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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봤던 상대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신가요?

nn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19-08-22 23:45:35

저사람은 나보다 아래인사람

마음대로 휘둘러도 되는사람

만만한사람


그러다가 상대방한테 크게 데여보신적 있으시거나 보신분 계신가요?


저한테 아무일도 아닌데 계속 화내고 저를 자기마음대로 휘두르려고 하는사람이 있었어요

참다참다 오늘 드디어 폭팔해서 화를 크게 냈어요

크게 소리 지르면서 잡아죽일듯이  달려가서 코앞에서

뭐때문에 나한테 그러는거냐고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위협적인 행동을 했어요..

그 순간 너무 이성을 잃어서 제어가 안됬던거같아요

제가 화를 내기라도라면 더 크게 화내는사람인데

화내고 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피하더군요


그다음부터 저를 어려워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제가 잘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IP : 123.212.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19.8.22 11:47 PM (124.50.xxx.87)

    그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 상대에 맞는 대응을 하신걸로 보여요

  • 2. @@
    '19.8.22 11:47 PM (1.232.xxx.82)

    아줌마 나이스~~

  • 3. ..
    '19.8.22 11:47 PM (49.169.xxx.133)

    글만 읽어도 션하네요.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글타고 빡빡하게 굴 필요도 없고.

  • 4. ㅇㅇ
    '19.8.22 11:48 PM (175.223.xxx.63)

    잘 하셨어요..사람이 순하고 착하면 만만해서 그래도 된다 생각해요~이구역에 미친x는 니가 아니고 나다!!!를 보여줘야 뜨끔 해서 만만히 안봐요~

  • 5. 어디 사람을
    '19.8.22 11:48 PM (211.112.xxx.251)

    내밑으로 보고 함부로 합니까.. 그런사람은 인성 자체가 글러먹은 사람이에요. 잘 하셨어요. 막하는하람한텐 막 하는겁니다.

  • 6. 잘하신것
    '19.8.22 11:48 PM (112.187.xxx.172) - 삭제된댓글

    잘하신거예요
    아베랑 토왜당무리도 아마 이번 지소미야 종료결정에 깜놀했을겁니다
    우습게 봤는데 만만하지 않다는걸 느꼈겠죠

  • 7. ㅡㅡ
    '19.8.22 11:5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조용히 복도로 불러서
    조용히 차근차근 짚어가며 퍼부었어요
    지는 일순간 당한거니 어버버하지만
    저는 몇달간 참으며 다지고 곱씹던거라
    냉정하고 차분하게 따져지드라구요
    그날 다른 동료들한데도 미친짓거리들 얘기하고
    관리자한데도 얘기하고
    보스도 알게되고 얼마후
    조직에서 조롱거리가 되자
    쪽팔려서 그만두던데요
    선을 넘었을땐 한번 쎄게 응징해야되요

  • 8. 너무 잘했어요
    '19.8.23 2:34 AM (76.14.xxx.168)

    지금 셋팅된대로 계속 나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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