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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들의 나이 많은 여자친구 문제

뒷목 | 조회수 : 13,580
작성일 : 2019-08-29 20:16:06
아들은 20대, 여자앤 30대
띠동갑 가까이 많은 여자 나이


받아들일 수 있나요?
이상한 여자인가 했는데
멀쩡하게 사회생활하고 평생 직장에 똑똑한 아가씨에요.
왜 시집을 안갔나? 싶을 정도로...
공부 욕심 많고 직장 욕심 많아 열심히 살았다 합니다.
건물주 부모님 계시고
28정도로 앳띠어 보이긴 해도 누나처럼 보여요.
그런데 제 상식으론 도무지 이해가?
정신연령이 맞지도 않을 듯 한데

귀하게 키운 우리 아들은
아직 취준생입니다.
아들 수준에 만나진 못할 똑똑한 아가씨이긴 해요.
취업 관련해서 아들한테 많이 도움도 주고
어려운 곳에 취업해봐서인지
그런 길들을 많이 알려준다 하네요.
나이가....받아들일 수 있나요

저희가 물려줄 건물 있지만
그건 나중 얘기고
성공하고 싶다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이에요.

결혼하고 싶다는데
받아들일 수 있으세요 82님들은?
IP : 175.223.xxx.15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9 8:17 PM (125.177.xxx.43)

    좋지는 않지만 어쩌겠어요
    말려보다가 안되면 허락해야죠
    취업이나 하고 결혼 생각하라고 하세요

  • 2. ..
    '19.8.29 8:18 PM (119.69.xxx.115)

    취직이나 해야죠. 못하면 잘난아들은 그냥 백수에요.

  • 3. ..
    '19.8.29 8:19 PM (222.237.xxx.88)

    띠동갑.. 아이쿠야.

  • 4. 솔직히
    '19.8.29 8:19 PM (111.118.xxx.150)

    결혼해도 오래 못갈것 같아요.
    직장 괜찮은데 가지 않고서는
    여자가 완전 쥐고 흔들겠는데요.
    원글님 경제력은 어떤지따라 또 ....

  • 5. --
    '19.8.29 8:20 PM (108.82.xxx.161)

    아들 아직 백수라 차있고 돈여유있게 쓰는 누나또래에 끌릴수 있어요. 취업하고 자리잡으면 달라져요

  • 6. ............
    '19.8.29 8:20 PM (61.74.xxx.22)

    엄마 친구 아들이 띠동갑 연상 여자친구랑 결혼했어요.
    그 아들 스무살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아들 나이 36세, 여자 나이 48세에 결국 결혼.
    엄마보다는 아버지 반대가 심해서(아들하고 갈등이 엄청 났다죠.)
    15년 넘게 끌다가 결국 결혼했죠.
    사귀던 시절부터 결혼할때까지 주변 반응이 다들 한결같았어요. "어머 왠일이야"
    지금은 각각 39세 51세인데 별 잡음 없이 잘 사는 모양이에요.

  • 7. sstt
    '19.8.29 8:22 PM (182.210.xxx.191)

    요즘 시대가 띠동갑도 심심찮게 있는 시대인걸 어떡하겠어요. 자기들끼리 좋으면 그만인것을요.. 일단 지켜보시고 안좋은 소리는 삼가세요

  • 8. 자식
    '19.8.29 8:24 PM (223.39.xxx.147)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요.지켜 보는 수 밖에
    손잡고 식장 안에 들어 가기 전까진 몰라요

  • 9. 취직하고
    '19.8.29 8:24 PM (116.125.xxx.203)

    취직하고 얘기 하자고 하세요
    말리면 더해요

  • 10. ..
    '19.8.29 8:28 PM (175.116.xxx.93)

    82에 간혹 올라오잖아요 띠동갑 연하 좋아한다고. 30 넘으면 생각 달라지죠

  • 11. 기다려보세요
    '19.8.29 8:29 PM (125.134.xxx.181)

    그정도면 여자집에서 반대해서 결혼 안될수도 있어요
    괜히 아들하고 사이 망치지말고 기다려보심이...

