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베란다에서 쑥 태우는 집 미치겠어요.

아오 조회수 : 8,147
작성일 : 2019-08-24 20:37:54

무슨 비방인건지
자기 몸이 아파서 그런다는 헛소리 횡설수설해가며
베란다에서 뿌옇게 연기피워가며 쑥을 태워요.
오늘처럼 창 열고 시원한 바람 맞기 좋은 날에
아파트 저층 앞베란다 열고 이러는 건 진짜 민폐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정신나간 여자같아서..상대도 못하겠어요.
IP : 59.12.xxx.1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9.8.24 8:40 PM (220.122.xxx.130)

    물 뿌리세요.
    괸리실에 얘기하세요.
    불 난줄 알고 놀랬다고..
    저 한의원 좋아하지만 한번 가면 온몸에 베인 쑥냄새땜에 고역임....

  • 2. 야당때문
    '19.8.24 8:42 PM (211.245.xxx.87) - 삭제된댓글

    쑥뜸뜨는가보네요.
    쑥타는 냄새가 괜찮은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참기 어려워하죠.
    몸이 아파 뜨는건 맞는거 같은데, 이게 냄새가 한번 배이면 오래도록 안빠지니까 베란다에서 하는거 같은데
    말도 안통한다니 힘드시겠어요. ㅠㅠ
    집안에서 하라고 경비실이나 관리실통해서 말을 한번 넣어보는건 어떨까요?

  • 3.
    '19.8.24 8:43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별 대단한 사람이 다 있네요.
    그런 건 시골집에서도 외딴집에서나 하지 이웃 접하고 동네 사람들 싫어하면 안하는데....

  • 4. 아오
    '19.8.24 8:44 PM (59.12.xxx.119)

    처음엔 어디서 뭘 태우나 싶어 내다봤다가
    밑에서 연기가 많이 올라와서 놀라서 119 콜 하려던 찰나에
    혹시 쑥 냄새인가 싶어 경비실 콜만 했었어요.
    그 후로도 계속입니다....
    민폐라는 거 알면서도 계속이에요. 아우

  • 5. ...
    '19.8.24 8:45 PM (59.15.xxx.61)

    쑥뜸이겠죠.
    미국에서 아는 사람이 쑥뜸했다가
    대마초 한다고 의심받았다는데
    그만큼 냄새가 아웃집에 피해를 주는거죠.

  • 6. 아휴
    '19.8.24 8:50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몸이 그 정도로 아프시면
    공기좋은 전원주택 사셔야죠
    다닥다닥 붙은 집에서 뭔 민폐를..

  • 7. 그 냄새
    '19.8.24 8:51 PM (121.154.xxx.40)

    고약해요
    신고 하세요

  • 8. 아오
    '19.8.24 8:53 PM (59.12.xxx.119)

    때마다 경비실에 얘기했죠..해도 막무가내네요.

    지금 앞동 사는 친구네도 쑥냄새 진동이래요. 미쳐미쳐

  • 9. 귀신쫒을때
    '19.8.24 9:0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말린 쑥 태워서 연기내는디...무섭네요.
    쑥뜸은 저정도로 많은 쑥으로 하지 않습니다

  • 10. 주택사는데
    '19.8.24 9:07 PM (121.155.xxx.30)

    여기서 아파트에 사는분들 이런저런 얘기 들으면
    웃겨요( 죄송)
    세상은 넓고 가지가지 진상도 많구나.. 하면서요
    가끔씩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다가도 다시 생각 해보게
    된다니까요
    무슨 시골에서 혼자사는것도 아닌데 쑥 을 태우다뇨..

  • 11. 경찰에
    '19.8.24 9:08 PM (58.127.xxx.156)

    이상한 마약냄새 진동한다고 제보하세요

    출동해달라구요

  • 12. .....
    '19.8.24 9:12 PM (118.235.xxx.76)

    경찰에 거짓신고 하라는 분 제정신이세요?

