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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힘내세요(띄어쓰기 안됨)

그런사람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9-08-28 08:30:12
우리 남편은 민주당 찍고 문대통령님 지지하지만
직접 댓글을 달거나 거리에 나서지는 않아요..
심지어 촛불때도 저랑 딸만 나갔어요.
본인이 87학번이라 그때 할만큼 했고, 이제는 가정을 지킨다는 거거든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남편이 "조국힘내세요"를 검색하래요.
저한테 중간에 띄어쓰기 하지 말고, 다음에도 꼭 해. 그러네요.
"웬일이야?" 했더니
"자다가 5시에 일어나서 하고 잤어. 언론이고 검찰이고 너무 어이없이 저러니까 이정도는 도와야지 싶다" 이러네요.

오죽하면...
IP : 110.70.xxx.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8 8:32 AM (110.70.xxx.103)

    저두 조국임명 찬성

  • 2. 고마워요
    '19.8.28 8:32 AM (58.125.xxx.195)

    저는 띄어쓰기 하고 있었네요..바보ㅠㅠ

  • 3. ......
    '19.8.28 8:32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남편분 엄지척~~~

  • 4. 맞아요
    '19.8.28 8:33 AM (58.143.xxx.240)

    진짜 너무들하죠
    참에게 거짓들이 돌 던지며 희죽거리는 현상이예요

  • 5. 박수
    '19.8.28 8:35 AM (110.8.xxx.211)

    깨어 있는 국민의 조직 된 힘.

  • 6. 58님
    '19.8.28 8:40 AM (49.197.xxx.153)

    진심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따님 학교문제, 사모펀드 관련해서 의혹들이 짜맞추기 변명이 아니라 정말 진실, 참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이부분때문에 며칠내내 찜찜하다가 결론은 안타깝지만 조국님 아웃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제가 오해하는거라면 다시 바로 잡고 싶어서요.
    어느분이든 혹시 명확히 설명 해 주실분 계실까요?

  • 7. ...
    '19.8.28 8:46 AM (61.253.xxx.225)

    남편 분 멋지네요
    오늘도 아침 든든히 먹고 커피도 마시고 출동했습니다
    조국 힘내세요

  • 8. 그런사람
    '19.8.28 8:51 AM (110.70.xxx.21)

    58님 님...
    저는 사모펀드는 잘 모르지만, 가족 중에 조후보 아들이 다닐때 한영외고 다닌 사람도 있고, 특목고 다닌 사람이 많아요. 그 학교들에서 입시를 위헤 어떤 활동을 하는지도 잘 알고요.
    조후보 딸은.. 정말 비경제적이고, 가성비 떨어지는 입시를 치룬 거예요. 다들.. 부모가 입시를 몰라서 애가 고생한거다 그럽니다.
    그런데 딸 입시 부분에 대한 가짜뉴스를 토대로 다른 기사들도 저는 믿을수가 없게 되었네요..

  • 9. ..
    '19.8.28 8:51 AM (210.103.xxx.125)

    뉴스광장에 공주대교수님이 나오셔서 딸이슈에 대해 설명했어요.
    기레기가 쓴 조작된 뉴스라는 거 말고 팩트체크를 해보자구요.
    청문회하자구요!

  • 10. 네....
    '19.8.28 8:53 AM (175.198.xxx.96)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저도 자다가 깨서 새벽에 다음, 네이버 검색해 봤더니 여전히 1위여서 '역시 이 나라는 국민들이 지켜온 나라구나.' 한 마음으로 검색했을 깨어있는 시민들이 든든하고 감사하더이다.

  • 11. ..
    '19.8.28 8:59 AM (210.103.xxx.125)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적어서 수정합니다.

    뉴스공장 이에요. 김어준이 진행하는.
    공주대교수님이 나오셔서 설명합니다.

  • 12. 원글님
    '19.8.28 9:00 AM (193.116.xxx.44) - 삭제된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네.사실 저도 학교문제만 시끄러울땐 수시제도 자체가 문제지 그분따님만의 문제가 아니지 그리고 그분도 당연이 아빠로서 딸한테 최선을 다한거였어 라고 조금은 씁쓸하지만 그래도 넘길수 있는데 사모펀드 부분은 다르더라구요.
    사욕이 없으셨다면 구지 민정수석으로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일을 왜 하셨을까? 이부분때문에 찾아 읽어보게 되었고

  • 13. 원글님
    '19.8.28 9:02 AM (49.197.xxx.153)

    답변 감사합니다.
    네.사실 저도 학교문제만 시끄러울땐 수시제도 자체가 문제지 그분따님만의 문제가 아니지 그리고 그분도 당연이 아빠로서 딸한테 최선을 다한거였어 라고 조금은 씁쓸하지만 그래도 넘길수 있는데 사모펀드 부분은 다르더라구요.
    사욕이 없으셨다면 구지 민정수석으로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일을 왜 하셨을까? 이부분때문에 찾아 읽어보게 되었고
    의혹울 갖게 되었거든요.
    사모펀드 부분은 어찌들 생각하시는지요?

  • 14. 윗님
    '19.8.28 9:44 A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49.197.xxx.153님은 성질도 급하시네요. 바쁘신 원글님에게 그런 거 묻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조국 모함하려고 사모펀드 부분이 어쩌고 저쩌고 가짜뉴스 퍼뜨리는데 여기에 현혹되지마시고
    차분히 계시면 정확한 팩트 나옵니다.

  • 15. 윗님
    '19.8.28 9:45 AM (121.135.xxx.20)

    49.197.xxx.153님은 성질도 급하시네요.
    조국 모함하려고 사모펀드 부분이 어쩌고 저쩌고 가짜뉴스 퍼뜨리는데 여기에 현혹되지마시고
    차분히 계시면 정확한 팩트 나옵니다.

  • 16. 121, 135님
    '19.8.28 9:56 AM (49.197.xxx.153)

    제 성질이 급했나요?
    아무튼 사모펀드건 답변은 아니지먼 소중한 시간내어 답글 주신 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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