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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국, 딸 의전원 면접고사 예비소집까지 따라갔다.

끝이없다. | 조회수 : 3,670
작성일 : 2019-08-29 21:21:19
면접 전날 동행해 교수에 “어디 묵어야 하나”

“블라인드 면접 무력화” 부산대에 대자보


28일 복수의 부산대 의전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2014년 7월쯤 딸과 함께 의전원이 위치한 양산부산대병원을 방문했다. 당시 딸은 당시 2015학년도 의전원 입시 2단계 전형인 면접고사 대상자였다. 조 후보자는 면접고사 전날 양산부산대병원 강당에서 열린 예비소집에 딸과 함께 참석했다는 것이 당시 관계자들의 증언이다.



http://news.v.daum.net/v/20190829044311628?f=m



IP : 175.223.xxx.3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에
    '19.8.29 9:20 PM (122.38.xxx.224)

    엄청 민감하네...얼마되지도 않는 장학금으로...서울대는 반이상이 다 장학금 받는데...

  • 2. 오늘
    '19.8.29 9:20 PM (1.240.xxx.145)

    대법원 판례는 미래에 표창처럼 날아와 많은 사람들을 상처내고 찌르게 될 겁니다.

  • 3. 진짜박사모네
    '19.8.29 9:21 PM (116.41.xxx.148)

    .
    .
    .

  • 4. 상식적
    '19.8.29 9:21 PM (223.62.xxx.170)

    보통의 상식을 가진 많은사람이 이해하지 못할일은 비 상식적인일이죠

  • 5. 회의끝났어?
    '19.8.29 9:21 PM (121.190.xxx.9)

    ..................................

  • 6. 아빠가
    '19.8.29 9:21 PM (116.125.xxx.203)

    아빠가 따라가면 큰일나는구나?
    몰랐네

  • 7. 이러니
    '19.8.29 9:22 PM (122.38.xxx.224)

    알바소리 듣지...재탕 삼탕도 아니고...같은 소리 계속...아버지 갈수도 있지...니 애비는 그런데 갈 일이ㅈ없지..

  • 8. CVY
    '19.8.29 9:22 PM (39.7.xxx.126)

    아예 초딩 졸업식도 갔다고 쓰쇼.

  • 9. ...
    '19.8.29 9:24 PM (175.123.xxx.211)

    아이들 입시에 부모님 당연 따라 갑니다, 게다가 부산이니 서울에서 딸 혼자 보내나요?

  • 10. 글 수정
    '19.8.29 9:24 PM (116.41.xxx.148)

    금메달리스트 운운하며 정유라 편들다가
    제목 내용 싹 바꿨네.....ㅋㅋㅋ
    옵션열기....??
    딴 사이트랑 헛갈리셨나?

  • 11. ...
    '19.8.29 9:25 PM (175.209.xxx.150)

    그니까 빨리 청문회 해서 알아보면 될 것을....
    왜 청문회 겁내냐고
    청문회서 모든 의혹 답변하겠다는데....

  • 12. 미쳤음
    '19.8.29 9:25 PM (220.79.xxx.102)

    부산에서 서울까지 그럼 애를 혼자 보내냐?
    바보도 아니고 진짜...

  • 13. ...
    '19.8.29 9:25 PM (211.252.xxx.237)

    아니 애 예비소집은 원래 가는거 아닌가?

  • 14. ...
    '19.8.29 9:26 PM (218.236.xxx.162)

    .

  • 15. 에구
    '19.8.29 9:26 PM (121.159.xxx.146)

    별결다 ~~ 참 하다하다 심하다
    서울에서 딸이 부산까지 면접보러 가는데
    그럼 부모가 따라가지 안갑니까?

  • 16.
    '19.8.29 9:26 PM (1.230.xxx.9)

    아빠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데려다줬나보죠
    2014년이면 박근혜 초기인데 조국을 가까이 하면 불이익을 보면 보지 특혜를 주겠어요?

  • 17. 꺼져
    '19.8.29 9:27 PM (175.209.xxx.48)

    쓰레기들.

  • 18. 댓글 보세유
    '19.8.29 9:28 PM (121.153.xxx.76)

    댓글 진짜 웃겨요
    웃겨서 베댓 퍼왔어요ㅎㅎㅎ
    ---------------------
    우리집은 전 식구가 다 따라가서 면접 끝나고 중국집 갔다. 이 쓰레기 일보야

    기레기 너는 시험볼때 혼자갔니?ㅉㅉ
    나중엔 결혼식장에 딸 손잡고 같이 들어갔다고도 씹어라

    안젤리나졸리도 따라왔다 이놈아!!!!

