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자들은 겨드랑이에

.. 조회수 : 5,823
작성일 : 2019-08-26 11:31:53
털 하나도 안나는 사람 있나요?
저는 원래 몸에 털이 별로 없는데
왼쪽 겨드랑이에 한가닥 오른쪽 겨드랑이에 세가닥
나는데 아예 나질 말든가 이건 뭔가요 ㅡㅡ
IP : 211.108.xxx.17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6 11:32 AM (175.223.xxx.51)

    저도 몇개만 나서 그냥면도기로 밈.
    원래.팔다리.털이거의없음

  • 2. 산책..
    '19.8.26 11:33 AM (59.14.xxx.33)

    겨털 없으면 냄새도 없다던데요

  • 3. ...
    '19.8.26 11:36 AM (112.220.xxx.102)

    팔다리엔 없는데
    머리 겨드랑이 거기는 풍성(?)하네요 -_-

  • 4. 몇가닥
    '19.8.26 11:37 AM (27.177.xxx.135)

    뽑고 영원히 안나는듯 ㅋㅋㅋ 넘 편해요
    남들은 제모 레이저 어쩌고하는데
    지화자 ~~ 돈 굳음

  • 5. ..
    '19.8.26 11:37 AM (117.111.xxx.4)

    있어요. 여가수 중에 티비 나와서 얘기한적도 있어요.

  • 6.
    '19.8.26 11:39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친정어머니가 털이 하나도 없으시더라구요..
    제가 아주 어릴때부터...
    여쭤보니 털이 원래 안났다고 하시네요

  • 7. 앗 저희친정엄마도
    '19.8.26 11:40 AM (14.33.xxx.174)

    겨드랑이 하나도 없으세요. 원래 그러셨다고..
    완전 운좋으심

  • 8. 저도 ..
    '19.8.26 11:43 AM (175.125.xxx.234)

    다른곳은 털이 많은 편인데
    신기하게
    겨드랑이만 원래 안 나요
    팔다리도 많은 편인데 ..
    이유는 모르겠어요

  • 9. ....
    '19.8.26 11:44 AM (38.75.xxx.87)

    네, 겨털 하나도 없어요. 편합니다. 다른 사람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알고 좀 놀랬어요.

  • 10. ..
    '19.8.26 11:47 AM (211.108.xxx.176)

    인체의 신비로 털이 나야 끈적이지도 않고
    냄새도 안난다는데 털 안나는 사람은 땀샘도 별로
    발달하지 않았나보네요 저도 땀 별로 안나거든요

  • 11. 쭈117
    '19.8.26 11:50 AM (211.33.xxx.129)

    엇 저같은 사람들이 많으시네요.
    제 주변에는 없는거 같아서요~~~
    저도 원래 안났어요. 간혹 1~2가닥씩 나오면 쪽집게로 뽑아요.
    그럼 또 한동안 없어요. 편하긴 해요~~~ ^^ 여름철 짧은 옷 입을때.

  • 12. 저도 안나요
    '19.8.26 12:00 PM (110.70.xxx.42)

    많이 나봤자 세 가닥 나요. 집안 식구들 다 숱이 적어요. 저만큼 안나는 사람은 없지만..
    근데 팔다리엔 무성하고 눈썹 머리숱은 많아요. 아래에도 별로 안나서 왁싱했냐고.. 중~고등때 목욕탕가면 벌거벗은 기분이었는데 세상이 변해서 일부러 왁싱들도 하네요 ㅋ
    아 그래서 처음 중학교때 다른 여자애들 겨털 우연히 목격하고 깜짝 놀랐어요. 집안 식구들 다 그렇게 안나서;;

  • 13. dlfjs
    '19.8.26 12:19 PM (125.177.xxx.43)

    젊을땐 좀 있다가
    나이드니 아예 없어요
    딸도 , 친구들이 제모했냐고 물을 정도고요
    제모 비용 안드니
    좋아요

  • 14. ㅗㅎ
    '19.8.26 12:24 PM (211.206.xxx.4)

    저는 원래부터 겨털 안났어요

    우리집 여자들은 나더라도 몇가닥정도임.

  • 15. ㅋㅋㅋ
    '19.8.26 12:41 PM (39.7.xxx.105)

    언제 한번 물어보고 싶었는데
    원글님이 물어주셨네요
    저 한두가닥만있어요
    거의 없다고봐야죠
    팔다리에도 거의 없고 머리숱은 아주풍성해서
    다행이다싶어요
    6학년됐거던요
    머리숱은 엄청풍성합니다

  • 16. ...
    '19.8.26 12:42 PM (1.237.xxx.189)

    그러고보니 울 엄마도 팔다리 겨드랑이 없고 머리털만 풍성하네요
    시술이라곤 모르는 사람인데요

  • 17. ...
    '19.8.26 12:47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다른 곳은 다 보통보다 조금 많은데 겨드랑이엔 없어요 인체의 신비

  • 18. ....
    '19.8.26 12:59 PM (45.77.xxx.253)

    저희 친정엄마가 그러세요
    몇가닥 나니 그냥 뽑아버리면 그만.

    근데 저는...
    너무너무너무 무성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숱도 많고 범위도 넓고 ㅠㅠㅠㅠㅠㅜ
    무성 그 자체.
    제모해도 소용 없더라구요ㅠㅠㅜㅜ

  • 19. 겨털없는 분
    '19.8.26 1:05 PM (106.102.xxx.247)

    부럽네요.
    거의 숯탱이 수준...

  • 20. ....
    '19.8.26 1:16 PM (1.236.xxx.105)

    아예 없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저희 엄마도 몸에 털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데 겨털은 있어요. 다만 10개 이내임..5가닥 있으려나...

  • 21. 다 없는 줄
    '19.8.26 1:56 PM (210.217.xxx.76) - 삭제된댓글

    알았네요. 겨드랑이 털은. 그래서 서양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한국 여자들은 겨드랑이에 털 없다고..
    서양 여자들 면도하는게 신기했거든요. 다리도 밀고. 한국 여자들은 다리 털 좀 있는 사람은 진짜 아주 가끔 봤다. 근데 아마 거의 다 없을거다... 그랬거든요.
    제가 놀래고 갑니다. 그런데 목욕탕 같은데도 딱히 털 보고 놀래거나 그런 기억은 없는데... 그냥 다 없으리라고 생각해서 그랬나...그냥 안 보고 다녔나봐요.

  • 22. ㅇㅇ
    '19.8.26 4:32 PM (59.31.xxx.206)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는 나만 없어서 그게 스트레스였는데 나이좀 들고나니 이거 완전 장점이었더라는.

  • 23. ....
    '19.8.27 12:54 AM (61.75.xxx.147) - 삭제된댓글

    아예 안나요.
    한가닥도 안나요
    머리숱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1 코스닥은 3천? 2 진짜 23:46:18 191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544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427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2 111 23:33:28 357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501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0 사이다 23:32:09 482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2 ㅇㅇ 23:31:47 317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8 .. 23:23:54 572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674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367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964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5 .. 23:15:52 487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661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453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325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33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7 ㅇㅇ 22:58:20 1,217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439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7 희봉이 22:56:17 1,111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335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72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21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6 고지혈증약 22:51:20 1,423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6 프로방스에서.. 22:48:57 660
1791897 부동산 보유세 강화한다는거 6 이제 22:45:19 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