  • 12. 휴식
    '19.8.29 8:30 PM (125.176.xxx.103)

    반대해봤자 듣질 않으니 그냥 연애나하면서 취업하고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하세요.
    그러다보면 서로 생각이 변할 수 있어요.
    그래도 결혼한다고 하면 뭐 어쩔수 없구요.
    12살은 많기하네요
    나이들수록 더 느낄텐데 ᆢ

  • 13. .........
    '19.8.29 8:32 PM (61.74.xxx.22)

    125.134 / 맞아요. 그 정도 나이차이면 여자집에서도 반대 하더라고요. 엄마 친구 아들 경우도.. 남자 집에서만 반대한게 아니고, 여자 집은 더 반대 했었데요. 아들네 집에서는 그래도 여자친구 만나는 봤는데.. 그 여자 집에서는 아예 없는 사람 취급하고 딸한테도 제 정신 차리고 또래 남자 만나서 결혼하라고 했었다던.

  • 14. 주변에
    '19.8.29 8:49 PM (116.45.xxx.45)

    20대 후반 남자
    40대 초반 여자 결혼했어요.
    40대 여자가 제 동네 사람이고요.
    둘 다 초혼인데 지금 몇 년 지났는데 잘 삽니다.
    40대가 나이 많다고 꽉 잡고 사는 것도 아니고요.
    부부의 연은 희한하네요.
    여자쪽 부모가 강력하게 반대했었어요.
    나이 차이 많지만 나이 빼고는 다른 부부와 별다를 게 없어 보이고요.

  • 15. 누가
    '19.8.29 9:00 PM (121.190.xxx.52)

    강제로 만나라 시킨 것도 아니고.
    연애사이트보면 종종 이런 케이스 적잖이 올라오긴 하는데 여자도 철이 안든 경우가 99예요. 직업학벌 좋은거랑
    철든 건 전혀 별개얘기구요. 님 아들도 철딱서니가 없는것도 맞구요.

    어쨌거나 남자가 변심할 일이 90퍼센트니
    걱정 붙들어매시길.

  • 16. ㅇㅇ
    '19.8.29 9:04 PM (211.176.xxx.104)

    일단 취직을 핑계로 그때까지 결혼얘긴 꺼내지 말자 하고요. 취업만 해봐요.. 또래여자들 어린여자들 얼마나 많이 보게요..ㅎ 그런데도 지금 여친한테 확고한거면 어쩔수 없고요... 아 저도 연하남편이랑 살지만 이렇게 말하니 씁쓸하네요..ㅎ

  • 17. ..
    '19.8.29 9:07 PM (39.7.xxx.11)

    잘 사는 부부 많이 봤어요. 그렇게 안될일인가 싶네요

  • 18. ....
    '19.8.29 9:09 PM (221.157.xxx.127)

    본인이 행복한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둘이 좋다하고 다른조건 좋은데 저라면 반대는 안할듯

  • 19. 가끔있어요
    '19.8.29 9:15 PM (110.9.xxx.145)

    건너건너봤는데
    여자가 12살 연상에 이혼녀. 애도 있었는데 결국 결혼.. 하자마자 아기 임신해서 낳더라구요.. 제가 그 부모님이었음 어땠을까 싶고 아득해지더군요;; 남의 일이지만..

  • 20. ,.,,
    '19.8.29 9:20 PM (175.113.xxx.252)

    이거는 반대로 여자집에서도 난리날것 같아요... 딸 결혼하겠다는데 20대 취업준비생이면.ㅠㅠㅠ 막말로 그분들 입장에서는 아직 백수 사위 보는거잖아요..ㅠㅠ 원글님 심정도 이해는 가구요..

  • 21. ..
    '19.8.29 9:33 PM (218.146.xxx.119)

    취직하고 일년정도 돈 모으고 결혼하라 하세요. 아마 취업하고 연수원 다니기 시작하면 연상녀는 눈에 차지도 않을텐데...

  • 22. ㅡㅡ
    '19.8.29 10:00 PM (182.212.xxx.120)

    결혼의 인연은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 23. 으음
    '19.8.29 10:20 PM (49.196.xxx.171)

    제가 3살 연상의 아이도 하나 이혼녀 인데
    새남편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내가 누구라고 뭐라고 하겠냐 성인이니 알아서 하는 거지." 그리고 끝. 지금도 잘지내요

  • 24. 반대 마시고
    '19.8.29 10:53 PM (117.111.xxx.101)

    시간만 끄세요.