  • 19. 작작해라
    '19.8.29 9:30 PM (39.7.xxx.59)

    역풍분다.
    아버지가 애 면접에 따라가는게 뭐 범죄냐?

    의전원에 학부모들 많이 왔다네요.
    그게 문제면 아예 못오게 안내를 하든가.
    면접때는 바그네 서슬퍼렇던 시절. 블랙리스트로 찍히지나 않음 다행인데 그게 뭐라고.
    작작들하쇼

  • 20. 엄마도 있는데
    '19.8.29 9:31 PM (175.223.xxx.35)

    왜 하필 다들 알아보는 조국이 따라갔을까요?
    그리고 졸리는 입학하면서 온거고.
    그리고 최순실건은 쓴 적 없는데 오류 났나보군요.
    하여튼 기사 의미를 모르는척 하는거지
    진짜 모르는 지 웃기네요.

  • 21. ...
    '19.8.29 9:32 PM (121.129.xxx.187)

    ㅎㅎ 엄마가 바쁘면 아빠가 갈수 있지? 어이구 이 모지들은 뭐냐? ㅋㅋ

  • 22. 기가 막힘
    '19.8.29 9:33 PM (1.177.xxx.78)

    하다하다 딸아이 시험 보는데 아빠가 같이 간것도 무슨 의혹이 있는것처럼....하....
    이 광란의 춤판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숨이 안쉬어지는데
    조국과 그 가족들은 어떤 심정일지...ㅠㅜ

  • 23. 아니
    '19.8.29 9:35 PM (182.225.xxx.13)

    자기딸 시험보는데 교수는 데려다주면 안되는거예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억지람

  • 24. 175.223.xxx.35
    '19.8.29 9:35 PM (1.177.xxx.78)

    ****#@******%$^*&*#@*

  • 25. 조국이
    '19.8.29 9:36 PM (58.124.xxx.28)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되어
    이런 난리가 날줄 몰랐을겁니다~
    그냥 평범하게 학부모로써 딸을
    데리고 갔을뿐인데
    그게 뭐 큰일이라고~~~

  • 26. 아놔
    '19.8.29 9:36 PM (58.239.xxx.115)

    별걸 같거 지랄 염병을 떠네
    서울에서 부산까지 아빠다 델다주면 법에
    어긋나나
    등신아 알바고 머리가 좋아야지

  • 27. 이것들아
    '19.8.29 9:37 PM (175.123.xxx.211)

    졸리 학교 알아보러 학교 온거 미국가서 따져라

  • 28. 다른때도 아니고
    '19.8.29 9:37 PM (175.223.xxx.35)

    하필이면 블라인드 면접 보러 갈때 같이 학교 안에 같이 들어가서 같이 다녔을까요.?
    전날 가서 어디 묵어야 하냐고 학교 직원인지 교수한테도 물어보시고
    보통 그런걸 물어보나요?
    그냥 학교 근처에서 묵으면 되지.
    암튼 독특한 분 맞네요.

  • 29. ...
    '19.8.29 9:39 PM (211.184.xxx.39)

    미트점수도 안보는 의전원입학에 면접이라면 엄청 지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는데
    제정신이라면, 더더욱 자제했어야죠. 누구나 알아보는 공인이잖아요
    바짓바람 장난아니었네요.

  • 30. 지랄을 하네
    '19.8.29 9:39 PM (58.239.xxx.115)

    가든 말든 알바 니가 왜
    부러우면
    니도 알바갈때 니애비랑 같이 하면 되뎄네

  • 31. 다만
    '19.8.29 9:40 PM (1.253.xxx.54)

    굳이 전화해서 어디묵을까요 할 필요가 있었을까..
    블라인드원칙을 인식했다면 오히려 더 드러나지않게 신경썼을텐데..

  • 32. 아진짜
    '19.8.29 9:41 PM (182.225.xxx.13)

    알밥인줄 알면서 댓글 만선주네
    우길껄 우겨야지
    아버지가 면접장에 따라들어가길 했냐.
    아니면 나씨딸처럼 면접에서 부모가 누구라고 밝히기를 했냐.
    정작 잡아야 할사람은 안잡고 엄한데 와서 우기고 있네

  • 33. 웃겨
    '19.8.29 9:41 PM (211.36.xxx.49)

    시험 예비소집에 혼자 가는 애도 있나요?

