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재환 기자 =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 후보자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은 청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29일 한 매체는 검찰이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할 당시, 조 후보자의 휴대전화도 대상에 있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애초에 조 후보자의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한 사실이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지난 27일 조 후보자와 그의 가족들과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서울대 환경대학원, 부산시청, 웅동학원 등을 전방위로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전에는 부산의료원장 임명 의혹과 관련해 오거돈 부산시장의 집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조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인사청문회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의료원장 임명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답했다
검찰 '조국 휴대폰 압수수색 영장청구 안했다'
..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9-08-29 13:00:26
IP : 175.223.xxx.2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치검찰
'19.8.29 1:01 PM (116.125.xxx.203)정치검찰이야
정치 검찰 말을 누가 믿어
또 조선에 흘리지
네들 조선과 한패잖아2. 해지마
'19.8.29 1:01 PM (175.120.xxx.137)진짜 기레기들... 요즘 내가 사는게 사는게아닌것같네요.
3. 오늘
'19.8.29 1:06 PM (182.224.xxx.139)그래~~검찰들 너네들 가짜뉴스에 휘둘려본 경험 어때? 할만해? 저렇게 계속 해명기사 내고 그래도 안믿고 그렇지?
4. ㅇㅇ
'19.8.29 1:12 PM (69.203.xxx.238)도대체 총체적 난국이네요.
언론이 가장 강력한 권력.
검찰은 떠나지만 언론권력은 영원.
언론을 어떻게 개혁해야하나요?5. 개자식들
'19.8.29 1:19 PM (122.38.xxx.224)이네.......
6. 그럼
'19.8.29 1:20 PM (121.138.xxx.22)언론 고소해
믿어줄께7. ..
'19.8.29 1:26 PM (125.178.xxx.106)검찰도 기레기맛 좀 봐야
8. 그렇지
'19.8.29 1:26 PM (211.205.xxx.62)언론 고소해
믿어줄께 2222
우리 순진하게 다 안믿어9. ㅇㄹㄱㅅㅎ
'19.8.29 1:31 PM (175.223.xxx.92)언론고소하면 믿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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