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혜선 목격담, 이웃주민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ㅇㅇ 조회수 : 23,742
작성일 : 2019-08-24 16:27:08
http://m.mk.co.kr/entertain/broadcast/2019/658616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이웃주민이 구혜선을 목격했던 과거를 설명했다. 

23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안재현, 구혜선의 파경 논란이 전해졌다. 

이날 제작진은 구혜선, 안재현이 살았던 용인집으로 찾아갔다. 동네주민은 “개 데리고 나와서 산책하고 기획사 차가 오면 타고 가는 거 봤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구혜선 씨가 우리 가게에 자주 왔는데 항시 불행해 보였다.

행복해보이지 않았다. 연예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느끼겠더라고. 마스크 끼고 오고”라며 “두 분이 같이 온 적 없고 따로따로 와서 따로따로 행동하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재현에 대해서는 “일반 손님처럼 맥주 사갔다. 안재현 씨가 아버지뻘 되는 사람들하고 술 마시자고 하면 술도 먹고”라며 “안재현 씨만 (이웃들과 어울리고) 구혜선 씨는 전혀”라고 말을 보탰다.

IP : 110.70.xxx.25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4 4:27 PM (110.70.xxx.252)

    http://m.mk.co.kr/entertain/broadcast/2019/658616

  • 2. ...
    '19.8.24 4:28 PM (122.38.xxx.110)

    별 어휴 진짜

  • 3. ..
    '19.8.24 4:28 PM (223.62.xxx.116) - 삭제된댓글

    마스크만 쓰고다녔다는데 그걸 어떻게안다고. 모든 여배우들 마스크쓰고 활보할때 행복해보이기가 더 힘들지. 뭐래

  • 4. ㄴㄴ
    '19.8.24 4:29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오지랖 ..

  • 5. 냅둬유
    '19.8.24 4:33 PM (1.242.xxx.191)

    알아서 하겠지요..

  • 6. ...
    '19.8.24 4:35 PM (175.113.xxx.252)

    근데 이거는 진짜 웃기는 기사인것 같아요.. 동네 돌아다니면서 말 한번 해본적 없을텐데 무슨 행복하고 말고가 나오는건지..???

  • 7. ㅅㅇ
    '19.8.24 4:4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기레기 클라쓰

  • 8.
    '19.8.24 4:41 PM (1.230.xxx.9)

    동네 가게에서 행복해보이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 9. 누군
    '19.8.24 4:42 PM (110.70.xxx.205) - 삭제된댓글

    길 다닐때 나 행복하다고 실실 웃고다니나

  • 10. 00
    '19.8.24 4:46 PM (67.183.xxx.253)

    근데 동네 다니면서 막 행복해보이는 사람이 있긴 있나요? ㅎㅎ 성인들은 다들 삶에 매몰되 살텐데 행복한 얼굴로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나이 먹을수록 웃음이 없어지죠 원래

  • 11. ??
    '19.8.24 4:49 PM (180.224.xxx.155)

    별.....

  • 12. ...
    '19.8.24 4:49 PM (175.113.xxx.252)

    혼자 길가다가 실실 웃고다니면 더 쳐다보지 않을까요..?? 저사람 정신줄 놓았나.. 아니면 뭐 로또 1등 당첨되었나..???? 그렇지 않고서야 실실 웃고가는 사람이 어디있어요..ㅋㅋ 둘세명이서 가다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면서 호호하는 사람들 말고는 혼자 가면서 웃고가는 사람은 살면서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 13. ㅇㅇㅇ
    '19.8.24 4:51 PM (110.70.xxx.252)

    잘못 퍼온건가요? 제가 눈치가 없는건지..
    비웃음 살 줄이야..ㅡㅡ;;

  • 14. ...
    '19.8.24 4:55 PM (175.207.xxx.216) - 삭제된댓글

    정말 생각해준다면
    알고도 모른척요.

  • 15. .....
    '19.8.24 4:59 PM (222.108.xxx.84)

    그런데 저도 동네 마트는 막 퇴근길에 세상 시름은 다 짊어진 표정으로 들어가서..
    애들 데리고 갈 때는 뭐, '그건 안돼!! 이런 것들 중에서 고르자~~' 뭐 이런 식이라.. 표정은 뭐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애들 단도리 하느라 약간 스트레스 받는 표정이었을 듯요 ㅠ
    음..
    마트 아주머니가 저도 불행하다 보셨을 지도 ㅠㅠㅠ

  • 16. ㅌㅇ
    '19.8.24 5:04 PM (175.120.xxx.157)

    아버지뻘 되는 사람들이 동네에서 구혜선보고 같이 술마시자고 하는 것도 웃기잖아요 ㅋㅋㅋ

  • 17.
    '19.8.24 5:31 PM (223.38.xxx.132)

    할배들이 지나가는 젊은 여자 한테 술한잔 걸치자고 하면 그게 정상인가

  • 18. 에휴
    '19.8.24 5:52 PM (112.168.xxx.240)

    나이가 몇살인데 그냥 딱 보면 느낌이 오죠
    뭐 말 가지고 장난치듯이 해석하냐
    그냥 부부 둘이 자주 다니고 막 서로 싸워도 둘이 투닥투닥 해보이는 커플이 있고
    싸워도 위태로워보이는 커플이 있는 것 처럼
    한 사람이 아예 안 오면 몰라도 주로 사가는게 맥주고
    맨날 따로 와서 자기 것만 사간다던지 오는 시간대라던지 여러 요소들과
    은연중에 느껴지는 뉘앙스를 얘기하는 거지

  • 19. 내일 마감
    '19.8.24 7:01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일본산 활어차 반대 청원 서명 부탁드립니다
    19만6천을 넘었네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667

  • 20. 뜬금없지만
    '19.8.24 8:47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내일 마감님께 박수를 짝짝짝

  • 21. 서명했어요
    '19.8.24 9:01 PM (221.140.xxx.135)

    읽어보니 맞는 말 같아서...

