 받아 연구원들이 몇 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쓴 논문을 단 2주간 인턴을 한 고등학생이 가로챈 것처럼 몰아가고 비난을 한다.
    이것도 정말 어의 없는 사실의 왜곡이다. 이 논문은 몇 년 간의 연구 결과를 담은 것이 아니다. 논문의 직접적인 토대가 된 연구라는 것이 이미 몇 년 전에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몇 분이면 끝날 간단한 통계 분석을 한 것에 불과하다. 이 정도면 성실한 고등학생이 2주간 실험실 생활을 열심히 하고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쓸 수 있을 간단한 내용일 뿐이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soojaeng2&logNo=221626500698&is...

  • 11. 원글
    '19.8.31 7:46 AM (125.177.xxx.83)

    61.101.xxx.66
    님, 물리적인 출퇴근을 2주 한거고 논문은 인턴후 16개월 후에 나왔어요
    실험데이터 이미 다 있는데 집에서 컴퓨터로 논문 못씁니까?

  • 12. ..
    '19.8.31 7:47 AM (110.10.xxx.108)

    대학 보내본 사람이라면 논문 하나로 입학 결정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지.

  • 13. ...
    '19.8.31 7:49 AM (211.192.xxx.29)

    2주 넘게 천하에 다시 없는 비리로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아님 말고라니...ㅉㅉ 조국후보 딸은 저 피해를 어떻게 보상 받나요

  • 14. 입시관리허술?
    '19.8.31 7:49 AM (223.38.xxx.230)

    웃기고들 계셔요

    원본서류 확인이야 실제 반영하는거나 중요하지
    나머지는 평가에 들어가지 않으니
    원본대조필 따위 받지도 않았을 거랍니다.

    왜요???
    확인할 게 없으니 이젠 고대 입식관리체계가 허술하다?
    그냥 안믿고 싶다 하지 뭘그리 애쓰나.

    필요한 서류는 아포스티유 인증까지 받아오라고 했는데
    알고나 떠드셔

  • 15. 입시관리허술?
    '19.8.31 7:52 AM (223.38.xxx.230)

    하긴 호랑이 안보고 호랑이를 설명하는 애들 소리가
    호랑이 직접 본 사람 말보다 큰 법이지.
    왜냐. 자기 거짓말을 어떻게든 살려야 하니
    있는건 근거없는 억지 소리만 커질 밖에 빼액~~~~

  • 16. 유리지
    '19.8.31 7:58 AM (124.5.xxx.148)

    이거야 말로 가짜뉴스 아닌가요?

    고려대에서만 20여 년 간 입시를 맡아왔고, 최근 정년퇴직했다. 
    Q.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통지를 받았나. 
    A. "그런 요청 없었다.” 

    정년퇴직한 분이 며칠 전에 학교가 통지받은 걸 어떻게 얄아...

  • 17. 그럼
    '19.8.31 8:01 AM (84.17.xxx.125)

    자조서에 오만 거짓말 뻥 더 많이치는 사람, 아무근거나 확인도 없이 뽑았다는 거네요.

    생기부 거짓말 누가누가 더 잘하나 입시라는 뜻이군요.

  • 18. ㅎㅎㅎ
    '19.8.31 8:03 AM (58.120.xxx.107)

    내신도 필요 없고
    스펙도 필요 없고
    그만그만한 실력 좋은 애들이 정원의 몇배를 지원할텐데 뭘보고 뽑나요?

  • 19. 하여튼
    '19.8.31 8:07 AM (110.70.xxx.172)

    팩트를 나몰라라하고 무조건 논문이야기...
    팩트는 그런거 안본다잖아요. 어학실력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 20. ㅇㅇ
    '19.8.31 8:09 AM (121.152.xxx.26)

    저 인터퓨의핵심은
    나는 아무것도 정확히 기억하지못합니다
    이네요

  • 21. 원글
    '19.8.31 8:25 AM (125.177.xxx.83)

    정년퇴직해도 압수수색 언제하고 뭐가져갔는진 다알죠
    직장생활 20년 했는데 전직장 동료들하고 연락 안하세요?

  • 22. 61.101
    '19.8.31 8:26 AM (175.223.xxx.157)

    생기부, 자소서가 뭔지 헷갈리죠?

    조국 딸이 논문을 언급한건 자소서.
    학교에서 작성한 공문서는 생기부.

    이중에서 허위사실기재로 입학이 취소되는건 생기부.
    자소서는 참고자료, 즉 자기가 얼마나 훌륭한 학생인지
    어필하는 창작문이라, 양념치는 건 개인의 자유.

