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 부모님 돌아가시고 첫 명절

.. 조회수 : 6,695
작성일 : 2019-08-24 17:51:46
보통 어떻게 보내나요
친정 아버님 돌아가신지 이제 2주째고요 추석 지나고 9월말에 49제입니다
올해부터 엄마가 너무 나이가 많아 친정 다른 제사는 절에 맡기고 아버지 제사만 지내게 됐는데 올 추석에 (49제전인데도) 아버지를 모시는? 차례상을 차리는게 맞는지
이번 추석은 시댁을 안가도 되는 건지 안가는게 맞는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IP : 218.147.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4 5:56 PM (125.177.xxx.43)

    원하는 대로 하심되요
    정해진건 없어요

  • 2. 원하시는대로22
    '19.8.24 6:11 PM (175.223.xxx.164)

    원하시는대로 하세요.
    저희도 비슷한 경우였는데 차례상은 차린 것 같고(조부모님때문에 어차피 차림) 시가에 안가고 남편이랑 같이 친정에 가서 명절보냈어요.

  • 3. 시부모님께
    '19.8.24 6:11 PM (223.38.xxx.86)

    양해구하고 혼자 되신 친정엄마랑 오래도록 명절 같이 계셔야죠 얼마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실까요.. 사후 6개월간은 엄마 많이 신경쓰셔야할거에요 남편은 시집에서 차례 지내고 오라하시고 그 전에는 님이랑 친정엄마랑 아버지 얘기도 많이 하고 웃고 울고 위로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60 홍명보 ..전술은 완성됐는데 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1 ........ 22:34:07 334
1803459 밤10시에 페이스톡하는 심리가 궁금 2 .. 22:32:05 221
1803458 심은하씨도 그림 전시회하지 않았나요?? 1 ㄱㄴ 22:30:19 243
1803457 월세계약 1 Qqq 22:22:35 293
1803456 아들 둘인 홀시어머니 딸 결핍있는걸까요? 4 아들 22:17:58 659
1803455 계엄 직전 북한대사관에 '노크' 정보사의 수상한 '공작' 가져와요(펌.. 22:01:26 637
1803454 피싱일까요 4 궁금 21:57:48 513
1803453 대체 전쟁이 언제 끝날거라 보시나요? 1 그냥이 21:56:05 982
1803452 유가 미친듯이 폭등하네요. 5 ㅠㅠ 21:52:10 2,576
1803451 다음 아고라 다시 생겼으면 좋겠어요? 1 21:46:47 349
1803450 재벌 사위는 돈이 없었던 걸까요? 5 컨테이너 21:44:58 2,117
1803449 남편 짠해서 잘 해주는데요 4 ㅡ ㅡ 21:35:32 1,335
1803448 광주 호텔 추천해주세요. 8 광주 21:33:00 496
1803447 대한항공 승무원들 거액의 피송 13 ... 21:31:37 4,048
1803446 가족이나 지인이 전립선암 투병하셨던 분들 계시나요? 8 ... 21:31:25 777
1803445 대장 암직전 선종때문인데 카페가 있을까요~ 병원접수가 .. 21:28:16 551
1803444 하루 8시간 잤어요…의대 수시 6관왕 서울대 의대생이 밝힌 공부.. 9 ㅇㅇ 21:22:21 2,682
1803443 당근마켓 좋긴하네요 3 ... 21:16:43 1,187
1803442 파로돈탁스 직구해서 쓰는건 다른가요? 4 21:07:13 650
1803441 5월말~6월초 오스트리아 옷 준비 어떻게 할까요 8 주니 21:05:46 410
1803440 [단독] "탈모 치료는 미용 아닌 생존"…건강.. 25 .... 21:03:16 2,314
1803439 유투브 수익으로 3 20:51:26 1,477
1803438 보낸이가 쿠팡이라고 되어있는 택배 5 어쩌죠 20:49:54 878
1803437 한올 1 주식 20:47:51 432
1803436 건강보험공단검진이 KMI나 하나로에서 안되나요 3 공단검진 20:45:31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