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ㅜ 저폐경인가요??

마른여자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9-08-28 12:47:03
올해47살이구요







생리를지금또두달째안하고있고







1월초에도 두달안하다가 병원가려니 생리가나와서







그때살이5키로 빠졌을때라 살이5키로복귀되니 생리가나오는가싶었는데 쭉하다가 7월달부터안하면서 지금까지무소식이에요















결정적으로 이게 폐경증상인건가요??







하루종일 더운건아닌데 너무더워요ㅜ















여름이라서 더운건지 폐경증상이라서 더운건지ㅜ헷갈려요







정확한 폐경증상이몬가요?















제가선근종이있어서 자궁이커진상태라 배가임산부인데







차라리 더잘된걸까요?















근종이나선근종들은 폐경되면 갠찮아진다면서요?

그래서 폐경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많던데











아너무우울해요



생리라는게 안하면서운하고 하면너무귀찮고



왜냐면 저는 생리한번하면 일반생리대는 어림없어요



산부인과에서주는 일자귀저기찰정도로 많이나오고 외출도못해요



만약에 폐경증상이면



이젠 여자가아닌것같아 싱숭생숭하고



마음의준비를 해야겠죠?



지금도 너무더워 땀이맺혀 미쳐요ㅜ


















IP : 106.102.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8 12:48 PM (58.182.xxx.31)

    나이가 얼추 그래요.
    넘 우울해 마세요!

  • 2. 저도
    '19.8.28 12:54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지금 같은 상태인데 저는 너무너무 신나고 좋은데요
    올 여름 안하고 넘어가서 진짜 살 것 같아요
    삭신이 쑤시고 기운없는건 늙어가니 당연한거다 생각하구요
    전 이대로 완전히 끝났으면 좋겠네요

  • 3. ㅎㅎ
    '19.8.28 12:55 PM (121.146.xxx.68)

    선근증이면 생리를 안하는게 더 삶의 질이 높아질걸요.

  • 4. 맞을껄요
    '19.8.28 12:57 PM (112.150.xxx.63)

    저 48인데 올해 그래요
    생리 안하는건 편해서 좋은데
    전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서 속상해요.
    이것도 갱년기, 폐경증상인가보더라구요.
    비오틴 열심히 먹어봤는데 손톱은 확실히 단단해진듯한데 머리카락은 점점 더 빠네요
    이러다 대머리되는거 아닐지 ㅜㅜ

  • 5. 50인데
    '19.8.28 1:01 PM (61.105.xxx.161)

    작년 12월 마지막으로 올해 한번도 안했으니 폐경 확실한듯 하고(작년에 4번 했어요 ㅠㅜ)
    열감은 올해부터 있어요 근데 열나면서 식은땀이 많이 나네요
    지인이 선근종 있는데다 자궁내막증식증까지 있어서 수술까지 한 경우가 있는데 폐경만 기다린다고 하네요
    폐경이라고 다 나쁜것만은 아닌듯 합니다

  • 6. 아..
    '19.8.28 1:16 PM (180.70.xxx.242)

    저는 올해 40인데요, 몇달째 생리가 날짜는맞는데 피가 바로안나오고 하루이틀은 조금씩 묻어나기만하고, 양도 줄고.. 이상해서 폐경전조아닐까싶어요 ㅠㅠ
    냄새도 많이 나는것같고.. 딱 원글님처럼
    괜히 서운하기도하고 걱정되고 한편으론 안귀찮고
    뭐 복합적으로 그러네요 ㅠㅠ

  • 7. 49살
    '19.8.28 1:20 PM (125.179.xxx.195)

    저두 선근증이 있는데요~
    2년전부터 2달이나 4달씩 건나뛰기도 하고 한달에 두번도 해요. 혈액검사 수치상 폐경이라고 하는데 생리 안하는건 반길일인데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져요~ㅠ 정말 심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9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맛있게 07:29:22 10
1796198 82에서 보고 영화 07:09:43 134
1796197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공대취업 07:02:44 341
1796196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5 휴.. 06:52:33 466
179619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28:56 630
1796194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8 ㅇㅇ 04:28:34 2,642
1796193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1,382
1796192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2 시슬 03:16:08 933
1796191 무슨심리일까요 1 친정엄마 03:06:43 491
1796190 47세 이별 상담(?) 42 007 02:40:59 3,389
1796189 시가와 절연하니 7 큰며느리 02:19:19 2,387
1796188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745
1796187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2,554
1796186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991
1796185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9 에휴 01:36:14 2,448
1796184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01:29:45 1,223
1796183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98
1796182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785
1796181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9 풍수 00:54:15 2,713
1796180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1,135
1796179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661
1796178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9 ........ 00:20:34 2,890
1796177 쳇gpt요~ 3 ........ 00:17:51 1,021
1796176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4 나무 00:11:42 4,703
1796175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00:10:47 4,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