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그냥 넋두리예요..
좋은 학교 나오고 바르게 사시는 시부님 계시는 집안의 둘째인 남편이예요..
안정된 회사를 경솔하게 (?) 퇴사 한후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어요. ㅜ
정말 열심히 일했지만 못받은 월급..퇴직금..
그냥 다 잊고 다시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물론 저도 작은 푼돈이라도 벌려고 노력하구요.
다니기 시작한 회사도 어려워 또 임금을 받지 못하네요.ㅜ
제 주변도..신랑 주변도 저희정도의 삶은 이해를 못할정도로 나락으로 떨어져 살고 있는데.
남편 원망도 싫고.ㅜ
제 사주가 남편과 제 가족을 힘들게 하는걸까요?ㅜ
진짜 착한 남편인데ㅜ.
왜 이리 되는 일이 없을까요?
눈물나는 출근길입니다
사주 ?
.. 조회수 : 786
작성일 : 2019-08-22 08:20:40
IP : 223.63.xxx.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2 8:21 AM (116.36.xxx.130)이직생각해보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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