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국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요.
대학에서 엄청 멋진 남자선배. 가까이 하기 힘든 고고한 학같고 선비같은 그런 선배가 이쁘기만 한 머리 텅텅 빈 여자랑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런 기분이에요.
그러면 안되는 법도 없지만 뭔가 안타깝고 조금은 실망스러윤 그런 느낌이요...
제 맘 이해하실 분 계실까요
음 조회수 : 935
작성일 : 2019-08-21 22:12:19
IP : 122.36.xxx.2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집도
'19.8.21 10:21 PM (223.62.xxx.134) - 삭제된댓글마누라가 약아빠지고 엄청 속물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주어는 없습니다.2. 에이
'19.8.21 10:29 PM (180.228.xxx.145)이런식으로 쓴다고 82 아짐들이 홀딱 넘어가지 않쥐~
우리가 쌓은 내공이 얼만데.
작전을 좀 바꿔보셔.
달달하게 쓴다고 홀딱 넘어갈 82 아짐들 아녀.3. 660원
'19.8.21 10:33 PM (110.70.xxx.93).
4. 에휴
'19.8.21 10:35 PM (122.36.xxx.215)윗분 저도 알바같나요? 평범한 쌍둥이 아가들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저도 혼란스러워서 82에 문님 정부 관련해서 첨 글 써봅니다. 저만 이런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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