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거를 달라했는데
단단한거라더니 말랑이였어요ㅜㅜ
한박스23000원짜린데요ㆍ
에이 눌러봤어야했을까요?
복숭아 말랑이를 사왔네요
바닷가 조회수 : 2,540
작성일 : 2019-08-24 17:09:27
IP : 211.36.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
'19.8.24 5:17 PM (39.7.xxx.72)겉으로 봐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박스 사왔는데 물렁해서
맛도 별로라 복숭아잼 만들었어요
이후로 낱개로 사다 먹습니다2. 아숩
'19.8.24 5:19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요즘 딱딱이 복숭아가 잘 없더라고요
뽀득하게 씻어서
껍질 채로 먹음 맛있는데...3. ..
'19.8.24 5:29 PM (218.51.xxx.50)저도요
돌덩이라고 샀는데 첨만 아삭하고 맛없게 푸석하게
물러져서 짜증이 ᆢㅜㅜ
10키로나 샀는데 슬퍼요4. ...
'19.8.24 5:44 PM (122.38.xxx.110)마트에 복숭아는 초인종이 아닙니다 누르지마세요 라고 써있더군요.
어제 남편이 소양강 복숭아란걸 동네 마트에서 사왔는데 엄청 크고 단단하네요.
황도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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