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이거였군요~

소소한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9-08-27 16:40:24
며칠간 너무 답답했습니다.
의혹은 넘쳐나는데 제대로 보도해주지도 않고
후보자가 해명하면 다시 조롱하고 더 큰 가짜뉴스로 부풀리고~
가만히 있을 수 없더라구요.
애 키우면서 직장 다니면서 잘 살아왔는데
정치글에 댓글을 달거나, 청원같은 거 한 적도 없는데
방관하며 살았던 조용한 일상이
요 며칠 자꾸 흔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청원을 하고, 검색어를 입력했습니다.
야당과 언론들이 늘 국민의 뜻이라며 되지도 않는 소리를 지껄일 때
나는 너희들이 말하는 그 국민 아니라고,
한 번쯤은 알리고 싶었습니다.
가만히 있기에는 아직 이 정부에 기대하는 것이 많습니다.
가만히 있고 싶었지만
야당과 언론, 당신들이 나같은 사람들을 부추긴 겁니다.

IP : 123.248.xxx.1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7 4:41 PM (49.172.xxx.114)

    언론에서 팩트체크만 5:5로 해줬어도 이런 일 없었습니다.

  • 2. 해피해피
    '19.8.27 4:43 PM (59.7.xxx.162)

    민주시민이란 이런거죠 ㅎㅎ 오늘 꿀잠자겠어요

  • 3. 미친갈라치기33
    '19.8.27 4:44 PM (221.167.xxx.70)

    진심 공감...
    뭐라도 돕고 싶게 만들어요. 저들이...
    박근혜 이후 저들이 다시는
    정권을 못 잡을 수 있다는 절박함이
    저들을 더 꼼꼼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 4. 조국일명 구하기
    '19.8.27 4:45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열심히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

  • 5.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46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

  • 6.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47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그런데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으면 ㅋㅋ

  • 7. 정말
    '19.8.27 4:52 PM (211.36.xxx.119)

    마음이 아파서 그래요.
    조국의 가족들이 겪고있는 고초를 보고있으니
    내 자식들이 저렇게 당하면 어쩌나 생각들고
    보내드린 노통이 떠올라서 내 속이 다 아파요.

  • 8. moonlove
    '19.8.27 4:57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멍하니 있다가 노통 보내고 반성 많이 했어요
    대통령하나 바뀐 것뿐이고 개혁은 민주시민이 힘모아야 되는거구나.
    그걸 모르고 혼자 싸우게 했으니 ㅠㅠ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 9. 조국일병 구하기
    '19.8.27 4:58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네 저도 노통때도 잘 하겠지 맡겨두고 방관자였고
    이런거 다 귀찮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억지쓰는 사람들 상대하기도 멘탈 나가고요.
    멍하니 있다가 노통 보내고 반성 많이 했어요
    대통령하나 바뀐 것뿐이고 개혁은 민주시민이 힘모아야 되는거구나.
    그걸 모르고 혼자 싸우게 했으니 ㅠㅠ
    저들 하는 짓이 너무 야비하니
    또 소중한 사람 잃을까봐
    이러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09 70대 친할아버지가 초등 손자에게 술 따라 달라고 하는거는 어떤.. ... 13:43:42 1
1792608 보톡스는 어떤경우에 맞나요? 50후반인데 궁금 13:36:35 76
1792607 노후 준비중 하나인 책을 사들여요 1 노후 13:26:42 420
1792606 [단독] '응급실 뺑뺑이 '사라진다. 119가 전화 안돌려도 병.. 9 그냥 13:24:34 990
1792605 금방 친정에 가는데 올케가 자기자식 눈치준다는글 15 13:23:39 903
179260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이번 설 밥상에 ‘사법개혁 통과’.. 2 ../.. 13:18:48 176
1792603 제주반도체 이런 주식이 잡주네요 4 잡주 13:17:34 715
1792602 주식매매후 이익에 대한 세금 5 세금 13:17:20 494
1792601 오늘 날씨가 확 달라지네요 3 123123.. 13:16:31 816
1792600 오늘은 주식 지켜볼까요 3 기분좋은밤 13:15:21 707
1792599 은행에 환전하러 가면 통장조회도 하나요? 3 ㅇㅇ 13:14:04 235
1792598 덴마크 여성이 비교하는 덴마크와 한국에서의 삶 13 유튜브 13:11:29 961
1792597 한국은행에서 동전 교환해 본 분들 계시나요 3 4p 13:09:15 126
1792596 민주당 "장동혁, 보유 아파트 6채나 매각하라".. 5 ㅇㅇ 13:07:34 726
1792595 ‘친한’ 배현진 윤리위 제소…정성국도 제소 논의 4 어휴 13:07:33 333
1792594 팔 온열 마사지기 추천 부탁드려요 ... 13:03:34 70
1792593 진짜 멍청한 손 3 몬스테라 죽.. 13:00:54 750
1792592 isa 서민형 계좌가 있어요~ 9 궁금 12:59:05 736
1792591 오늘 아침 ISA계좌 개설했습니다. 이제 뭘담을까요 5 배당 12:58:25 701
1792590 예쁨의 시작 나나 성형외과에 예약금 환불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 2 나나 성형외.. 12:58:07 453
1792589 대한전선이 5 .. 12:57:16 648
1792588 나이가 50이어도 아버지와 형한테 한마디를 못하는 남자 6 ... 12:56:56 703
1792587 억척스럽게 먹는 소리.. 7 12:53:10 540
1792586 코 주변에 각질 제거법? 2 .. 12:50:24 363
1792585 요즘사기가 판을 치니 조심하세요 김치를 도둑맞은 가게?! 김치 .. 1 .... 12:44:55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