    단, 자소서에 쓴 내용은 반드시 생기부로 검증돼야만
    그나마 창고라도 해보는데

    조국딸은 생기부에 논문 언급이 없으므로

    자소서에 논문 언급한건, 무익무해만 그냥 문장이었을 뿐.


    입시치뤄봤다는 뻥.치지 맙시다.
    학부모가, 생기부, 자소서도 구분못해요???

  • 23. 윗님
    '19.8.31 8:29 AM (223.38.xxx.101)

    맨날 그당시 입시 그당시 입시 그러시면서.
    그당시 저런 스펙 생기부에 기재해 주었었어요.

    외부활동 생기부에 기재 못하게 된 것
    얼마 안 되었고요.

    요즘은 자소서에 녹여서 쓴다고 하더라고요

  • 24. 윗님
    '19.8.31 8:32 AM (223.38.xxx.101)

    조국딸이 자소서에 쓴 걸 들킨 이유는
    본인 자소서를 자료로 팔다가 이번에 발견된 거고요.
    생기부는 아직 명확히 조사 안 되었어요.

    조국측도 논문은 내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뭉뚱그린 변명만 했고요.

  • 25. 58.120
    '19.8.31 8:38 AM (175.223.xxx.157)

    뭘보고 뽑는지 전형에 나와있쟣아요.

    어학실력40퍼센트.
    이거는 공인점수, 공인대회 수상실적.이 필수.
    즉, 외고생이거나,
    일반고에서는 교외 영어대회 출전해서 대상이나
    금상은 받았어야 함.
    거기에 공인AP점수.
    이거는 당시 외고, 민사고 , 외대부고, 하나고 문과애들은
    필수 코스였음.

    그리고, 생기부가60퍼센트.
    즉, 학교내신, 비교과 활동
    (학술적 역량을 학교샘들이 기술해주는
    세특, 행특이 중요하고, 봉사실적과 그 내용.
    그리고 독서목록이 대학생들 수준 이상의 책으로
    당시80권 이상 내용 요약 및 느낀점 등의 공식기록)
    생기부에는 반드시 학교생들이 공인한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고

    고려대 입시에서 학생부를 60퍼센트를 본다는건
    바로 이 생기부를 본다는 것임.

    자소서는 평가항목에 단0.1점도 반영되지 않음.

  • 26. 61.101
    '19.8.31 8:39 AM (220.79.xxx.102)

    제1저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조국이 관여를 했는지 안했는지가 관건인데 조국 관여안한걸로 나오면 님이 사과라도 할거에요?

    사과안할꺼면 의혹만가지고 조로남불이니 조빠라니 그런 일베스런 용어쓰지말고 그냥 있어요.

  • 27. 223.38
    '19.8.31 8:41 AM (175.223.xxx.157)

    생기부에 그 논문은 기재돼있지 않습니다.

    조국딸이

    대학연구실에서 활동은 했다는 증명서는 냈으니까

    외부활동을 기록할수 있도록 증빙서류는 냈지만,

    논문은 제출하지 않아서

    생기부에는, 논문 기록 없습니다.

    학교샘들, 특히 특목자사고샘들은

    증빙서류 제출하지 않은 스펙은 안 써줍니다.

    혹시라도 추후에 서류 미비로 인해 생기부 허위기재로

    대입 취소될까봐 그런 증빙서류 제출하지않은 스펙은

    절대 기재 안해줘요.

  • 28. 이보쇼
    '19.8.31 8:42 AM (220.79.xxx.102)

    타진요군요.ㅋㅋㅋ

  • 29. 61.101
    '19.8.31 8:43 AM (175.223.xxx.157)

    논문이 입시에 쓰였어야 문제죠.

    사용되지않은 논문을 누가 문제삼아요. 무슨 근거로.

  • 30. 61.101
    '19.8.31 8:45 AM (175.223.xxx.157)

    지금, 입시 부정 따지는 거 아니었어요?

    그럼 부정하게 입시를 치뤘는지만 봐요.

  • 31. 미친언론
    '19.8.31 8:47 AM (59.4.xxx.3)

    가짜언론들 모두 벌받아야 합니다

  • 32. 61.101
    '19.8.31 8:47 AM (175.223.xxx.157)

    의협에서 그 논문으로 문제를 삼아서

    논문을 취소하더라도

    생기부에 기록된 논문이 아니라서

    입시부정이 아니라고요.

  • 33. 175.223님
    '19.8.31 8:48 AM (220.79.xxx.102)

    저사람은 그저 ㅋㅋ거리며 비아냥거리는게 일이에요.
    계속 우기게 냅두고 나중에 검찰조사나오면 조용해질거에요.

