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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보다가 궁금 (별로 안 중요함)

복슝아 조회수 : 2,580
작성일 : 2019-08-25 07:47:20
제가 요즘 삼시세끼를 봐요. 그냥 밥해먹는 건데 왜 마음이 편안해지는지...저렇게 고적한 곳에 가서 텃밭에서 나는 재료들로 밥 해먹고 (다른 집안일 없이), 치우고, 가끔 장터에 가고. 그러는 것도 휴가가 될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몸은 힘들어도 맘은 편한 휴가말이에요. 또 맘이 맞는 사람들끼리 음식 해먹고 치우는 일은 재미있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건 그렇고, 윤세아씨가 입고 나오는 베이지색 점프수트말이에요. 일단 이쁘고 잘 어울리고요.
그런데 화장실 갈때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게 중간에 상의랑 하의가 분리가 되게 디자인이 되는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IP : 158.140.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5 7:48 AM (61.72.xxx.248)

    바지는 위부터 내려야 ...;;;

  • 2. ..
    '19.8.25 8:05 AM (183.98.xxx.186)

    무공해 야채에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고 튀김해먹어도 기름 안튀고 냄새 걱정 안해도 되고 좋겠다 했어요. 겨울이 힘들고 불편하지 봄,여름,가을은 그야말로 힐링. 근데 시골이 벌레가 많다는데 어떻게 촬영할까요?

  • 3. 원글이
    '19.8.25 8:09 AM (158.140.xxx.214)

    촬영전에 집이랑 밖을 소독하지 않았을까요. 일단 소독 한 번 하면 벌레들이 확 줄거든요. 글고 집 주변에 벌레들이 싫어하는 향을 피운다거나, 땅에 벌레 방지용으로 뿌리는 것도 있잖아요.

  • 4. ㅋㅋㅋㅋ
    '19.8.25 8:12 AM (121.133.xxx.248) - 삭제된댓글

    점프수트 한번도 안입어보셨나봐요.
    소싯적에 gv2라는 브랜드 청바지 점프수트 스타일이
    한창 유행해서 그걸 한벌쯤은 다 갖고 있었는데
    그게 참 이뻤는데 화장실 가기가 참 ㅈㄹ맞았죠.
    다붙잡고 용변을 봐야해서...

  • 5. ...
    '19.8.25 8:46 AM (175.223.xxx.171)

    근데 공장이나 자동차 정비소 같은데 일하는 분들 작업복이 점프슈트처럼 일체형이잖아요
    그런 스타일이 일하고 작업하는데는 편한 스타일인가 싶더라구요
    아마도 윤세아씨도 그래서 입고 왔나 싶기도 한데, 일체형 작업복이 남자들은 편하고 별 문제가 없잖아요 그냥 앞지퍼만 쓱 내리면 되니까...
    근데 여자들은 참 지랄맞죠 ㅎㅎㅎ

  • 6. yaani
    '19.8.25 8:54 AM (223.38.xxx.22)

    보면 윤세이씨가 제일 꾸민(?)듯 해요.
    상황에 맞는 옷차림같은
    셋 다 나름의 메력이 있고 이쁜데
    윤세아씨가 코디를 잘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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