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씨가 주말을 이용해 인턴십에 참여했고, 논문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는 초록에 세 번째로 이름을 올린 것을 마치 논문 제3저자가 된 것처럼 부풀려져 알려졌다는 것이다. A 교수는 "일본 학회 때도 조씨에게 우리가 경비도 대줄 수 없고 바빠서 너를 챙겨 줄 수 없으니 보호자와 함께 와야한다고 말해줬고 조씨가 어머니와 왔고 자비로 참여했을 것으로 알고있다. 현장에서도 포스터 앞에 누군가는 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누군가 자리를 비울 때 대신하는 그런 역할을 한 것이지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7103707110?fbclid=IwAR3nfUUSrZ1yMbsRIwfMrCGgP...
공주대 교수 ‘조국 딸 6개월간 주말에 인턴·특혜 일절 없었다’
..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9-08-28 18:37:49
IP : 59.5.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교수님
'19.8.28 6:39 PM (110.8.xxx.211)지금 조국 가족은 어떤 심정이겠어요..저들이 저렇게 간악한 자들입니다..
2. ..
'19.8.28 6:41 PM (59.5.xxx.97)얼마나 아플까요.
검찰이 또 쓸데없는 걸로 난도질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3. 이런기사는
'19.8.28 6:44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눈씻고 찾아봐야 몇개 나올까말까
4. 자비로
'19.8.28 7:01 PM (175.223.xxx.46)학회가고
다른 인턴들은 일도 많고 기간이 기니
안오겠다고 했대요
요즘도 그렇지만 2일짜리 캠프체험 많거든요
성실한 학생을 짓밟은 기레기들
어른으로 미안하다5. 과정을보면
'19.8.28 7:11 PM (82.43.xxx.96)그 과정을 보면 지나칠정도로 성실해요.
저런 학생을 저리 매도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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