  • 34. 미쳐가는구나
    '19.8.29 9:46 PM (106.102.xxx.67)

    권력 사라지니 금단현상 온게야 ㄷㄷㄷ

  • 35.
    '19.8.29 9:47 PM (223.62.xxx.219)

    애는 아니죠
    20대 중반쯤 아니였나요?

  • 36. 투피앤비누
    '19.8.29 9:48 PM (216.209.xxx.56)

    박근혜가 대통령이고 조국은 교수시절 그것도 박근혜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인데 그 시절에 입시에서 받을혜택이 뭐가 있나요? 오히려 찍히겠구만

  • 37. ..
    '19.8.29 9:49 PM (49.170.xxx.117)

    하이고 정줄 놨구만

  • 38. 면접볼때
    '19.8.29 9:49 PM (58.124.xxx.28)

    딸을 보고 조국딸인지 어떻게 아나요?
    조국이 딸이랑 같이 왔다는거 알아도
    막상 면접보면 조국딸인지 아나요?
    딸이 나씨딸처렴 조국딸이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블라인드면접이라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

  • 39. ..
    '19.8.29 9:50 PM (65.246.xxx.74)

    부산대 파야해요. 주치의부터 시장까지 안썩은데가 없네요

  • 40. 심하다
    '19.8.29 9:52 PM (118.235.xxx.98)

    2014면 박근혜시절인데 엮을걸 엮으쇼. 진보인사는 딸 면접 따라가는것도 욕먹고 의심하고. 숨만쉬어도 의혹 정황 원글이 애는 키워 대학 보내봤수? 서울 부산 먼길 아빠가 운전해서 데려다준것도 이렇게 깔일?

  • 41.
    '19.8.29 9:54 PM (1.230.xxx.9)

    이름 밝히면서도 거짓말 하는데 병원관계자라고 표기한 사람이 진실만 말할거라고 생각하다니요....

  • 42. 갈 수는
    '19.8.29 9:55 PM (222.110.xxx.248)

    있죠.
    포인트를 잘 못 잡았어요.
    갈 수는 있는데
    조국이 자기 존재가 누군지를 거기다 드러내서는 안되는 건데
    드러내는 행위를 했다는 거
    그거 금지이고 모르지 않을텐데 했다는거
    그게 문제죠.

  • 43. ㅋㅋㅋㅋㅋ
    '19.8.29 9:58 PM (58.239.xxx.239)

    하여튼 기자들 기사 쓸게 그리도 없는지............
    의도가 뭐야?? 대체

  • 44. 그니까
    '19.8.29 10:01 PM (118.235.xxx.98)

    교수들이 조국딸 뽑아서 이득될게 있냐고요. 박근혜시절에 2014년에

  • 45. 고소영은
    '19.8.29 10:01 PM (211.201.xxx.53)

    녹색도 섰구만.
    그리고 오늘밤에도 대치동아니래도 학원앞은 자가용 비상깜박이 켜고 대기중이시다
    엄마,아빠 다들 차안에서 조금이라도 아이 덜 걷게 하려고 자리지키고계시는거나 좀 취재해봐라

  • 46. 의도는
    '19.8.29 10:01 PM (182.225.xxx.13)

    기레기가 기레기짓 한거겠죠.
    기레기와 기레기한다 라는 걸 사전에 등재해야 할 판..

  • 47. ㅎㅎ
    '19.8.29 10:01 PM (125.176.xxx.65)

    아오 진짜
    모르는 척 하는 댓글들 보니 문통이 짠할 지경이다
    딸 면접하는거 데려다 준 게 문제니?
    굳이 교수한테 어디에 묵을까요 라니 ㅋㅋ
    야놀자 어플깔아 그땐 없었구나 하긴
    나도 조국힘내세요 부지런히 누르고 청원동의하고
    저 사람이 장관이 돼야 문통이 뜻을 펼치겠나 싶어
    하고는 있다만 진짜 ....

  • 48. 염병도 가지가지
    '19.8.29 10:02 PM (117.111.xxx.139)

    ........

  • 49. ㅋㅋㅋ
    '19.8.29 10:03 PM (175.123.xxx.211)

    한국언론 변싼채로 발견. ...

