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시죠? 작년 사건.
어제서야 1년 6월 선고인데 학부모들은 약하다며 반발.
유치원 원장이 90명 먹는 국에 계란 3개만 넣으라 지시.
심하다 싶은 조리사는 몰래 1개를 더 넣음.
90명에게 준 사과도 총 7개.
이 중 3개는 썩은 사과.
보다 못한 조리사가 폭로.
이런식으로 6억 빼돌림.
6억을 빼돌리고 1년 6개월이라니
판사의 현실인식이 보통사람들과 얼마나 동떨어졌는지...
그 놀라운 조리신공을 높게 평가해줘서일까요.
세상에 ㅠㅠ 기적 맞네요 ㅠㅠ
어이없네요
6억원이나 사기쳐서 꿀꺽했는데
1년 6개월이라니
예수님인가?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드셨나 봅니다.
계란 4개로 90명을 먹이심. ㅋㅋㅋ
이건 횡령이 아니라 아동학대죄를 적용해야지요,
그것도 90 명 각각에 대한 형량 적용 필요
세상에 ㅎㅎㅎㅎㅎ
기가막힐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