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했다.
그러나 언론은 그가 도망가다가 잡혔다고 보도했다고 하며 그는 현재 형사 입건 됐다.
진실은..............
한국언론이 끝났다는 또 하나의 사례 "낙성대 오물투척사건의 진실"
도망이 아니라 오물 투척 직후 직접 경찰에 문자로 “내가 그랬으니 필요시 불러라” 고 신고하신분인데 그것마저도 가짜로 보도했군요
와 진짜 징하다
기사 꼬라지는..
그나저나..편당 2억이라...
진짜 돈에 나라를 판 멍멍이새끼들이네
공안보다 더한 언론
그분 진짜 용감하시네요.
그런 행동이 쉽지 않은데.
대단하신분이 어쩌나요 큰 피해가 있을건데 돕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