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이거였군요~
의혹은 넘쳐나는데 제대로 보도해주지도 않고
후보자가 해명하면 다시 조롱하고 더 큰 가짜뉴스로 부풀리고~
가만히 있을 수 없더라구요.
애 키우면서 직장 다니면서 잘 살아왔는데
정치글에 댓글을 달거나, 청원같은 거 한 적도 없는데
방관하며 살았던 조용한 일상이
요 며칠 자꾸 흔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청원을 하고, 검색어를 입력했습니다.
야당과 언론들이 늘 국민의 뜻이라며 되지도 않는 소리를 지껄일 때
나는 너희들이 말하는 그 국민 아니라고,
한 번쯤은 알리고 싶었습니다.
가만히 있기에는 아직 이 정부에 기대하는 것이 많습니다.
가만히 있고 싶었지만
야당과 언론, 당신들이 나같은 사람들을 부추긴 겁니다.
1. ~~
'19.8.27 4:41 PM (49.172.xxx.114)언론에서 팩트체크만 5:5로 해줬어도 이런 일 없었습니다.
2. 해피해피
'19.8.27 4:43 PM (59.7.xxx.162)민주시민이란 이런거죠 ㅎㅎ 오늘 꿀잠자겠어요
3. 미친갈라치기33
'19.8.27 4:44 PM (221.167.xxx.70)진심 공감...
뭐라도 돕고 싶게 만들어요. 저들이...
박근혜 이후 저들이 다시는
정권을 못 잡을 수 있다는 절박함이
저들을 더 꼼꼼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4. 조국일명 구하기
'19.8.27 4:45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열심히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5.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46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6.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47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7. 정말
'19.8.27 4:52 PM (211.36.xxx.119)마음이 아파서 그래요.
조국의 가족들이 겪고있는 고초를 보고있으니
내 자식들이 저렇게 당하면 어쩌나 생각들고
보내드린 노통이 떠올라서 내 속이 다 아파요.8. moonlove
'19.8.27 4:57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멍하니 있다가 노통 보내고 반성 많이 했어요
대통령하나 바뀐 것뿐이고 개혁은 민주시민이 힘모아야 되는거구나.
그걸 모르고 혼자 싸우게 했으니 ㅠㅠ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9.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58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멍하니 있다가 노통 보내고 반성 많이 했어요
대통령하나 바뀐 것뿐이고 개혁은 민주시민이 힘모아야 되는거구나.
그걸 모르고 혼자 싸우게 했으니 ㅠㅠ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