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듣고 있어요.
더운 여름의 끝자락 매미들은 울어대고
느릿느릿 읽던 책 한권 베고서
스르르 잠이 든다.
피아노 선율도 너무나 아름답고
목소리는 마치 악기 같아요
무엇보다 가사가 딱 지금이네요 ㅎㅎ
한번 들어보셔요~~
김동률이요^^
ㅋ 수정했어요~
개취인듯요. 신곡 나오는날 들었는데 그 날 날씨가 더워서 그랬나 별루였어요 ㅠㅠ
철파앰 에서 먹고기도하고사랑하라,,배경음악으로 들으셨죠?
저도 신곡 나오는날 듣고,,휴대폰으로 이어폰 끼고요.
그때는 좀.......감동이 없었어요.
오늘 라디오에서 차안에서 듣는데,,,,우와..아주 좋던데요.
좋음 음질의 스피커가 있는 음악감상실에서 듣고 싶었어요.
그 노래‥
신곡인지 너무 익숙하고 들어왔던 곡
하지만
노래가 너무 비장한 느낌이랄까?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