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지금 기온이 29도인데요.
여름이 시작될 때 29,30도는 덥고 힘든데
여름이 꺽일 때 29,30도는 참 쾌적하네요.
그냥 써봐요.
내일 유방외과 진료 예약해놓고 불안감에
떠는데
날씨라도 좋아서 다행이네요
같은 기온이라도 더위가 꺽일때는 훨씬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ㅇㅇ 조회수 : 935
작성일 : 2019-08-20 11:06:12
IP : 110.70.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20 11:07 AM (180.66.xxx.164)아마 습도때문일듯해요.
2. ㅇㅇ
'19.8.20 11:10 AM (211.36.xxx.247)6월의 습도와 9월의습도가 다른거군요.
자연이 참 오묘하고 신기하네요.3. ㄱㄱㄱ
'19.8.20 11:12 AM (125.177.xxx.151)저도 한달전 유방외과다녀와서 맘고생했네요. 별일없길 바래요
4. 맞아요
'19.8.20 11:19 AM (223.38.xxx.198)습도가 불쾌지수 끌어올리는 주범이지요
원글님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5. ,,,
'19.8.20 11:35 AM (121.167.xxx.120)최고 온도는 같은데 최저 온도가 달라요.
더울때는 최저 온도가 25도 이상 이었는데 지금은 20도 21도예요.
밤에 지열을 좀 식혀 주는 역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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