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청란을 보내주었어요
요즘 뜨는 푸른빛이나는 비싼 계란이에요
택배로 보내줬는데 반은 깨지고 남은반은 실금도 있고
깨끗한것도 있어요
그리고 택배를 보내고 다음날 받지못하고
이틀뒤에 받았어요
상온 택배차량에 2박3일정도있었는데
이걸 먹어도 될까요?
좋은거라고 보내준것같은데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상온에 있던 계란이라
괜찮을지....
물어보지도않고 그냥 보낸 지인이 답답하네요
그냥 본인 다먹지....ㅜㅜ
청란 청계란
계란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9-08-28 15:49:33
IP : 39.125.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까워라
'19.8.28 3:51 PM (211.187.xxx.163)좀찝찝한데 한번 깨보면 알수 있지않을까요
2. 계란
'19.8.28 3:52 PM (39.125.xxx.132)실금간거 깨보니 노른자가 또렷하니 괜찮아보이긴하더라구요
계란을 상온에 두기도 하는지 궁금하네요3. 아무렇지도
'19.8.28 3:55 PM (39.7.xxx.166)않아요. 청란 맛있죠
4. ...
'19.8.28 3:56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걱정말고 드셔도 되겠어요
10알이 만원 이드라고요5. ㅇ
'19.8.28 4:09 PM (110.70.xxx.41) - 삭제된댓글깨뜨려보면 상한 것은 노른자가 풀어지고
싱싱한 것은 노른자가 탱탱하게 살아 있어요
노른자 풀어지지 않았으면 상하지 않은 거예요6. 계란
'19.8.28 4:25 PM (39.125.xxx.132)네 감사합니다
너무 아까우니 노른자 잘보구 먹던지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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