    진실한 사랑이면 3년 후 결혼이 문제랍니까.
    동안이라도 40대 이후에 여자가 너무 확 시들잖아요.
    의리로만 살수 없는 게 결혼이라
    띠동갑은 좀.

  • 25. 지나가다
    '19.8.29 11:53 PM (183.98.xxx.192)

    제 주변 띠동갑 부부도 잘 살아요.
    늘 남편이 철딱서니 없어보이는게 문제지만
    아내가 그거 다 이해하고 품어주며 삽니다.
    저로서는 진정 존경스럽더군요.

  • 26. 백수도아니고
    '19.8.30 8:25 AM (122.35.xxx.144)

    멀쩡하고 직장좋고 똑똑한 아가씨인데 무슨걱정을?
    지금처지에 훨씬 어린여자랑 어울린다면 더 걱정되겠는데요;;;;; 저 아들맘입니다만 ㅎㅎ
    주변보니 20대에 연상녀들 한두번은 만나곤 하던데요
    님아드님껜 긍정적인 역할을 해줄것 같습니다

  • 27.
    '19.8.30 3:54 PM (1.232.xxx.220)

    저는... 아드님이 취업에 성공하고 나면 평범한(?) 연하 여자 찾아서 떠날거 같습니다... 지금이야 주변에 결혼한 사람이 없겠지만 주변인들의 결혼이야기를 듣고.. 또 어린 여자애들 소개받아보면 생각이 달라지거든요... 비난하는거 아니에요... 사람 심리가 그런거라.. ㅜㅜ 남들 안하는 걸 하려면 한국에서는 엄청나게 폭력적인 관심을 받아야 하거든요...
    저는 30대 그 처자에게.. 조금만 연하인 다른 남자 찾으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ㅜㅜ

  • 28. 너무
    '19.8.30 4:03 PM (175.223.xxx.70)

    반대하면 더 들러붙고요 나중에 아들에게 원망들어요 최대한 무관심한척 질질 끌며 내버려두세요 제 동생은 그 작전으로 갔더니 3년 연애하고 지들끼리 싸워서 여자가 울며불며 매달리고 부모님이 결혼하라고 그래도 동생이 도망... 중요한 건 그 연상여자분은 센 여자가 맞아요 외모 상관없이.. 세고 똑똑해서 웬만한 남자에게 안 넘어간거고 요

  • 29. 아직
    '19.8.30 4:05 PM (125.178.xxx.135)

    어린 아들인데 몇 년 연애하고 30대 되면 결정하라고 하세요.

  • 30. ..
    '19.8.30 4:10 PM (223.62.xxx.249)

    좀 더 사귀다 결혼하라하세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요
    근데 원글님네도 건물 있고 부자네요

  • 31. ㅇㅇ
    '19.8.30 4:30 PM (49.142.xxx.116)

    조금만 더 시간을 끌어보세요. 지금은 뭘 몰라도 더 어리고 예쁜 여자가 눈에 들어올테니...
    그 여자가 빨리 현실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살면서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할텐데 ㅠ

  • 32.
    '19.8.30 4:44 PM (118.44.xxx.85)

    나이만으로 반대하는거 촌스럽고 설득력 없는거 아시죠? 아가씨 만날 기회 있으면 보고 판단하세요.

  • 33. ????
    '19.8.30 5:09 PM (14.36.xxx.234)

    근데 저 정도면 여자쪽에서 더 반대할것같은데요?
    님 아들 나이빼고 지금 이뤄놓은게 뭐있어요.
    여자쪽도 빠지는 조건이 아닌데,, 애 키우듯 취직부터 시키면서 결혼시작할일 있나..
    여자가 아무것도 없는데 나이도 많다면 반대하겠지만
    자기 직업있고 집안 재력도 되는데 뭣하러 띠동갑 차이나는 남자 만나서 고생하겠어요,
    그 여자도 재미로 만나는 걸수도 있어요.즐기러.

