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때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을 수사할 것이냐'고 질문했고 굉장히 곤란한 답변을 했기에 (황 대표가) 그렇게 편치 않을 것이다"며 "민주당에서도 저도 추궁할 것"이라는 말로 박영선 인사청문회에 이어 조국 인사청문회에서도 황 대표가 김학의 사건을 알고 덮었는지 여부를 계속 물고 늘어질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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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 법정기한 안에 빨리 열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무뜬금 후보자더러 사과하라질 않나 법정기한 어기질 않나. 도통 도움이 안되는구만요.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니 청문회 땐 제대로 하길 바랍니다.
박옹처럼요.
황교안의 조국 반대는 김학의 사건 연루 방어용
박지원 조회수 : 652
작성일 : 2019-08-27 22:53:16
IP : 210.179.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7 10:55 PM (108.41.xxx.160)하나의 이유가 될 수는 있겠습니다
2. ㅇㅇ
'19.8.27 11:03 PM (223.39.xxx.156)어련하실까요
그 무리들중 뭐하나 안걸리는 인간이
한명이라도 있을까ㅎㅎ3. 도대체
'19.8.27 11:18 PM (59.4.xxx.58)황가가 누굴 손가락질을 할 수 있나.
4. 부산사람
'19.8.27 11:19 PM (211.117.xxx.115)세월호 수사방해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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