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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국 후보자관련 펙트정리[펌]

...... | 조회수 : 803
작성일 : 2019-08-26 05:11:47
http://m.cafe.daum.net/gegukbonwin/pRRR/57?svc=cafeapp

들어가서 꼭 보세요

IP : 110.70.xxx.15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무부
    '19.8.26 6:07 AM (118.38.xxx.12)

    장관후보 조국님 지지합니다.

  • 2. 아직도
    '19.8.26 6:47 AM (58.120.xxx.107)

    sci급 학술지에 개재된 학위 논문을
    일반 입시용 소논문인척 물타기 할 수 있다니.

    조국이 공부하지 말고(용이 되려 하지 말고) 따뜻한 개천에 살라고 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 3. 아직도
    '19.8.26 6:57 AM (58.120.xxx.107)

    http://m.mk.co.kr/news/society/2019/650464/

  • 4. 아직도
    '19.8.26 7:01 AM (58.120.xxx.107)

    2015년 8월 유급
    2015년 9월 조국 모친이 본인이 그린 그림 4점 부산대 병원 기부.
    2016년 1학기부터 장학금 지급. 6학기니
    2018년 2학기까지 지급했겠네요.

    2017년. 5월 조국 민정수석 임명

    이게 다 우연의 일치라도 정당한 팩트 정리라면 이 의혹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 5. ..
    '19.8.26 7:04 AM (110.70.xxx.148)

    ㅋㅋㅋㅋㅋ 모친 그림이 얼마 인데요 ㅋ

  • 6. ..
    '19.8.26 7:05 AM (110.70.xxx.148)

    아직도 SCI 운운하는 바보가 여기있어요 여러분~~

  • 7. 기사좀 읽지
    '19.8.26 7:10 AM (58.120.xxx.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부산대병원 측에서 받은 '최근 10년간 부산대병원 미술품 및 설치품 거래 내역'을 확인한 결과 조 후보자 모친인 박 화백이 2015년 9월 '비 개인 날 오후' '온실' '투영' '꽃병' 등 자신의 그림 4점을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간 경남 양산부산대병원에는 총 3명이 그림 10점을 기증했는데, 이 가운데 박 화백이 4점을 차지한 것이다.

  • 8. 기사좀 읽지
    '19.8.26 7:13 AM (58.120.xxx.107)

    매일경제가 21일 양산부산대병원 중앙 진료동 4층에 위치한 갤러리를 찾은 결과 이 중 '비 개인 날 오후' '온실' '투영' 등 3점이 전시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갤러리 피누인'이라는 전시 코너에는 박 화백이 '본교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축하의 뜻으로 모교 병원에 이 작품들을 기증한다'는 설명이 있다. 박 화백은 1961년 부산대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국전(대한민국 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한 한국미술협회 회원이다. 부산대병원 측 자료에 따르면 나머지 한 점은 교수연구동에 전시돼 있다.

    부산대 병원에서 갤러리처럼 전시해 놓고 국전등 수상경력이 있으신 것 보면 꽤 명망 있으시긴 한데
    전 친구도 화가라 화가의 노고를 비하하고 싶진 않지만
    원글님 논리대로라면 싸게 퉁친것 같긴 해요.
    물감값밖에 안 들었잖아요.

  • 9. 사진도 보지
    '19.8.26 7:19 AM (58.120.xxx.107)

    사진보니 미술관처럼 멋지게 전시되어 있네요.

  • 10. ..
    '19.8.26 7:21 AM (110.70.xxx.148)

    가짜뉴스 반박을 해줘도 뉴스타령

  • 11. ㅎㅎ
    '19.8.26 7:37 AM (58.120.xxx.107)

    뭐가 가짜뉴스인지 설명을 해줘야.
    사진에 있는 그림 기증이?
    조국 모친이 화가라는게?
    본인이 올린 팩트체크에
    설마 장학금 받은게 가짜뉴스란 건 아닐테고.

  • 12. ...
    '19.8.26 7:57 AM (110.70.xxx.148)

    가짜뉴스 펙트체크해서 보여주면 그건 아몰랑 딴거 물고 늘어지고 또ㅠ체크 해주면 또 딴개소리 하는거야 니들 짓이 ㅋㅋㅋ 그 그림이 돈이 되야 뇌물이지 대답은 지가 못하면서

  • 13. 안 읽으시겠지만
    '19.8.26 7:57 AM (58.120.xxx.107)

    http://mnews.joins.com/article/23560674#home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제1 저자로 기재된 학술지 논문은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논문이다. SCI란 미국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DB)를 뜻한다. 이곳 DB에 등재된 학술지의 논문을 SCI 논문이라고 하는데 SCI 등재 학술지와 여기에 실린 논문은 학술적으로 가치와 권위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중략

    서정욱 전 병리학회 이사장 인터뷰
    영어 번역 잘해서 자격? 언어도단
    대입 도움주려 했다는 단국대 교수
    논문 제1저자로 올린 건 징계 마땅

    학계 처리 기준 따라 기여도 밝혀
    자진 취소 안하면 직권 취소해야

    sci급이 아니라는 논란에 대해


    선물저자(Gift Author)는 부정행위에 해당하나.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가 발간한 ‘이공계 연구윤리 및 출판윤리 매뉴얼’ 책 40쪽을 펴 보이며) 연구부정행위 중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에 해당한다. 제1 저자는 그 논문에서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을 말한다. 고교생 인턴이 논문의 기획부터 출판까지 전 과정에서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할 수 있겠나. 교수가 아이에게 선물을 줬다면 누구에게 준 건가. 부모에게 간접적으로 주는 거 아닌가. 이런 사례는 정말 없다. 논문의 가치를 스스로 망가뜨리는 것이다.”

    대한병리학회의 영문 학술지가 지금은 SCI급이 아닌데.
    “내가 이사장으로 있을 당시엔 SCI급이었다. 지금은 SCI급이 아니다.”

  • 14. 나옹
    '19.8.26 8:25 AM (39.117.xxx.86)

    조국후보 지지합니다.

  • 15. ...
    '19.8.26 8:30 AM (61.253.xxx.225)

    조국 후보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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