  • 34. ..
    '19.8.30 5:40 PM (59.27.xxx.138)

    사귄지 얼마나 된건데요?
    결혼하고 싶다는건 뭐 연애하면 생기는 감정이니 당연한데
    여자친구는 결혼 생각 하나도 없을수도 있을거 같은데요ㅎ 결혼 한다해도 여자 집안에서 더 반대할거 같아요

  • 35. ㅡㅡ
    '19.8.30 6:51 PM (116.37.xxx.94)

    전 결사반대요
    아들이랑 띠동갑이면 저와도 몇살차이 안나는데
    내가 어째 어머님소리를 들음?ㅎㅎ

  • 36. 아들
    '19.8.30 6:58 PM (121.154.xxx.40)

    취직부터 시키고 걱정

  • 37. ..
    '19.8.30 7:22 PM (1.227.xxx.56)

    여자집에서 반대해서 의기소침해질수도있고 극구반대하면 더 불타오를수도있으니 취직하고 떳떳하게 인사드릴수있을때 하라 ~고 일단은 .말하겠어요

  • 38. ..
    '19.8.30 7:23 PM (1.227.xxx.56)

    아들 취업에 도움도 많이준다니 지금 아들입장에선 귀인이지요 일단은 놓치지말고 사귀는것이 좋을듯해요

  • 39. ㅇㅇ
    '19.8.30 7:35 PM (121.161.xxx.87)

    시간이 흘러 남자 30후반에 여자 50초반되면 서로 힘들것 같아요

  • 40. 실제
    '19.8.30 7:40 PM (1.230.xxx.225)

    제가 아는 띠동갑 연상여인 커플
    남자쪽이 여자쪽집안보다 많이 부유하다는게 좀 다르고 여자 능력있고 똑똑한 것 원글님 댁 사연이랑 비슷한데
    결혼 전에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왠걸
    그 부부 잘 살아요. 결혼 전에 양가에서 나이차이때문에 놀라긴 해도 반대하지 않은 상황이라 결혼후에도 시댁 처가갈등도 없었고요.
    세월 흐르면서 다른 부부들 불화생거나 이혼하거나 하는 상황에서도 나이차이 많은 연상여인 부부들
    의외로 잘 살아서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자식들도 똑똑하네요.

  • 41. 당장
    '19.8.30 8:05 PM (120.142.xxx.209)

    결혼한대요???
    그게 아님 놔두세요
    그 집 딸도 귀한 딸이고 ....
    오래 사귀다보면 안맞는게 보이고 헤어질 수 있는거니까요
    아마 여자가 모근을 다 해 주는 상황일텐데 나라면 고마워할듯

  • 42. 그냥
    '19.8.30 8:06 PM (223.62.xxx.249)

    우리나라처럼 급변하는 나라에서 나이차가 너무 나는 결혼은 사실 좀 그래요.
    윗세대랑의 관계도 중요하잖아요.
    남녀 불문요.
    남자 나이가 너무 많아도 별로거든요.
    주변 보니 남자가 70에 돌아가셨는데 아내분 나이가 58세였어요 ㅜㅜ
    가는덴 순서 없다고 해도 저는 그때부터 그런게 봐지더라구요.
    만약 위에 이야기 한 그분이 77세 정도까지 사신다해도 아내는 육십다 중반인거죠.
    띠동갑이면 노후에 혼자 감당할 외로움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요.

  • 43. 여자가
    '19.8.30 8:07 PM (58.127.xxx.156)

    결혼하겠다 하고 아드님이 원한다면 뭐가 문제인지요?
    이 게시판은 친정 가난하고 무능하거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들이야 말로 결혼의 최대 적인 곳이잖아요

    그 모든 사항에 하나도 안들어가는 우수한 신붓감이면
    나이가 좀 많기로서니....ㅎ

  • 44. ..
    '19.8.30 8:20 PM (223.33.xxx.113)

    여자든 남자든 띠동갑은 반대에요.
    겉으로는 크게 반대하는 티는 안 내겠지만
    질질 끌면서 서서히 마음이 식기를 기다릴래요.
    그리고 십원도 지원 안 해줄래요.

  • 45. ...
    '19.8.30 8:24 PM (27.100.xxx.40)

    주변에 여자가 열살 연상인 부부 있는데 애 둘 낳고 잘 살아요. 결혼인연은 모르는 거더라구요

  • 46.
    '19.8.31 12:56 AM (117.111.xxx.101)

    주위에 잘산다는 커플들.
    끝까지 본거아니잖아요.
    15년후,20년후 이혼도 결국 이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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