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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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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직계중에 무속인이 있다신분이 있었습니다.

무당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9-08-21 19:52:27

그분왈..

우리가 점을 보러가면 잡신이 우리의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무속인에게 알려주어서 맞춘다..고로 말조심하고 속으로 생각해요..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는 말로 추측하는건가요?아니면 미래도 맞추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이 대학의 점을 보러 갔는데요.

아이를 보내려던 과를 이야기 합디다.


그리고 그 아이의 희망하는 다른과도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 무속인왈 그 전의 과만 언급해요..

뒤의 과는 이야기를 안하더이다..그럼 전자의 과가 아이적성엔 맞는건가요...

IP : 27.124.xxx.1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19.8.21 8:02 PM (27.124.xxx.126)

    아픈곳을 아직 병원도 안간곳을 말하더이다..저혼자 에고 허리야 한곳을 말입니다.

  • 2. ㅇㅇ
    '19.8.21 8:13 PM (1.252.xxx.77) - 삭제된댓글

    지인분이 사업하셔서 그러쪽 분 많이 알고
    교류도 많았던 것 같았는데
    지금은 다니질 않지만
    지인분형제들끼리 얘길 나눈걸 얘기하더라네요
    그런걸 듣는건지 그걸 아는건지
    암튼 맞춘다는거보다 그런생각을 지나고보면
    많이 하게 되었다네요

  • 3.
    '19.8.21 8:59 PM (39.7.xxx.88)

    물을때마다 부채방울 흔드는거 귀신에게 이야기하란건가싶어요

  • 4. 흠..
    '19.8.22 2:56 A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조선이 망한 이유에 관해서 정보를 얻고 있는데요.
    조선은 위나 아래나 미신에 빠져있다고 과거 서양인이 지적을 하네요. 심지어 고종까지.
    수백 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여전히..
    빤스 목사 같은 사람이 왜 생겨나는지도 이해가 되는 부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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