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지인이랑 동업을 시작했는데
시작전엔 간도 빼줄것처럼 굴더니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니
깡패처럼 사람을 윽박지르고 드잡이하고 못살게 굴더래요
그래서 빠져나오곤 싶은데
투자금을 못주겠다 하니 어째야 하나요?
동업계약서엔 3년 계약이고
단 그전에 폐업처리시 계약종료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동생이 독단적으로 폐업처리 할순 없나요?
빠져나오려면 투자금 다 포기하고 몸만 나오거나
3년동안 노예처럼 일해야하는데..
알고보니 그놈이 기존에도 그런식으로 동업자 투자금을
날름한 전적이 있더라구요ㅠ
미리 알아 봤어야하는데..
참고로 지분율이 6대4로 그놈이 6이에요
동업으로 가게 운영시 폐업처리 독단으로 못하나요?
동업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9-08-29 08:51:04
IP : 106.102.xxx.1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법적 처리
'19.8.29 8:55 AM (160.135.xxx.41)몸으로 들이대고,
목청으로 들이대는 사람들,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은근 법적 처리로 들어가는 것!
무서워합니다.
그러니 결국 3년 노예처럼 일하고 마음의 병 얻고..
결국 남는 것은 피폐해진 몸과 마음뿐일 것이니,
그냥 변호사 잘 구해서,
그 투자금을 변호비용으로 사용하고
일찍 손절매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사람의 전적 행위를 먼저 다 알아보시고,
변호사에게 말하세요.
그 전적 행위를 근거로 하여서 작업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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