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버님은 5~6년 전에 시어머니는 2년전에 남편도
1년6개월전에 돌아가셨어요
제가 아이들둘과 살고 있고 이사를 앞두고 복잡한일이 많네요 그런데 몇일전부터 시부모님이 꿈에 보여요
자세히한번 이번에는 어렴풋이 한번 연거퍼 2번이나 보이네요 시아버님은 돌아가신후 전혀 안보였는데
보이고 오늘은 시동생도 보이네요
사이가 좋지는 않아서 (부모님 살아계실땐 사이 좋은 관계였는데 돌아가시고 틀어졌어요)
연락안하고 살고 있는데 시댁가족들이 꿈에 보이니
걱정이 자꾸 되네요 아픈 사람이 있는건지
아니면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러는건지 ㅠ
저 안좋은일이 생기면 힘들어요 남편까지 없는데
집팔고 (매매 무지 어렵게 해서 매수자의.갑질아닌 갑질을 견디는 중)이사하느라 명치끝이 아플만큼 스트레스예요
연락을 하게 되면 신경써야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네요.
오늘도 꿈에 보이셔서 뭔가하고 새벽에 깨버렸어요
산소에 한번 다녀오고 싶어도 왕복 6시간은 잡아야 하니
엄두도 안나네요
돌아가신 시부모님 꿈
ㅇㅇ 조회수 : 7,113
작성일 : 2019-08-23 07:16:52
IP : 223.38.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8.23 7:48 AM (121.167.xxx.120)마음 가라 앉히세요
무의식 속의 저밑에 잠재적으로 시부모 남편 시동생이 있나 보네요 마음이 심란하고 뒤숭숭하니 잠재의식 속에서 불쑥 뛰어 나온것 같아요
교회 안다녀도 마음속으로 기도해 보세요
현재가 불안하면 왕복 6시간이라도 산소에 다녀 오세요
원글님의 안정을 위해서요2. 앞뒤
'19.8.23 8:12 AM (39.7.xxx.127)베란다에
하수도 구멍에 소금뿌리고 그위에 술 소주한병씩붓고 좋은곳가라하세ㅛ 술드시러온겁니다3. ㅇㅇ
'19.8.23 9:11 AM (223.38.xxx.226)그런걸까요
시댁 형재들중 아픈분이 있는데
문제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ㅜ
제가 살고 봐야 하니까 어찌해야하나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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