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가신 시부모님 꿈

ㅇㅇ 조회수 : 7,208
작성일 : 2019-08-23 07:16:52
시어버님은 5~6년 전에 시어머니는 2년전에 남편도
1년6개월전에 돌아가셨어요
제가 아이들둘과 살고 있고 이사를 앞두고 복잡한일이 많네요 그런데 몇일전부터 시부모님이 꿈에 보여요
자세히한번 이번에는 어렴풋이 한번 연거퍼 2번이나 보이네요 시아버님은 돌아가신후 전혀 안보였는데
보이고 오늘은 시동생도 보이네요
사이가 좋지는 않아서 (부모님 살아계실땐 사이 좋은 관계였는데 돌아가시고 틀어졌어요)
연락안하고 살고 있는데 시댁가족들이 꿈에 보이니
걱정이 자꾸 되네요 아픈 사람이 있는건지
아니면 나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러는건지 ㅠ
저 안좋은일이 생기면 힘들어요 남편까지 없는데
집팔고 (매매 무지 어렵게 해서 매수자의.갑질아닌 갑질을 견디는 중)이사하느라 명치끝이 아플만큼 스트레스예요

연락을 하게 되면 신경써야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네요.

오늘도 꿈에 보이셔서 뭔가하고 새벽에 깨버렸어요
산소에 한번 다녀오고 싶어도 왕복 6시간은 잡아야 하니
엄두도 안나네요
IP : 223.38.xxx.2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3 7:48 AM (121.167.xxx.120)

    마음 가라 앉히세요
    무의식 속의 저밑에 잠재적으로 시부모 남편 시동생이 있나 보네요 마음이 심란하고 뒤숭숭하니 잠재의식 속에서 불쑥 뛰어 나온것 같아요
    교회 안다녀도 마음속으로 기도해 보세요
    현재가 불안하면 왕복 6시간이라도 산소에 다녀 오세요
    원글님의 안정을 위해서요

  • 2. 앞뒤
    '19.8.23 8:12 AM (39.7.xxx.127)

    베란다에
    하수도 구멍에 소금뿌리고 그위에 술 소주한병씩붓고 좋은곳가라하세ㅛ 술드시러온겁니다

  • 3. ㅇㅇ
    '19.8.23 9:11 AM (223.38.xxx.226)

    그런걸까요
    시댁 형재들중 아픈분이 있는데
    문제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ㅜ
    제가 살고 봐야 하니까 어찌해야하나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 각자도생 15:37:08 37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mm 15:35:15 98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2 아놔 15:28:25 157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2 기회 15:27:12 252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3 스타틴 .. 15:21:25 376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1 ... 15:21:08 344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558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591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950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293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432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1 .. 14:34:12 2,089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8 ㅅㅅ 14:33:16 924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28 ㄱㄴㄷ 14:33:16 1,391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822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1 .. 14:23:50 907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465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358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04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2 이직하거파 14:17:00 773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573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926
1804652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7 ..... 14:03:31 565
1804651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20 ㅁㅁㅁ 14:00:26 3,762
1804650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7 13:43:50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