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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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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경원 때문에 이병우 기타도 듣기 싫어졌다는

내추억돌리도 |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19-08-26 01:52:06
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 입학에 이병우가 학과장으로 입김 넣었다는 뉴스타파 기사 보고 아주 꼴도 보기 싫어졌네요.

그이 난척했던 음악적 감각도 권력 있는 자 앞에서 종노릇 밖에 안되는 꼴을 보니 그의 음악은 이제 쓰레기로...


에잇! 
IP : 174.53.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나말이예요
    '19.8.26 1:53 AM (175.223.xxx.125)

    마더 ost 정말 좋았는데...........

    김혜자님의 기괴한 춤동작과
    음악이 찰떡이였는데.....

  • 2. 중요하죠
    '19.8.26 1:54 AM (219.248.xxx.53)

    저도 이병우 기타곡을 듣던 내 젊은 날까지 오염된 꿀꿀한 기분이었어요. 안듣게 됩니다.

  • 3. ...
    '19.8.26 1:55 AM (110.70.xxx.204)

    뉴스타파도 쓸데가 있네요!!!!!!!!

  • 4. 길게보면
    '19.8.26 2:01 AM (219.248.xxx.53)

    다 보이잖아요.
    맞는 말.
    얍삽한 말.

    그래서 한겨레도
    뉴스타파도
    김어준도 안듣게 됐지만

    또 걸러 듣기도 하고, 들려오고,——.

    길게 보면 반듯하게 사는게 제일 남는 장사 같아요.

  • 5. 문대통령
    '19.8.26 2:06 AM (73.52.xxx.228)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삶에 읽관성이 있기 때문이예요. 언론이 저렇게 미친 난리부르스를 쳐도 털어낸게(?) 고작 집처마뿐이었다니 삶이 얼마나 단정한가요.

  • 6. 맞아요!!
    '19.8.26 2:09 AM (110.70.xxx.31)

    저도 우리 문대통령 존경하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 7. 저도
    '19.8.26 3:23 AM (1.229.xxx.138)

    그 뒤로 이병우 음악 안 듣습니다.
    영화 ost 독보적이었는데.

  • 8. ....
    '19.8.26 3:26 AM (211.226.xxx.65)

    길게 보면 반듯하게 사는게 제일 남는 장사 같아요2222222

    정권바뀌고 민낯 드러내는 여러 예술인들 보고 답답해졌어요 고작
    저따위들 하고 친목 가꾸는 사람들 음악 영화 소설 드라마 좋아했는지...

    자기들 한테 득되는 쪽이 정권에 줄서서 바람보다 빨리 드러눕는 잡초(잡초미안)들이라고 생각해요

  • 9. 저런 사람이
    '19.8.26 4:19 AM (87.164.xxx.44)

    하는 예술 나부랭이 토나와요.

  • 10. 슬퍼요
    '19.8.26 8:45 AM (175.223.xxx.18)

    기타소라 좋아해서 이병우 팬이었는데 손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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