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술먹고 들어와서 소리 지르고 방에서

Dd 조회수 : 7,349
작성일 : 2019-08-23 00:04:19
선풍기 던지고 벽 치고 욕을 하고 짜증난다고 그러는데요.
너무 무섭고 힘드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애들 자는데 술먹고 오면 몇번 깨운 적 있어서
오늘도 애들 본다길래 보기만 하라 그랬는데 옆에 누워서 만지고 그러길래 못하게 했거든요..
그게 너무 화가 난대요. 아직도 욕하고 막 분을 못참아요.
너무 무섭고 슬프네요
IP : 1.228.xxx.1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3 12:05 AM (1.228.xxx.120)

    제가 미안하다고 제발 진정하라고 그랬는데
    자기가 뭐 그렇게 잘못했냐고 소리 지르네요.
    녹음이라도 할라다가 걸리면 핸드폰 뿌실거 같애서 누르지도 못했어요. 술만 마시면 저래요.

  • 2. 신고하세요
    '19.8.23 12:06 AM (182.227.xxx.212)

    가정폭력이에요 신고안하고 뭐하세요

  • 3. ㅁㅁ
    '19.8.23 12:06 AM (222.118.xxx.71)

    이거 쓸시간에 동영상 안찍고 뭐해요
    슬프긴 뭐가 슬퍼요 마음 단디 잡숴요!

  • 4. 경찰 부르던지
    '19.8.23 12:06 AM (211.112.xxx.251)

    발광하는거 폰으로 찍어 내일 멀쩡할때 보여줘요.
    얼마나 추한지..

  • 5. ..
    '19.8.23 12:06 AM (211.205.xxx.62)

    빨리 신고하고 애들이랑 피하세요

  • 6. 진짜 꼴값
    '19.8.23 12:07 AM (125.180.xxx.185)

    하는 모습 찍으세요
    절절 매니까 더 그러는 거예요

  • 7. 방552
    '19.8.23 12:07 AM (59.11.xxx.130)

    평생 뭇고쳐요 그냥 사시던지 이혼하던지요
    우리집 미친놈이 거기에 있네요 저는 졸혼

  • 8. 방552
    '19.8.23 12:11 AM (59.11.xxx.130)

    폰직어서 내일 보여주라고들 하지만 후한이 두렵습닏
    다음날 술쳐먹고 폰으로 찍었다고 더 발광합니다
    애들 못만지게 했다고 발광한 놈이 지 발광한거 찍어서 보여주면
    다음날 더 지랄 평생 지랄합니다

  • 9. 어이구
    '19.8.23 12:19 AM (211.205.xxx.62)

    더 발광하는 놈이면 손절하세요
    까딱하면 맞아죽던가 암걸려 죽어요 ㅜㅜ

  • 10. 조심조심
    '19.8.23 12:21 AM (49.196.xxx.187)

    힘드시겠어요.. 가정폭력이네요..
    애들 치면 어떻게 해요.
    일단 재우시고 낮에 잘 얘기해 보세요

  • 11. 구와 안이
    '19.8.23 12:22 AM (211.243.xxx.29)

    이혼안하고 자식낳고 참고 살면 이렇게 됐겠군요..ㅠ 루저남자들 참..

  • 12. 흠흠
    '19.8.23 12:25 AM (175.119.xxx.154)

    챙피하지만 저희남편도그래요
    그래서 아예 술 안먹기로 약속했고 지키고있는중이긴해요
    카메라 어디에 고정시켜서 몰래라도 찍어두세요 술깨면 보여주시고요. 본인도 누구 죽일수도있겠단 생각들면 끊을거에요 인생망치고싶지않으면

  • 13. 신고하세요
    '19.8.23 12:27 AM (116.126.xxx.128)

    아래층 사는
    아이 같은 반 친구네 집이
    매번 그 난리더니
    몇번 신고했더니(와이프가)
    이제 안 그래요.

  • 14. 아이고
    '19.8.23 12:30 AM (38.75.xxx.87)

    님 뿐 아니라 아이들까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이혼이라도 하게 되면 기록으로 남아있는게 좋으니까 이런 경우 경찰에 신고해야죠.

  • 15. 병신이라서그래요
    '19.8.23 12:36 AM (175.223.xxx.134)

    또라이고 자기가 그렇게 드럽냐면서 쌩지랄해요. 기억못하고요. 이혼할겁니다.

  • 16. 저라면
    '19.8.23 12:38 AM (120.142.xxx.209)

    경찰에 신고해요
    아님 평생 못고쳐요

  • 17. ..
    '19.8.23 1:23 AM (218.54.xxx.18)

    놔두면 더하고,
    동영상 찍어서 술 안마신 날 보여주세요

  • 18.
    '19.8.23 2:37 AM (110.70.xxx.253)

    담부터 내비두세요

  • 19. ...
    '19.8.23 6:10 AM (122.60.xxx.99)

    주폭.그거 못고쳐요.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 20. ,,,
    '19.8.23 3:31 PM (121.167.xxx.120)

    그거 주사고 알콜 중독이예요.
    술먹고 늦게 오는 날은 들어 오기전에 녹음 준비해 놓으세요.
    그리고 녹음해서 다음날 들려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379 천안시내버스 정말 이래요? 1 난폭운전 16:33:05 109
1798378 라디오 채널 이름이 뭘까요? (오후 4시 30분) 1 아시는 분 .. 16:31:57 57
1798377 호텔 중식당 혼자 먹어도 될까요 1 16:31:39 96
1798376 유주택이 범죄자인줄 미쵸 16:31:32 66
1798375 성형 연예인 16:28:30 89
1798374 다주택자 규제에 '아파트 가정 어린이집' 문 닫는다 2 규제규제 16:22:02 423
1798373 김건희는 자신이 진짜 예쁘다 생각한걸까요 31 ㆍㆍ 16:07:57 1,333
1798372 주식계좌는 왜 몇개씩 하나요? 11 주린이 16:05:33 827
1798371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공부해보신분있나요? 영어 15:58:31 91
1798370 다이어트 할 때 하루 칼로리 2 .. 15:53:40 268
1798369 금쪽이 버렸습니다. 11 == 15:51:16 2,520
1798368 사마귀 치료 7 사마귀 15:50:51 351
1798367 주식 매도시기는요… 7 15:49:53 1,025
1798366 실거주이유로 갱신거절 후 바로 매매?? 20 세입자 15:49:04 938
1798365 (채상욱 애널) 부동산 시장... 은행대출, 소득증가, 보유비용.. ㅅㅅ 15:48:34 405
1798364 비립종, 프랜차이즈 피부과 가도 괜찮은 거죠? .. 15:46:24 150
1798363 사람들 수명이 정말 길어졌네요. 9 백세시대 15:44:40 1,291
1798362 이제 슬슬 주식 정리할 때가 되었다 싶은 분들도 계시나요? 20 ... 15:36:29 2,466
1798361 매불쇼 언주파묘쇼가 됨 12 파묘 15:35:33 1,184
1798360 맛있는 크림라떼 보통 얼마정도 해요? 3 ---- 15:35:05 321
1798359 말 많이 오래 쉬지않고 하는것 6 &&.. 15:32:56 583
1798358 잡티제거피부과이름 아시나요? 6 어디더라 15:32:00 651
1798357 딸기 무슨 일이래요? 12 ... 15:31:02 3,147
1798356 공군이 역시 좀 다르긴 하네요 11 ,,, 15:29:18 1,385
1798355 미장하던 남편 국장에 12 ㄱㄴ 15:25:32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