  • 50. 나무
    '19.8.29 10:05 PM (124.111.xxx.101)

    진짜 찌질하네요 조국이 방귀뀐얘기도 기사로 쓰겠어요

  • 51. 찌질기레기들
    '19.8.29 10:09 PM (210.125.xxx.18)

    교수들이 조국딸 뽑아서 이득될게 있냐고요. 박근혜시절에 2014년에 2222222222222

  • 52. ..
    '19.8.29 10:11 PM (124.50.xxx.91)

    딸바보 아빠가 거의 로망인듯 티비에 나오더만..
    뭐뭐뭐가 잘못됐는데요?

  • 53. ㅣㅣ
    '19.8.29 10:25 PM (49.166.xxx.20)

    앞날이 어찌 될 지 모르니 이쪽저쪽 걸쳐놓는거죠.
    기부금 여당만 가요? 야당도 가지.
    모른척 하기는.

  • 54. ..
    '19.8.29 10:29 PM (65.246.xxx.74)

    조국은 딸한테 관심없고 전혀 관여 안했다고 입털고 저짓했으니 문제죠. 트윗이랑 실상이 달라도 너무 다른 사시노패스.

  • 55. 어이없다
    '19.8.29 10:44 PM (220.79.xxx.102)

    딸한테 관심있는 사람만 면접따라가고 관심없는 사람은 가면 안되나요? 대체 무슨 논리에요? 자한당 논리죠? 진짜 우기는데 토할것 같네요.
    그리고 사시는 스스로 거부한거니까 사시노패쓰라는 비아냥은 넣어둬요.

  • 56. ...
    '19.8.29 10:48 PM (110.10.xxx.108)

    깨알같은 자식자랑 하는 분도 있네요ㅎㅎ
    학교 선생님인 자식 매일 데려다 주는 부모도 있고 나이 50된 아들 출근시켜주는 할머니도 있어요.

    딸이 서른이든 마흔이든 멀리 중요한 시험보러 아빠가 강이 가는 게 뭐가 이상해요?

    원글인 가족간에 너무 정이 없는 거 아녜요? 주워 온 자식이예요? 부모 사랑 못 받아 맴이 허해서 질투 나요?

  • 57. ㅔ참나
    '19.8.29 10:50 PM (125.132.xxx.123)

    10년전에 조국을 누가 알았다고.. 참 어이없는 ..

  • 58. 애는 무슨
    '19.8.29 10:52 PM (182.230.xxx.146)

    대학시험도 아니고 스물네댓살짜리가 혼자 못 가요?
    보통 그 나이면 혼자 유럽도 다녀오겠네
    그래서 의전원 학점이 그 모양인가봐요?
    그리고 댓글 중에 로스쿨 시험까지 따라간게 무슨 자랑이에요, 목욕탕은 혼자 보내요?

  • 59. 우연히
    '19.8.29 11:00 PM (86.13.xxx.143)

    박근혜 정권때 무슨 얼마나 날아가는 새도 떨어 트리는 권력이라고 떨 면접에도 못 가나요? 게다가 우연히 만난 교수라고 하잖아요. 그 교수의 답변도 '양산에 마땅한 호탤이 없다'고 했다잖아요.
    왜 호텔을 물어 봤냐고 하는데 마땅히 호텔이 없으니 찾아 보고 그 교수가 거기 사는 사람이니 물어 봤겠죠.
    제 친정이 소도시인데 예전에 서울에서 내려온 선배 언니가 택시를 잡아타고 호탤 가자고 해서 호텔에 내렸는데 이런곳이었다고 어이없어하던 기억이 나요.
    저도 그 호텔룸을 들어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무슨 모텔보다도 더 후진 수준
    대도시 사는 분들이야 숙소를 왜 물어? 하고 이해가 안 가겠지만 소도시는 호텔이라고 부르기에는 안습인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정말 결혼식때 딸 손 잡고 들어가도 사위와 사돈댁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기사 나오겠어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 60. 부모복없는660
    '19.8.30 12:28 AM (61.73.xxx.218)

    .

  • 61. 에고
    '19.8.30 12:58 AM (121.152.xxx.26)

    그 당시에 조국교수 어머니가 부산에 살고있었어요.
    부산에 조국아내이름으로 아파트도 있었답니다.
    부산이 생판 모르는 동네가 이니란거죠
    호텔을 찾으려면 검색을하죠.
    님은 면접보러가서 해당학과 교수에게 묵을 호텔 물어보나요?
    조국이 진짜 호텔이 궁굼해서 물어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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