  • 34. 61.101
    '19.8.31 8:49 AM (175.223.xxx.157)

    자소서는 0.0000001점도 점수에 반영되지않아요.

    생기부는 100점 만점 환산 시, 60점이 반영되구요.

    점수로 반영되는건, 생기부.

    제발 말귀좀 열으세요. ㅡ.ㅡ

  • 35. 61.101
    '19.8.31 8:50 AM (175.223.xxx.157)

    고려대 입학처에서요?

    링크 좀 부탁해요.

  • 36. 61.101
    '19.8.31 8:52 AM (175.223.xxx.157)

    지난 10여년간, 대입전형이 고려내 안에서만

    수천가지 전형이 있어왔는데,

    입학처에서 당시 입학전형에 대해 무슨 공식발표를 했지요?

    입시 잘 아는 학부모로서 알고싶네요.

  • 37. 61.101
    '19.8.31 8:52 AM (175.223.xxx.157)

    고려대 입학처에서 공식발표 하지도않았어요.

    그만 좀 뻥 치시죠.

  • 38. ...
    '19.8.31 8:54 AM (121.129.xxx.187)

    아직도 제1저자 갖고 시비거는 머저리가 있네.

  • 39.
    '19.8.31 8:57 AM (124.5.xxx.148)

    퇴직한 사람한테 그걸 묻고 답이 그런 보고 받은 적없다 소리해요?이제 직원도 아닌데?님은 퇴직한 사람한테 지금 회사 어떻게 돌아가는지 묻고 기사쓰겠어요?

  • 40. 61.101
    '19.8.31 8:59 AM (175.223.xxx.157)

    고려대가 언제 공식발표를 했냐구요.

    논문전형이 있는 그런 전공과 헷갈려서 인터뷰를

    잘못한 사람이 있을수는 있지만

    그건 그 개인의 착각이고, 실수지만

    입학처든, 고려대 사무처든, 총장이든

    공식발표를 언제 했냐구요.

    일개 개인이 당시 조국 딸의 전형 몰라서 착각 인터뷰한게

    있을수는 있겠지만, 그게 공식발표도 아니고

    사실적으로 맞는 내용도 아니고.

  • 41. 124.5
    '19.8.31 9:02 AM (175.223.xxx.157)

    기사 안에 이유 나와있네요.

    당시 입학자료가 2015년에 폐기돼 증언에 의존할수밖에 없다고.


    또 하나는 중요 팩트는,

    당시 입학전형이네요.

    정확하게 어학40프로, 생기부(학생부생활기록부의 줄임말)60프로.

    이거는 굳이 저 인터뷰어 아니라도 확인가능한 내용.

    자소서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점수반영없음.

  • 42. 61.101
    '19.8.31 9:04 AM (175.223.xxx.157)

    당사자(조씨)가 본교의 학사운영규정에 규정된 입학취소사유 대상자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이게 무슨 뜻 같아요?

    학사운영 규정상 문제 없으면 합격유지.

    문제 발견시 합격 취소.

    이게 무슨 입시부정을 저질렀다는 말이에요.

    당연한 말이지.

    이게 조국딸 입시전형에 대한 공식입장은 아니죠.

    일반론적이고 원칙적인 얘길 한거지.

  • 43. 61.101
    '19.8.31 9:08 AM (175.223.xxx.157)

    논문이 대학 입시에 반영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려대학교가 “논문 작성 과정 등에 하자가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 조씨에 대한 서면이나 출석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본문 내용 제발 있는 그대로 읽으세요.

    문장, 단어 하나하나 그냥 쓴거 아닙니다. 논문작성과정만 본다는

    게 아니고, 당시 모든 상황을 정확히 조사하고, 학교차원조사 후


    조국딸을 서면조사나

    출석조사 하겠다.입니다.

  • 44. 61.101
    '19.8.31 9:10 AM (175.223.xxx.157)

    저, 민주당 지지자 아니라서

    대선, 총선때 알바라고 지탄받는 사람이니

    그 놈의 빠빠 소리는 집어치우고요.

    입시를 잘아는 학부모라서

    댁들 헛소리가 하도 한심해서 나선겁니다요.

  • 45. 유리지
    '19.8.31 9:10 AM (124.5.xxx.148)

    저 전형의 특징

    1단계
    어학 또는 AP 40%
    학교생활기록부 6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심층면접)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정 응시영역과 최저학력기준 : 없음

    면접은 뭘 보고 묻죠?어떤 기록을 보고요?자소서 보고 특이사항 묻지 않나요?

