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27050013731
한총련 대의원 출신 A씨에게 접근, 동료들 사찰을 사주함
2019년 현재 5년째 진행중
국정원 지시에 따라 청년회를 조직해 시민사회로 잠입.
시민사회 내에서 간부급에 올라서니 특별상여금 지급.
운동가들 재판 때 처벌받을 수 있도록 진술하도록 교육받음.
탄핵촛불 때 커피와 차 나눠주는 가판을 찍어 제출한 사진은
주체사상 신봉조직의 활동으로 보고됨
문재인 대통령 말 안듣고 민간인 사찰하는 국정원
국정원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9-08-27 23:26:45
IP : 110.70.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7 11:33 PM (121.129.xxx.187)이ㅡ기사는 좀 애매.
이정도의 국정원 활동이 합법적인 공작의 영역인지, 불법인지?
나는 전자에 좀더 가깝다고 봄2. 5년동안
'19.8.27 11:35 PM (211.108.xxx.228)계속 한거네요.
국정원이 어느 조직에 사람 투입 시키고 이런거는 기본 일이겠죠.3. ..
'19.8.27 11:38 PM (121.129.xxx.187)운동권 사람을 감시 미행한거라면, 사찰 맞는데, 간첩용의자를 미행한거면, 사찰로 보기 어려움. 문정부가 운동권 미행할 하등의 이유가 없으므로, 후자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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