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촛불들었던 동료가 조국님 욕하는데
촛불들었던 직장 동료들이 있는데
이번에
언론에 선동당해서 요즘에 회사에서
조국님 욕하는 여론을 주동해서
회사사람들이 그런가보다 하는 분위기에요
대부분은 가타부타 안하는데
그분들이 워낙 목소리가 크니
입닫고 있는거 같긴한데
듣고 있자니 고통스럽고
억울해서
반론을 통해서 그분들을 좀
다시 깨어나게 해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1. 뉴스공장
'19.8.30 4:30 PM (220.87.xxx.209)따님에 관한 인터뷰 유툽 동영상 보내줘요. 특례도 아니고 논문가짜뉴스 인터뷰도 있고 그거 들어보면 언론이 가짜라는거 알텐데..
2. 속고 있네요
'19.8.30 4:31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지금 본인이 기레기에 얼마나 속고 있는지 알수 있게
아래 기레기의 말바꾸기 신공 보여주세요
촛불 드셨던 분이면 지각있는 분일테니
단박에 이해하실거에요
제가 이걸로 이번주에만 무려 20명 전도했습니다.
————————————
33억에 74억을 더했더니 0원이 되었습니다!?!?!?!?!?!?!?!
기적의 수학!!!
기레기들이 107억을 한순간에 0원 만드네요!!
1)
기레기 : 웅동학원 땅만 팔아도 33억! 꽤애액!!
조국측 : 기부할게요
기레기 : 빚투성이 재단, 기부 가치 0원! 꽤애액!!
2)
기레기 : 사모펀드 74억 투자!! 꽤애액!!
조국측 : 기부할께요
기레기 : 마이너스 수익률인 펀드! 기부가치 0원! 꽤애액!!!3. 그냥
'19.8.30 4:32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조국 후보자 페이스북 글만 보여 줘도, 정상적 사고라면 알아 듣겠죠.
4. 난
'19.8.30 4:32 P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그대를 좀 깨우고 싶소
문대통령님 사랑, 사실을 사실로 보기
그러려고 그 분 뽑은거지 내가 아는 내가 바라는 착각으로 애국이라 착각을 깨워주고 싶소
친구가 똑똑하고 제 정신일세5. Pianiste
'19.8.30 4:33 PM (125.187.xxx.216)https://youtu.be/HX0nd-Q5qeI?t=719
여기 브리핑 보시고 반박해보세요.
그런 사람들 보내줘도 안볼거같아서요.6. ...
'19.8.30 4:34 PM (115.86.xxx.3)그분들중 한분 자녀가 공교롭게 고대에 지원했다 떨어졌는데 아마 그거때문에 열등감 갖고 그러는거 같긴해요 .
7. ㅇㅇ
'19.8.30 4:34 PM (125.132.xxx.156)그냥 가만 계세요
원글을 진짜 이상한 사람으로 볼거에요
속으로만 생각하세요8. ...
'19.8.30 4:36 PM (49.161.xxx.208)망치부인 방송 강추 합니다
오늘 9시에 생방송 있어요9. 쓸개코
'19.8.30 4:37 PM (175.194.xxx.139)이상하긴 서로 마찬가지인데 하고싶으면 하는거죠.
10. .....
'19.8.30 4:3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내비두세요
댓구도 마시고 이상한 소리하면 자리를 뜬다던가
화제를 돌리세여
그럼 멍충이 아니면 자중하겠죠11. ...
'19.8.30 4:40 PM (121.173.xxx.158)아이가 고대를 갔던 떨어졌던 입시를 치러봣으면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 알텐데 안타깝긴 하네요12. 에구
'19.8.30 4:40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아...
조후보자님 따님 수능이 400점만점에 392점인데
자녀분이 그점수보다 높았나봐요?
입시결과에 따른 질투심은 어찌 할 수가 없어요
그냥 계속 그렇게 생각하시도록 냅두세요13. ..
'19.8.30 4:43 PM (175.116.xxx.93)500만점
14. ㅇㅇㅇ
'19.8.30 4:45 PM (223.38.xxx.21)고대 떨어진 열등감땜에 저런다고 원글이 생각하고계시니 그게 은연중에 다 나타날겁니다 걍 관두심이
15. —
'19.8.30 4:48 PM (211.192.xxx.65)없어요. 그런 방법.
그게 민심이고 여론이니까 받아들이세요.16. ...
'19.8.30 4:50 PM (211.226.xxx.65)남의 닉 도용해 쓰는 나쁜사람있네 흠
17. 어쩌겠어요
'19.8.30 4:54 PM (118.2.xxx.78)무지 몽매함은 나랏님도 못구한다는데.
18. Pianiste
'19.8.30 4:58 PM (125.187.xxx.216)언론이 때리기 시작한 초반에 문통령 뽑은 친한 동생이 조국이 이렇다니 충격받았다. 라고 하면서
장학금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하길래
제가 알고 있는 사실 알려주고 전혀 문제없다.
국민이 중심 잘 잡아야하는 중요한 때다. 이러고
네가 바뻐서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으니 내가 보내줄게. 하고 사실확인 가능한 글 몇개 보내줬더니 생각 바꾸더라구요.19. ...
'19.8.30 5:07 PM (121.166.xxx.187)엄청난 물량의 일방적인 의혹 보도로 만든 민심과 여론을 왜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죠? 그것도 합리적인 태도는 아니죠.
하지만 그들을 깨어나게 해주겠다는 자세는 비추예요. 매일 보는 직장동료와 서먹해지고 안 좋아요.
며칠 전에 태극기인 집안어르신이 이 얘길 굳이 꺼내셨는데 이 정도로 털어대면 누구도 무사할 수 없다, 온가족 다 내놓을 각오하고 하는 거다, 정치란 무서운 거다 정도로 결론 내고 말았어요.20. ..
'19.8.30 5:52 PM (117.55.xxx.119)82 게시판 알려 주세요
21. ...
'19.8.30 6:10 PM (121.55.xxx.207)그 사람은 드디어 탈풀했군요. 재깨문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22. ...
'19.8.30 7:37 PM (121.165.xxx.90)님, 저 같으면 같은 성인들끼리 계몽은 안 합니다. 역효과가 커요.
하지만 검찰의 행보에 대한 생각을 말하는 건 할 수 있어요.
최순실게이트 때도 10군데만 했던 압수수색을 이번에 20군데 동시에 했다는데 이건 미친 짓이다,
검찰이 이상하지 않냐, 청문회 앞둔 장관 후보를 이런 식으로 피의자로 만든 일은 한번도 없었다,
속셈이 뭔지 모르겠다. 이 정도는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해요.23. 내일은희망
'19.8.31 12:33 AM (119.196.xxx.61)저도 그 추운 겨울 아스팔트 바닥에서 촛불들었고요. 문통 찍었고요. 조국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