  • 46. ...
    '19.8.31 9:11 AM (175.223.xxx.157)

    수백가지 비리 뭐요?

    왜 그런 뻥튀기 시전은 하는거에요?

    의혹이 있으면 풀어라. 그건 당연한 건데

    의혹을 곧바로 비리로 단정짓는건

    무슨 무논리냐구요.

  • 47. 61.101
    '19.8.31 9:12 AM (175.223.xxx.157)

    네. 조국딸이 입시치른 전형으로

    조국 딸은 아무 문제 없어요.

    입시제도 알기때문에 확언합니다.

  • 48. 61.101
    '19.8.31 9:13 AM (175.223.xxx.157)

    내말이요.

    피의신분으로 조사받을때 마치 비리가 확정된듯

    말하는게 아닙니다.

    조사해서 당연히 밝혀야죠.

    입시비리는 없었다는걸.

  • 49. 61.101
    '19.8.31 9:17 AM (175.223.xxx.157)

    이거 님 고정 아이피인가요?

    저는 kt유동 아이피라

    배터리로 전원꺼지고 다시켜면 바뀌는 아이피입니다.

    제가 님 고정 아이피 기억해두죠.

  • 50. 61.101
    '19.8.31 9:22 AM (175.223.xxx.9)

    제 아이피 바뀌었죠?

    저, 여기 죽순이 아닌데,

    님 호출을 어찌 제때 알아볼까요??

    저, 바쁜사람이라 여기 자주 오지 않는데요.

    저는, 진짜 입시조사 결과나오면 님과 꼭 얘기해보고싶은데말이죠.

  • 51. 124.5
    '19.8.31 9:28 AM (175.223.xxx.9)

    저때의 심층면접은 어학능력 보는 면접입니다.

    당시에는 영어로 면접보는게 가능했거든요.

    이과는 지금도 수학,과학 문제푸는게 면접인데

    문과는 영어면접이 없어졌죠.

  • 52. 기대됨
    '19.8.31 10:55 AM (220.79.xxx.102)

    나중에 검찰조사결과 부정입학아닌걸로 나오면 61.101님은 사과하세요. 인터뷰기사만보고 고대가 입학취소할껄 기대하나보네요.
    어쨌든 두고보자구요. 제가 기억해둘게요.

  • 53. ..
    '19.8.31 11:24 AM (1.227.xxx.210)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t_user_id&search_keywo...

    http://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search_target=title&s...

    아직도 제1저자가지고,에구
    제일 기여도가 큰 사람한테 교수가 붙여주는겁니다
    같이 참여햇던 다른 학생들은 포기햇고
    조국딸이 끝까지남아 제일 열심히 햇고요
    공저자는 말 몇마디 해준거라 스펙이 높아도 공저자구요(기여도가 낮은거)

  • 54. 임자
    '19.8.31 11:26 AM (14.32.xxx.70)

    http://pgr21.com/pb/pb.php?id=freedom&no=82278


    ) 면접

    (1) 한국어로 진행되며 외국어 능력(에세이 작성 능력 포함)을 테스트 할 수 있음

    (2) 지원자 1명을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평가함

    (3) 개인 별로 주제 발표 후 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주제는 현장에서 제시됨

    다) 평가기준: 학업 성실성, 세계문화소양, 리더십, 의사소통 능력, 공선사후 정신, 발전가능성 등

  • 55. ...
    '19.8.31 11:59 AM (121.160.xxx.2)

    허위거짓뉴스 낸 기레기들 이번 기회에 전원 기소하기를!

  • 56. 어머낫 저위
    '19.8.31 12:39 PM (223.38.xxx.130)

    궁예관심법 하시는 분 있네.

    서류보존 연한 지나서 파기해서 당시 서류도 없는데
    뭔 근거로 입학 취소를... ㅎㅎㅎㅎ

    입학취소 가능성 없다는 소리고 그냥 던져주는 워딩이죠.
    고대 입장에서는 떳떳하니 나오면
    그때 한번 생각이나 해볼게 정도..
    그러니 입학취소 어마무시한 얘기를 떡하니 하죠 ㅎㅎㅎㅎ

    교수도 직위해제했다가 소송당하면 거꾸로 다시 임용당하는판에 무슨 입학취소 ㅎㅎㅎ

    그럼 당시에 의혹이 있다고 이슈재기하면 다른 특정인도 입학취소할 수 있는 전례가 되는데.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하게나요.

    좀 머리를 써봐요. 조국 반대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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