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선물해준 블루보틀 머그를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놓쳐서 손잡이를 깨트렸어요.
일부러 커피 좋아하는 이모 생각해서 성수동 나들이나간 조카애가 사온거라 더 맴찢..
코 묻은 돈으로 사온 거라 더 맴찢..(20대인 머슴아인데 아직도 제 눈에는 아이로 보여요)
에고....
속상합니다 ㅜㅜ
유유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9-08-22 23:57:53
IP : 121.186.xxx.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8.22 11:59 PM (175.223.xxx.63)에고 어째요 ㅠ
근데 그 조카 탐나네요~~^^2. 조카에겐
'19.8.23 12:0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말하지 마시고 따로 하나 구입하세요.
이모에겐 조카의 마음으로 이미 선물을 받은거고
조카로서는 이모가 그걸 쓰시는걸 보고 싶을테니....3. ...
'19.8.23 12:02 AM (221.151.xxx.109)윗님 방법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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