  • 22. 초승달님
    '19.8.24 9:14 PM (218.153.xxx.124)

    20만을 훌쩍 넘어 저도 동의 했습니다.
    바뻐서 게시판들어오는것도 뜸해지네요.

  • 23. ..
    '19.8.24 9:16 PM (218.212.xxx.81)

    청원했어요~ 20만 넘었네요^^

  • 24. 울동네
    '19.8.24 10:48 PM (223.38.xxx.240)

    마트갈때 무표정으로 다니는데.... 샬랄라 혼자서 미친여자처럼 웃고 다녀야 하나봄

  • 25. 링크
    '19.8.24 11:00 PM (39.7.xxx.9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7119
    안재현, 새로운 이성보면 자기 이상형이라 말하기도...

  • 26. ㅇㅇ
    '19.8.24 11:02 PM (39.7.xxx.9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7119
    구혜선 과거 인터뷰, 안재현? 새로운 이성보면 자기 스타일이라 말하기도...

  • 27. ㅇㅇ
    '19.8.25 1:45 AM (172.58.xxx.179)

    별.
    소속사에서 집까지 방문하면서 가게가서 안재현 예의바르고 구혜선은 우울하고 인사도 안하는 사람으로 몰아가라고 했나요????

    별 시덥잖은 글로 웃겨요. 참내.

  • 28. 이루펀트
    '19.8.25 10:49 AM (111.118.xxx.202)

    지금 와서 이런 인터뷰가 다 무슨 소용 ㅎㅎ

  • 29.
    '19.8.25 11:36 AM (125.186.xxx.147)

    구혜선유트뷰보면 안이 이해되던되요 결혼할땐 다 극복할수 있어 보이죠 대형견포함 개3마리 고양이두마리 랑사는데 고양이는 식탁 씽크대 내려올생각없고 대형견은 안이 들어오니 짖더라구요 구는 예술하고 개만 물고 빨고 당장은 좋아 결혼하겠지만 저라도 못살꺼같고 개침발린 부인 입에 뽀뽀도 하기 싫을듯 전 애견한마리 키우는 아짐이라 반려동물 5마리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지 조금알아요

  • 30.
    '19.8.25 11:38 AM (125.186.xxx.147)

    이상순 같은 남자 잘없구요 주택도아니고 아파트에 대형견이라니 아마 집어 꼬리꼬리한 냄새도 날꺼구 구와 안은 라이프스타일이 안맞아요 제가 보긴

  • 31. ㅡㅡ
    '19.8.25 12:24 PM (223.62.xxx.91)

    위에 125.186
    고양이 두마리는 안재현이 델고온거에요

  • 32. ㅡㅡ
    '19.8.25 2:27 PM (218.39.xxx.14)

    [단독]조국펀드 ‘수상한’ 실적…대통령 언급 후 171건 수주| 채널A 뉴스 | M - http://m.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_mob.do?publishId=00000016302...

  • 33. ...
    '19.8.25 2:39 PM (180.68.xxx.26)

    그 고양이 안씨꺼입니다 뭘 알고나 댓글 달고 생각을 하세요 그런거 감당 안되면 처음부터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안씨 눈에는 반려견이 아니고 구혜선의 다른걸 보고 한거 밖에 안된다는 증명입니다 그 고양이도 구혜선 마음 끌려고 델고 온건가? 반려동물 사랑하는것 처럼 가식적인 행동입증 그 고양이도 구혜선에게 버리고 어머니도 안챙기는 안씨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5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 06:10:24 41
1791374 임대주택과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3 아무래도 05:56:45 125
1791373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2 집값 05:50:23 295
1791372 속이 너무 아파서 밤을 샜어요 3 ... 05:48:12 219
1791371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2 촛불행동성명.. 05:37:49 285
1791370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 05:35:58 366
1791369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2 40중반 05:18:41 672
1791368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2 ㅇㅇ 05:14:57 771
1791367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다음 05:14:51 338
179136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05:50 190
1791365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3 인생 04:47:07 729
1791364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4 전에 04:40:26 523
1791363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5 ㅋㅋㅋ 03:45:55 1,377
1791362 금은 폭락 왜 저래요 7 ... 03:43:46 2,247
1791361 저는 샤넬백 있는데 안들게 돼요 3 . 03:20:24 759
1791360 양승태 유죄판결에 대한 차성안 교수 해설 ㅅㅅ 03:07:14 283
1791359 분노에 찬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노래입니다. 3 .. 02:58:03 560
1791358 안선영 엄마 1 치매 02:17:07 2,023
1791357 중국 4대도시도 아파트값 국평 평균 10억 넘어요 6 심천 02:09:40 831
1791356 컴퓨터 부품 값이 미쳐 날뛰는 이유 1 링크 01:59:31 953
1791355 당뇨는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더 많쵸 ? 2 01:59:23 688
1791354 아르바이트 시간 마음대로 줄이는 고용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 ..... 01:45:26 730
1791353 테슬라 오늘 많이 오르네요 3 01:43:21 1,060
1791352 영화 제목 여쭤볼게요 6 .. 01:33:40 421
1791351 김건희 재판 제일많이 본 기자가 한말 10 대박 01:27:19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