  • 13. 그정도면
    '19.8.24 9:20 PM (111.118.xxx.150)

    범죄인데..
    경찰에 신고하는게 불법인가요?
    화대위험 높아요

  • 14. 이상한 이웃
    '19.8.24 9:35 PM (222.105.xxx.65) - 삭제된댓글

    계속 타는 냄새 나서 불 났는데 발견 못하나싶어 집 안 뿐만아니라 아파트 주변을 미친듯이 살피고 다녔어요.주변에 물어봐도 타는 냄새는 나는데 어딘지 모르겠다고...
    후에 알고보니 새로 이사온 옆집이 집안 벌레 쫓는다고 수시로 쑥인가 뭔가를 태웠대요. 그리고 애타게 냄새 원인 찾아다니는 울 남편을 이상한 사람 만들어 놨더라군요. 그 집 사는 벌레들이 쑥 연기 피해 어디로 갔을까요? 참 이기적이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 15. ㅡㅡㅡ
    '19.8.24 10:2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쑥 태우는 냄새 진짜 지독한데.
    관리실에 얘기해 보세요.

  • 16. ㅇㅌ
    '19.8.25 1:01 AM (172.58.xxx.240)

    베란다에서 불 사용해서 태우는 것 불법 아닌가요? 소방법 위반일 것 같은데 불법이라고 고지하시고 그만두지 않으면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602 고소영은 전성기때 꽤 까칠하단 평있지않앗나요 ㅇㅇ 19:42:55 1
1791601 지방 집값은 일부러 하락시키는 건가요 6 쉬움 19:36:29 184
1791600 부동산 카페에서 소름 끼치는 글을 봤어요. 4 꼭 바로잡길.. 19:35:27 397
1791599 40대 중반인데 새벽 3시에 깨는거 심각한가요? 9 --- 19:31:45 381
1791598 50초반이신분 통잠 못자는 분 계신가요? 4 .. 19:29:34 308
1791597 윤ㅅ인 "이해찬 초호화판 장례식" 6 이런것도부모.. 19:23:11 599
1791596 애 키워주고 결국 팽당한 조부모 4 .. 19:20:13 839
1791595 겨울옷 세일해서 여러개 사버렸어요ㅜㅜ 6 19:14:41 935
1791594 '주가조작 =패가망신 ' 외쳤던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3 그냥3333.. 19:13:06 609
1791593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5 오늘 19:12:42 760
1791592 농협몰 삼겹살 1kg 2만원 안하네요 1 .. 19:11:05 275
1791591 층간소음으로 연락받으니요 2 대상 19:09:50 360
1791590 두피가 아파요 1 엄마 19:05:49 239
1791589 모네타에 나오는 신협/저축은행 예금 금리 가짜인 경우도 있나요?.. 2 금리 19:05:37 262
1791588 어르신 모시고 효도관광 다낭과 뿌꾸옥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3 베트남 19:03:39 281
1791587 집값 올려줘서 감사하더더니 내려야한다네 ㅎㅎ 15 집값 19:01:02 703
1791586 237000원 현대카드 유이자 할부하면 수수료 많이 무나요? ..... 19:00:34 122
1791585 냉장고 18:57:24 124
1791584 브리저튼 손숙 손녀 너무 못생겼어요 16 .. 18:51:04 1,780
1791583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강유정 남편 직업??? 16 반포댁 18:50:50 1,584
179158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민주주의의 거목 , 이해찬을 기억하.. 1 같이봅시다 .. 18:50:32 104
1791581 케빈워시되면 더 기세등등해질 것 같아서 4 탈팡 18:50:21 351
1791580 겨울 되니 하천 길냥이가 경계가 심해졌어요. 2 18:49:58 246
1791579 요리 못하는데 자부심 있는 사람 괴로워요 5 식고문 18:49:21 638
1791578 라면 끓이는거랑 생라면으로 먹는거 칼로리차이 있나요? 3 18:47:46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