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시민의 안식처.
2008년 광우병 시위때도 적극 후원,
2014년 세월호 유족이 청와대에 호소하러 갔을 때
김밥이며 물이며 양산까지 공수해주던
따뜻한 사람의 모임이 이곳이야.
함부로 분탕질 못하는 곳
보이냐? 이게 82의 힘
ㅇㅇ 조회수 : 475
작성일 : 2019-08-27 16:39:23
IP : 117.111.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습니다
'19.8.27 4:40 PM (211.201.xxx.53)우린 그런 사람들이 모인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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